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살 개 방구 냄새

냄새... 조회수 : 4,718
작성일 : 2019-05-26 02:52:27
안녕하세요 저희집 개한테서 지독한 방구냄새가 나는 것 같은데 방구소리는 안나고 가끔씩 냄새가 지독하게 납니다.
개도 소리 안내고 방구를 뀔수가 있나요?? 오늘 집 청소 다 하고 개도 목욕시켰는데도 냄새가 가끔씩 나서 동생보거 맡아보라고 하니 냄새 다 날라간 것 같다며 안 난다고 하네요ㅠ 개 방구 냄새가 이런 가 맞나요?? 궁금합니다-!!
IP : 117.111.xxx.2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5.26 2:53 AM (125.177.xxx.43)

    우리나 친구네 개도 자주 그래요 ㅎㅎ

  • 2. 원글
    '19.5.26 2:54 AM (117.111.xxx.220)

    자주 그러는군요 오늘 발써 세번째예요ㅠㅠ

  • 3. ......
    '19.5.26 2:56 AM (112.144.xxx.107) - 삭제된댓글

    제 친구 개가 그랬어요.
    거짓말 안보태고 딱 어른 주먹 3개 붙여놓은거만한 크기의
    쥐방울만한 놈이 소리없이 뀌는데 이건 뭐 생화학무기
    거의 살인가스 수준이에요.

  • 4. 원글
    '19.5.26 2:59 AM (117.111.xxx.220)

    냄새가 정말 지독해요 그런데 다른 사람 불러 맡아보라고 하면 안 난다고 하니 팔짝 뛰겠네요

  • 5. dlfjs
    '19.5.26 2:59 AM (125.177.xxx.43)

    첨엔 설마 니가 방구를 ? 몰라서 똥꼬에 대고 맡았다가 죽는줄 알았어요 ㅎㅎ

  • 6. .....
    '19.5.26 3:03 AM (118.176.xxx.140) - 삭제된댓글

    뭐를 먹었는지 몰라도 그런 냄새는 속이 안 좋은거예요
    9살이면 방구냄새 독해질 나이는 아니예요

  • 7. 개가
    '19.5.26 3:16 AM (219.255.xxx.149)

    이쁘니까 냄새가 좀 독해도 그렇게 싫지 않고 귀여운게 신기합디다.ㅎㅎ

  • 8. 우리
    '19.5.26 4:04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강아지 방구 냄새 좋은디..
    귀여운 방구 좀 껴줘 그래유~

  • 9. 우리
    '19.5.26 4:05 AM (211.36.xxx.9) - 삭제된댓글

    강아지 방구 냄새 독해도 좋은디..
    귀여운 방구 좀 껴줘 그래유~

  • 10. ㅎㅎ
    '19.5.26 4:47 AM (124.49.xxx.9)

    귀엽긴 하지만..
    평소 먹는 걸 잘 보세요.
    악취 방귀가 결코 좋지는 않으니까요.
    저희 강아지도 소리없는 방구 자주 뀌던데
    요즘은 거의 냄새는 안나네요.

  • 11. ㅇㅇ
    '19.5.26 6:58 AM (14.32.xxx.252)

    소리 안 나는 방귀도 뀌고,
    어떨때는 소리나는 방귀도 뀝니다 ㅎㅎ

    토이푸들종인데
    보통 제가 침대에 누워 책보고 있으면 바로 어깨맡에 엎드려있어요.
    갑자기 심한 변냄새가 나서 화장실다녀오면서 똥꼬에 응가 달고 온거 아닌가 (아주 가끔 변이 살짝 무를때똥꼬주변 털이 자라면 응가가 약간 묻어 있을때가 있어요) 꼬리들어 살펴보는데 깨끗한거에요.
    좀더 가까이보려고 얼굴을 똥꼬주변으로 가져가는 그순간
    울 강쥐가 2차 가스를 살포하였습니다.
    냄새에 기절할뻔했어요. ㅋㅋ

    그리고 방귀냄새 심한거는 건강상 문제보다
    먹는 음식이 원인일 수 있어요.
    달걀이나 닭가슴살 먹이고나면 냄새 어마무시 해요.
    사람도 그렇잖아요.

  • 12. 유산균
    '19.5.26 7:50 AM (49.196.xxx.54)

    요구르트 무가당 좀 먹이시고
    항문낭 냄새 아닐까요

  • 13. 아메리카노
    '19.5.26 12:13 PM (211.109.xxx.163)

    우리 강아지는 자기 방구에 자기가 놀라 누워있다가도 벌떡
    일어나요
    푸쉭~ 하면 어떤땐 진짜 깜놀할정도로 구리고
    어떤땐 냄새 안나고
    방구뀌고는 자기가 먼저 고개돌려 냄새ㅈ맡고는
    안뀐척 벌떡 일어나 시크하게 가주시는 센스

  • 14. yesyes
    '19.5.26 12:58 PM (218.50.xxx.30)

    방귀냄새일수도있고 항문낭일수도 있어요. 저희 개도 목욕후나 편하게 제 무릎위에서 자면서 항문낭이 자연스럽게 ㅠㅠ 싸요. 그럼 생선썩는 냄새가 진동. 옷 빨아야해요. 이 녀석은 항문낭을 안짜도 자연스럽게 배출시키더라구요. 처음에 뭔지몰라 깜짝놀랐어요.

  • 15. ..
    '19.5.26 1:28 PM (223.62.xxx.95)

    유산균 먹이세요
    30일치 2-3만원 정도 하는 것
    강아지들도 본인에게 맞는 유산균이 있으니
    방귀냄새나 변 확인하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918 보험고지의무에 5년전거는 아무 상관없나요? 5 ... 2019/05/28 1,582
933917 일본 법원, 한국인 야스쿠니 합사 취소 패소 판결..판결 이유도.. 뉴스 2019/05/28 691
933916 수두예방접종은 평생 한번인가요? 2 알사탕 2019/05/28 1,019
933915 무소속 이언주, 박정희 생가 방문. 16 욕본다 2019/05/28 1,800
933914 5월 31일 오페라 뮤지컬 콘서트 티켓 나눔합니다 3 꽃보다생등심.. 2019/05/28 1,178
933913 장례식, 어떻게 할까요? 상조없이 하신분 30 ㅜㅜ 2019/05/28 8,801
933912 4살아이 엄마랑 잘 떨어지나요? 5 놀람요 2019/05/28 1,647
933911 30평대 살다가 40평대로 이사를 왔는데요.너무 놀라운 깨달음 33 2019/05/28 34,370
933910 코바늘로 만든 꽃 - 사진 링크 25 뜨개질 2019/05/28 3,564
933909 옷을 살때 주변을 신경쓰게 되네요. 6 여름 2019/05/28 2,878
933908 쿠팡에서 화장품 구입? 6 궁금녀 2019/05/28 2,203
933907 질문:진주역ktx 근처 렌트카 3 .. 2019/05/28 2,398
933906 '반도체 근로자 백혈병 위험 높다'는 연구결과 왜곡한 조선일보 뉴스 2019/05/28 595
933905 강아지는 사랑 9 우리 강아지.. 2019/05/28 1,827
933904 한국당 "양정철-서훈 회동 넘길 일 아냐..고발 등 대.. 22 2019/05/28 2,163
933903 왜 문재인 정부를 만만히 보는 걸까요? 23 ㅇㅇ 2019/05/28 2,758
933902 회사에서 연설문 쓰는일..힘드네요 17 00 2019/05/28 2,203
933901 갱년기 돈 있고 맘 있어도 갈 데가 없네요. 29 좀 웃긴데 2019/05/28 8,119
933900 원빈 주연 아저씨 를 이제서야 봤는데요 11 .. 2019/05/28 3,461
933899 대학생 아이들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7 대학생 2019/05/28 4,574
933898 가슴이 커보이는게 싫어요 11 ㅇㅇ 2019/05/28 4,548
933897 두경부 mri도 건강보험적용되네요 ㄱㅂ 2019/05/28 886
933896 재접착풀이라고 아세요?? 4 아시나요 2019/05/28 1,605
933895 송해 선생님 춤추는 꿈 2 꿈꾸는 2019/05/28 1,238
933894 30대후반 미혼인데 어디에서 사람 만날수 있을까요? 4 .. 2019/05/28 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