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이지가 제일 어려워요.

11 조회수 : 3,096
작성일 : 2019-05-25 00:11:24

오이지가  제일 어려워요. 인터넷에 오이지 레시피는 많아요. 근데 어떤 레시피가 맛이 있는건지.

식구가 없지만 제가 오이지의 꼬들꼬들이 좋아해서 30개 정도 담고 싶습니다.

IP : 220.120.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툽에서
    '19.5.25 12:22 AM (108.41.xxx.160)

    소금물 끓여 붓는 거 말고 '물 없이 담그는 오이지' 검색해서 하세요. 간단하면서도 실패 안 해요.
    두번 째 해서 먹고 있어요. 오돌오돌 맛있어요.

  • 2.
    '19.5.25 12:23 AM (175.223.xxx.53) - 삭제된댓글

    꽝손인 저도 물없는 오이지 해마다 성공이요^^

  • 3. ㅎㅎ
    '19.5.25 12:24 AM (119.70.xxx.90)

    전 일단 열댓개 하는중요
    1대10 소금물 끓여붓는 전통방식?으로 해요
    한 3일있다가 끓여 식혀 다시 부어놨어요
    한번더해서 담주에 먹을래요
    전 이 방법이 제일 쉽더라구요 준비물 간단하고ㅎ

  • 4. 전통
    '19.5.25 12:24 AM (58.124.xxx.37) - 삭제된댓글

    물없는 오이지와 전통 오이지 동시에 담아봤는데
    전통 방식이 더 맛있더군요.
    초기에 사흘 간격으로 세 번쯤
    물 따라내 끓여 다시 붓고
    김치냉장고에 일 년째 보관중인데 변함없어요.

  • 5. ...
    '19.5.25 12:26 AM (108.41.xxx.160)

    전 전통방식은 번번이 실패해요. 무르고..
    그런데 물 없이 담그는 건 실패하지 않는 거예요. 더구나 간단하고 쉽고 맛있어요.

  • 6. ..
    '19.5.25 12:42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

    물없는 오이지는 피클느낌이에요.

  • 7.
    '19.5.25 1:32 AM (175.223.xxx.155)

    물없는 오이지 해보고싶네요

  • 8. ㅇㅇ
    '19.5.25 1:52 AM (175.120.xxx.157)

    울 엄마 오이지 장인인데요
    간장오이지요 전 아무리 먹어봐도 엄마가 한 게 젤 맛있고 실제로 오이지 달라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엄마는 간장오이지 하는데 끓여서 끓는 채로 바로 붓는데요
    안 짜고 바로 건져서 썰어도 물기 꼭 짠 오이지보다 더 오돌오돌해요

  • 9. 오이지
    '19.5.25 5:58 AM (14.41.xxx.66)

    에 물은 오이 양의 반 정도만 잡고 굵은소금 풀어 녹여요
    간은 간간할 정도로요
    항아리에 오이를 한 켜 넣고 소금 뿌리고 한 켜 넣고 소금 뿌리고
    이런식으로 다 넣고 돌로 눌러주고 녹인 소금물을 부어요
    오이에서 물이나와 다 잠겨요
    일주일 지나 열어보면 노릇노릇하게 익어요
    햇빛 안들고 바람 통하는 시원한 응달에 둬야해요
    싱거우면 물러져 못먹어요 조금 짠것은 씻어 썰어서 찬물에 담가 중간중간 간을보아 입에 맞게해 꼭 짜서 양념해 무치기도
    하고 시원한물에 얼음 띄워 송송 썬 청양고추 파에 깨소금 뿌려요 길쭉하게 잘라 물 부어도 되고요
    무쳐 고추장 참기름 넣어 비벼먹음 빕도둑이죠..

  • 10. .....
    '19.5.25 10:37 AM (175.123.xxx.77)

    끓는 물에다 오이를 하나씩 잠깐씩 담궜다가 그 위에 끓는 소금물을 부으면 맛있어요.
    간은 오이지 무칠 때에 조절할 수 있으니 별 의미가 없고 끓는 물에 오이를 얼마나 접촉시키는가가 관건인 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955 다이어트중인데 냉면 진짜 먹고싶네요 10 .. 2019/05/25 4,143
932954 50대 이상분들 ..최근 제일 맛있었던거..제일 기분좋았던 일이.. 25 .. 2019/05/25 6,678
932953 에잇세컨즈 여기 옷질이 왜이렇게 후져요? 26 당함 2019/05/25 6,750
932952 보톡스 후기 3 ㅜㅜ 2019/05/25 3,380
932951 찐따라는 말을 아이가 들었어요 12 두 아이 엄.. 2019/05/25 3,940
932950 잔나비는 자기 과거 들킬까봐 멤버 강퇴한걸까요? 17 ..... 2019/05/25 8,785
932949 서울아기자기한골목길 16 걷다 2019/05/25 2,041
932948 (꼭 방탄팬만 보세요) 달려라 방탄 28 늙은아미 2019/05/25 3,686
932947 잔뇨감으로 병원을 가려는데요 8 병원 2019/05/25 2,655
932946 시어머니 좋아하시는 분들께 궁금합니다. 13 ..... 2019/05/25 3,424
932945 누리끼한 흰옷 3 흰옷 2019/05/25 2,201
932944 유두습진이 심해서 피부과 가려는데 남자의사 ..ㅜㅜ 10 모유수유후 2019/05/25 6,278
932943 여름티셔츠는 목늘어짐이 너무 싫으네요 5 하늘 2019/05/25 2,186
932942 오이지보관법 3 ㅁㅁㅁ 2019/05/25 2,496
932941 극장에서 영화보는데 꾸벅꾸벅... 7 .. 2019/05/25 1,775
932940 안산자락길 1 혼자 2019/05/25 1,311
932939 착한컴플렉스 1 656565.. 2019/05/25 1,047
932938 기버.테이커.매처에 관련 글 2 부탁해요~~.. 2019/05/25 1,316
932937 영화 곡성 질문 몇가지 할게요. 3 ㅇㅇ 2019/05/25 1,764
932936 사진만 덜렁 4 심리 2019/05/25 966
932935 숏컷 최고 헤어 미용 추천바랍니다. 18 초가 2019/05/25 3,935
932934 NH투자증권 얼마 넣어놓으면 생일선물도 오고 그러나요? 증권 2019/05/25 928
932933 손석희 앵커, 아니 jtbc사장님! 아무래도 한 번 더 수고를 .. 1 꺾은붓 2019/05/25 2,733
932932 증거인멸 혐의' 삼성바이오 김태한 대표 영장 기각.. 검찰 &q.. 6 이렇다니까 2019/05/25 1,286
932931 돈 잘 버시는 분들 무슨일 하시나요? 37 ... 2019/05/25 9,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