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미쵸미쵸 ㅠㅠ (부제 가스불 확인!)

미쵸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19-05-24 12:59:56



점심 룰루랄라~ 먹고 아이스라떼 마시다가





 미역국 데워놓고 나온게 생각나.... ㅠㅠ 








지금 부랴부랴 택시 잡고 집에 갑니다





과열방지 센서가 작동되었겠지만 





영 불안하여 회사일을 못할거 같아요.








벌써 더위먹었나봐요 ㅠㅠ





내가 미쵸 ㅠㅠ 


다들 국 상할까 데워놓고 깜빡하는 시즌...


조심하세요. ㅠㅠ (저같은 분 없겠지만 흑)









IP : 175.223.xxx.10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1:06 PM (220.124.xxx.74)

    그래도 생각난게 어디예요
    저도 깜빡깜빡 하네요ㅠ

  • 2. 저는
    '19.5.24 1:09 PM (223.62.xxx.239)

    불 꺼놓고 그 불끈게 기억이 안나서 미쳐요.

  • 3. 여기서
    '19.5.24 1:09 PM (211.36.xxx.24) - 삭제된댓글

    82에서 어느 분이 쓴 글인데요
    행동을 마칠때마다 속으로 마침표를 찍는데요.
    예를들어 가스를 잠그고 가스 잠갔다.
    문을 닫으며 문 닫았다.
    이런식으로 내가 내 머리속에 확인시키는 거죠.
    이게 은근히 효과있어요.
    긴가민가 불안해서 이웃집에 전화해서 들어가봐 달라고 한 적도 있는데
    마음속으로 외치면서 마무리하고 나가면 마지막 상황이 기억나요.

  • 4. 아 감동..
    '19.5.24 1:26 PM (175.223.xxx.169)

    창피해서 어디 남기지도 못하고
    82에 남기니 이리 위로가~ ㅠㅠ 호응해 주시고,
    좋은팁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역시나 과열 방지 센서가 제 역할했어요 ㅋ

  • 5. ...
    '19.5.24 1:30 PM (218.144.xxx.249)

    행동후 마음에 사진찍듯 새겨넣기
    저도 많이 써먹은 방법인데요.
    이것도 반복되니 그게 어제 찍은 건지 오늘 찍은 건지 헷갈리더군요.
    가끔 공중화장실에서 물내린 기억 안나 바로 가보면 내려있고 영양제 먹은게 어제 기억인지 오늘 기억인지도 헷갈릴 때가 있어요. ㅡ그래서 요일 영양제통 샀어요.
    아직 오십대인데 점점 더 그렇겠죠?ㅠ

  • 6. 사진
    '19.5.24 2:55 PM (210.183.xxx.241)

    진짜로 사진을 찍어두세요.
    출근 전에 가스렌지 불 끈 거 사진을 찍어놓고 회사에서 걱정되면 그걸 보세요.
    저도 이거 다른 사람이 가르쳐준 거예요.

  • 7. 신발
    '19.5.24 3:00 PM (5.30.xxx.172)

    윗님 말대로 신발 신기전 사진 한장 찍는 버릇 들여야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100 중산층 두터워지나..불평등지표 '팔마비율' 올 1분기 대폭 개선.. 1 뉴스 2019/05/26 790
933099 오늘 저널리즘j 유작가 ㅜ 2 ㄱㄴㄷ 2019/05/26 1,883
933098 홈런, 밀크티 재택교사 있으신가요? 5 고민 2019/05/26 4,781
933097 머리좀 좋으면 좋겠어요.. 8 에휴 2019/05/26 2,547
933096 선물 받는다면 어느 브랜드 지갑이 좋으세요 26 ㅇㅇ 2019/05/26 5,623
933095 주부들 국민연금 임의가입 많이 들잖아요.. 18 젊은이들은... 2019/05/26 7,317
933094 임신진단기처럼 자궁경부암 진단기도 1 편의점 2019/05/26 1,451
933093 내년 총선은 한일전이래요. 11 ... 2019/05/26 1,823
933092 동생이 자해를 했다는데 도와주세요 19 자해 2019/05/26 8,547
933091 한국 지폐 사이즈가 유명 지갑에 다 들어가나요 2 선물 2019/05/26 2,873
933090 대기업 다니는 남편들 여름에도 계속 양복 입나요? 5 ㅇㅇ 2019/05/26 2,569
933089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에서 닭을 키워요 14 .. 2019/05/26 5,081
933088 크어~ 생각하면 우리 참 대단한 나라.. 3 누구냐 2019/05/26 2,678
933087 손흥민, BTS, 봉준호 12 행복한 이민.. 2019/05/26 5,365
933086 치매는 정말 안타까운 병이네요.. 4 슬픔 2019/05/26 3,944
933085 한국감독을 중앙에 두고 박수치며 폐막하는 칸 영화제를 보다니 7 참나 2019/05/26 5,512
933084 기득권 동맹을 부술 수 있는 유일한 힘 우리 2019/05/26 848
933083 봉감독 황금종려상 받았어요 15 기생충 2019/05/26 7,742
933082 맥주가 좋아요 6 맥주 2019/05/26 1,723
933081 칸 영화제 현재 감독상 수상중 45 중계 2019/05/26 8,428
933080 9살 개 방구 냄새 12 냄새... 2019/05/26 4,746
933079 염색 언제부터 하시나요? 2 삶의길 2019/05/26 1,707
933078 기생충...이번엔 진짜 황금종려상 나오려나요? 12 기대기대 2019/05/26 4,913
933077 같은 아파트에 사는 너무 더러운 부부 2 으윽 2019/05/26 8,446
933076 아는 노처녀한테 , 후배 소개시켜줬더니, 별로 안좋하네요 35 ex 2019/05/26 21,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