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외 어떻게 깎아 드시나요?

조회수 : 4,222
작성일 : 2019-05-25 10:38:27
깎아서 통으로 동그랗게 자르시나요?
길게 죽죽 자르시나요?
씨는 어떻게 하시나요?
IP : 218.155.xxx.2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5.25 10:39 AM (125.177.xxx.43)

    한입 크기로 자르고 씨는 억세면 빼고요

  • 2. ...
    '19.5.25 10:40 AM (220.75.xxx.108)

    위아래 먼저 쳐내고 감자칼로 죽죽 껍질 벗긴다음에 세워두고 길게 잘라요. 씨는 싱싱하면 그냥 두고 흐물거린다 싶음 빼구요.

  • 3. ^^
    '19.5.25 10:56 AM (175.112.xxx.9)

    원글님 적으신 방법을 그때마다 썰고싶은대로 해요.
    단 씨는 이상하게 먹고 나면 배가 아파서 언제나 빼고요..

  • 4. 반갈라서
    '19.5.25 10:58 A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

    껍질 벗기고,
    길게 반 가른 후에 엎어놓고 약간 비스듬하게 썰어서 내놓아요.
    원통으로 썰다보면, 씨부분에 분홍빛으로 곰핑이처럼 생긴 것을 놓쳐요.
    참외가 끝물이 되어갈즈음에는, 씨 닿는 살 쪽으로 연분홍 빛이 보일 때도 있어요.

  • 5. 작게
    '19.5.25 11:04 AM (219.250.xxx.4)

    감자칼로 껍질 벗기기
    세로로 반 자르기
    그걸 엎어서 세로로 반 자르기
    그 상태 그대로 가로로 자르기
    참외 반쪽 엎어진 상태 그대로 접시로
    접시에서 참외모양 위아래를 살짝 반대로 밀기
    참외 모양이 사선되도록. 한입크기
    속은 그냥 둠

  • 6. ........
    '19.5.25 11:05 AM (211.214.xxx.4) - 삭제된댓글

    씨 버리고 세로로 길게 잘라서 먹습니다.
    씨 먹으면 배탈납니다 매번.

  • 7. 감자칼로
    '19.5.25 11:11 AM (39.7.xxx.104)

    껍질 벗겨서 동그랗게 가로로 잘라서
    굵은씨는 발라내고 속 달달한 부분은 먹어요.
    세로로 자를땐 속을 다 발라내고요.

  • 8. ...
    '19.5.25 11:17 AM (1.253.xxx.54)

    씨 발라내는 분들이 되게많네요
    저는 그 속 먹는 맛으로 먹는데..

  • 9. 참외씨
    '19.5.25 11:26 AM (183.98.xxx.142)

    먹으면 ㄸ으로 고대로 나와서
    보기 흉해서 안먹어요

  • 10. ㄱㄱ
    '19.5.25 11:26 AM (211.172.xxx.208)

    세로로 잘라 씨빼고 먹어요
    씨도 맛있는데 먹으면 배아파요

  • 11. 삼천원
    '19.5.25 12: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씨맛으로 먹어요

  • 12. ㅌㅌ
    '19.5.25 1:26 PM (175.120.xxx.157)

    전 통으로 다 깎고 반 자르고 반달처럼 썰어요 맛은 길쭉하게 써는 게 더 맛있는 느낌이고요 전 씨 빼면 맛 없어서 씨 다 먹어요
    씨 먹고 배 아픈 건 몸이 찬 사람이 그래요 그런 분들은 참외 많이 드셔도 안돼고 씨 빼야 설사 안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625 인스타그램 잘 아시는 분 ㅇㅇ 2019/05/28 844
933624 감미로운 여자목소리 째즈~ 26 2019/05/28 1,778
933623 남편의 하소연... 힘드네요. 43 나도 힘들다.. 2019/05/28 19,375
933622 일시적 2가구 비과세 세금 잘 아시는분 부탁드립니다 1 타라 2019/05/28 1,042
933621 이제는 하차할 때가 지난 거 같아요. 1 동상이몽 2019/05/28 4,661
933620 김밥 맛있게 만들려면.. 30 .. 2019/05/28 8,602
933619 요즘 중딩들 정말... 6 .... 2019/05/28 3,688
933618 가족모두 순례길하러 스페인 도착했어요 9 순례길 2019/05/28 6,030
933617 가수 싸ㅇ 부인요.... 68 ... 2019/05/28 34,511
933616 참여연대 짝짝짝~ ~ 2 ㄱㄴㄷ 2019/05/28 2,208
933615 치과 신경치료 조언부탁드려요 7 치과치료 2019/05/27 2,930
933614 양재 vs 사당 운전면허학원 어디가 더 나을까요? 질문 2019/05/27 2,110
933613 제가 40대 싱글인데 밥챙겨주는 엄마 부럽네요 88 /// 2019/05/27 16,440
933612 신용카드 어디서 만들 수 있나요? .. 2019/05/27 1,361
933611 냉동실에 있는 10년된 배고, 버려야겠죠? 11 ... 2019/05/27 3,908
933610 전광훈 먹사등등 개신교는 분명 독(毒)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 1 ... 2019/05/27 895
933609 애들이 서양처럼 일찍 독립한다면 부담 훨씬 덜할듯 18 ㅇㅇㅇ 2019/05/27 4,852
933608 운틴가마 무쇠팬에서 비린내가 나요 5 무쇠 2019/05/27 2,547
933607 뒷담 하고 다니는 아이는 따돌려져도 되는 걸까요? 13 ... 2019/05/27 3,911
933606 최상위 아니면 전사고보다 외고 가야하나요 16 .. 2019/05/27 3,597
933605 알약크기가 어떤가요? 종근당 프로.. 2019/05/27 610
933604 그럼 자식이 40넘었는데 밥챙겨먹이는게 정상인가요? 29 ... 2019/05/27 7,823
933603 40대 노처녀 있나요? 19 사랑스러움 2019/05/27 9,645
933602 용산역에서 서대전 가는 기차를 타려고 하는데 감이 안와서...... 5 용산역 2019/05/27 1,771
933601 갱년기일까요? 5 이게 2019/05/27 2,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