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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집에와서 밥먹고 영화만 보는남편ㅠ

ㅠㅠ 조회수 : 2,136
작성일 : 2019-05-24 15:18:49
제목그대로예요
결혼한지는 1ㅇ년 넘었구요
집에와서 대화없이 핸드폰으로 영화만 봐요.

정말 남 같아요..

이거 정상적인 결혼생활인지 궁금해요
제가 어떤노력을 해야하는지요???
IP : 223.38.xxx.2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3:19 PM (222.118.xxx.71)

    아이랑도 대화가 없나요??

  • 2. ...
    '19.5.24 3:33 PM (58.122.xxx.53)

    저희 남편도 그래요.
    방에 쳐박혀서 스마트폰으로 영화만 보네요.
    전 이제 포기 했어요.

  • 3. 좋은 쪽으로
    '19.5.24 3:52 PM (182.232.xxx.131)

    변화를 해 보세요

    다른 방법은 없음

  • 4. 집에
    '19.5.24 3:56 PM (175.123.xxx.2)

    쳐박혀,스마트폰,만,해도 어디에요..눈앞에,있잔아요..돌아다니며 사고치면 더 골치아프다는거...

  • 5.
    '19.5.24 4:12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 남편도 그래요
    전 결혼 18년차이고 아이도 있습니다
    저한테 무관심한건 참겠지만 하나있는 피같은 아이를 외면하는건 용서가 안되서
    저는 이혼할려구요

  • 6. 11
    '19.5.24 4:17 PM (121.183.xxx.3)

    대화가 없는 게 일방의 잘못은 아닌거 같아요.
    집에 와도 재미가 없고
    피곤만하고 말이 안통한다고 생각하고...
    하루아침에 갑자기 일이 있고나서 그런게 아니라면
    서로 노력을 해야겠죠

  • 7. 아줌마
    '19.5.24 4:51 PM (211.203.xxx.132)

    저는 집에 일찍 들어오기만 하면 좋겠어요~집에와서 한가지라도 도와주라고 했더니 술먹고 늦게 들어오네요~~일은 같이 하는데 살림은 제차지네요~

  • 8.
    '19.5.24 9:28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이런 글 보면 남자는 돈 못 벌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거 같아요.
    돈 잘 벌어도 마누라한테 상납 안하면 소용 없고.
    근데 현실엔 이런 남편이 돈도 쪼끔 벌어서 맞벌이 하면서 독박 살림하는 여자가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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