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적 잘하는 사람 먹이는법 있나요

제목없음 조회수 : 5,270
작성일 : 2019-05-25 16:59:13
자기와 조금 다른 행동을 하면

꼭 지적을 하는데

굳이 안그래도 되는데 성격같아요

먹는 방법이 다르면

허허 희한하게 드시네

일일이 나열하기도 뭐한데

여튼 매사 자기랑 다른거에 지적을 하는데

쎄게 얘기안해서 그렇지

묘하게 기분 나쁘거든요

정색하고 말하기도 그런


부연설명-나이는 저보다 어린데


서로존대하며 몇년보는 사인데


첨엔 안그러다 좀 친해지니 심해지네요


계속 볼 사이라


사이를 흐리지않는 선에서


한마디 해주고도픈데 애매해서요














IP : 106.102.xxx.3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적
    '19.5.25 4:5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드럽게도 하네.
    바로 말함.전.

  • 2. ...
    '19.5.25 5:00 PM (117.123.xxx.204) - 삭제된댓글

    그건 딱 정색하고 말해야 될텐데요.

    남을 엄청 관찰하시네요?

  • 3. 똑같이
    '19.5.25 5:01 PM (175.127.xxx.6) - 삭제된댓글

    허허 희한하게 생기셨네~

  • 4. 똑같이
    '19.5.25 5:04 PM (211.244.xxx.184)

    정색보다 똑같이 허허 이상한 지적을 하시네
    헐 이걸 그리생각하디니 ..이런식으로 똑같이 대응

  • 5.
    '19.5.25 5:05 PM (39.7.xxx.106) - 삭제된댓글

    허허 너나잘하세요
    허허 지적 그렇게 많이 하다간 주변에 사람들 싫어한다 허허

  • 6. 요 정도?
    '19.5.25 5:06 PM (110.70.xxx.61)

    허허 말버릇이 왜 그리 안좋으세요?
    성격 나빠보일수 있으니 고쳐야겠네
    안 고치면 주변 사람들 다 십리밖으로 달아나겠어요~ㅋㅋㅋ

  • 7.
    '19.5.25 5:08 PM (210.99.xxx.244)

    됐고 너나잘해

  • 8. ...
    '19.5.25 5:12 PM (122.38.xxx.110)

    너 만큼?

  • 9. 그냥
    '19.5.25 5:19 PM (1.225.xxx.117)

    웃으면서 말하세요
    그래? 나도 지적한다? 하세요
    웃으면서 하는게 포인트에요

  • 10. 널위한눈빛
    '19.5.25 5:20 PM (182.224.xxx.119)

    "요새 나이어린 꼰대가 많대요"(바로 너란 눈빛으로 바라본다)

  • 11. ㅋㅋㅋ
    '19.5.25 5:24 PM (39.7.xxx.70)

    허허~ 사돈 남말 하시네요
    (비웃는 눈빛 장착)

  • 12. 먼저
    '19.5.25 5:27 PM (211.206.xxx.180)

    지적하세요. 같은 화법으로.
    좀 얼떨떨해 하면 그쪽 화법이 이렇다고 하시거나 따라해봤다 하세요.

  • 13. 그냥
    '19.5.25 5:29 PM (203.128.xxx.82) - 삭제된댓글

    내맘인데요~~

  • 14. 짜증
    '19.5.25 5:29 PM (14.38.xxx.145) - 삭제된댓글

    셋집이 친한데 나이 젤 많은 언니의 남편이 저런식.
    50넘어 60을 바라보는데 진짜 짜증남.
    자기 와이프 내려깎다 못해 이젠 두집에 까지 지적질..심각하게 안볼까 고민중

  • 15. 저 위에
    '19.5.25 5:37 PM (183.98.xxx.142)

    댓글주셨네요
    그럴땐 딱 한마디
    됐고~ 하고 다른말해요

  • 16. 하이
    '19.5.25 6:01 PM (110.10.xxx.158)

    아무개씬 나이에 맞지 않게 자기가 정해놓은 기준들이 아주 많네요~
    이렇게 얘기하면 무례하지도 않고 상대방도 찔끔할거예요,왜냐면 본인이 그런건 본인이 젤 잘 알거든요

  • 17.
    '19.5.25 6:09 PM (58.239.xxx.199)

    세상에 여러 묘수 중에 제일 좋은 수가·· 솔직한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게 지적하면 기분 나쁘다고 솔직히 말하세요·· 그사람이 삐질까봐 싫은 소리 들을까봐 생각 마시고·· 그런 소리 들을 각오하시구요

  • 18. ㅣㅣ
    '19.5.25 6:13 PM (122.36.xxx.71)

    웃으면서 하는게 관건이죠. 어머 저만 희한하게 먹는줄 알았는데 그쪽도?옷같은거 지적하면 어머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하면서 물귀신작전..

  • 19. ㅡㅡ
    '19.5.25 6:34 PM (27.35.xxx.162)

    ㅡㅡ 그렇게 지적질하면 주변 사람들이 뭐라 안해요?-ㅡㅡ 요렇게

  • 20. ,,
    '19.5.25 7:05 PM (117.111.xxx.241) - 삭제된댓글

    @@씨는 그렇게 하고 싶은 말
    다하고 사니 속병은 없겠어요
    하하하하하
    웃어주세요

  • 21. ㅎㅎ
    '19.5.25 9:08 PM (134.196.xxx.84)

    낫또 어디 없나?

  • 22. 웃으면서
    '19.5.25 10:49 PM (42.147.xxx.246)

    듣기 싫어 ㅋ

    하지마세요.응?

    아 싫어 정말 싫어 빙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242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14 .. 2019/05/26 4,941
933241 크어~ 생각하면 우리 참 대단한 나라.. 3 누구냐 2019/05/26 2,605
933240 손흥민, BTS, 봉준호 12 행복한 이민.. 2019/05/26 5,249
933239 치매는 정말 안타까운 병이네요.. 4 슬픔 2019/05/26 3,861
933238 한국감독을 중앙에 두고 박수치며 폐막하는 칸 영화제를 보다니 7 참나 2019/05/26 5,336
933237 기득권 동맹을 부술 수 있는 유일한 힘 우리 2019/05/26 759
933236 봉감독 황금종려상 받았어요 15 기생충 2019/05/26 7,666
933235 맥주가 좋아요 6 맥주 2019/05/26 1,652
933234 칸 영화제 현재 감독상 수상중 45 중계 2019/05/26 8,345
933233 9살 개 방구 냄새 12 냄새... 2019/05/26 4,677
933232 염색 언제부터 하시나요? 2 삶의길 2019/05/26 1,571
933231 기생충...이번엔 진짜 황금종려상 나오려나요? 12 기대기대 2019/05/26 4,842
933230 같은 아파트에 사는 너무 더러운 부부 2 으윽 2019/05/26 8,328
933229 아는 노처녀한테 , 후배 소개시켜줬더니, 별로 안좋하네요 35 ex 2019/05/26 21,210
933228 남편과 외식하러 가다가.. 23 2019/05/26 19,599
933227 잠 안오시는 분들 이거 보세요 2탄 ㅋㅋ 14 힐링 2019/05/26 7,469
933226 상속관련 유능한 세무사 간절히 추천 부탁드려요 7 상속 2019/05/26 2,665
933225 만화책 꽃보다 남자 아세요? 지금 22권 보고 있는데 이상해요 3 ㅇㅇ 2019/05/26 2,285
933224 고구마 먹으면 가스때문에 넘힘든데 어찌 방법이 없나요? 7 방구 2019/05/26 3,285
933223 (급질) 오이지를 담갔는데 통이 작아서 많이 남았어요 3 오이지 2019/05/26 1,576
933222 강효상에 대한 한국당의 억지를 부리는 대처가 도움이 될까요? 6 ........ 2019/05/26 1,495
933221 몽골여자들은 성격이 어떤가요 7 비지 2019/05/26 17,757
933220 19) 리스 탈출 성공했어요! 11 제가 2019/05/26 20,935
933219 될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있는 자녀들 대학 잘 갔나요? 6 근성 2019/05/26 3,001
933218 전원주택 이사한 아줌마에요. 9 와우 2019/05/25 6,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