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혼자 두고 출근할 때 어떻게 해 주고 나오시나요

아침에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19-05-24 08:03:54
인사하고 나오는지
간식 주고 나오는지 등이요
IP : 27.165.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4 8:06 AM (222.110.xxx.56)

    저는 티비 작게 틀어놓고요...또 쉬고 싶으면 들어가 쉴수 있게 방안은 껌껌하게 해 놓고요..
    뼈다귀 한개 던져놓고 나왔어요...

    제 생각인데 티비를 틀어 놓으면 강아지가 덜 불안해 하는거 같아요..그런데 볼륨은 작게 해놓아야 해요...

  • 2. ㅁㅁㅁㅁ
    '19.5.24 8:06 AM (119.70.xxx.213)

    늘 씹어먹는데 시간이 좀 걸리는 간식을 줘요
    먹는 거 넘 사랑하는 아이라
    제가 나갈거 같으면 막 좋아해요

  • 3. 야당때문
    '19.5.24 8:16 AM (175.114.xxx.11)

    라디오 클래식채널 작게 틀어놓고 나와요.

  • 4. ... ...
    '19.5.24 8:27 AM (125.132.xxx.105)

    전 유기견 입양했어요. 한동안 서로 적응하느라 경계하고, 짖음도 더 많아지고 해서
    예상치 못했던 일이라 난감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 엉덩이 붙이고 조용히 지내는데 너무 좋았어요.
    권하진 않아요. 많은 시간, 인내심, 맘 고생이 필요하니까요.
    근데, 지나고 나니 (유기견이 별이 되었어요) 우리에게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 5. 저는
    '19.5.24 8:37 AM (125.187.xxx.37)

    클래식 라디오방송 틀어놓구 나와요

  • 6. 노즈워크
    '19.5.24 8:48 AM (211.36.xxx.23)

    할거 잔뜩 던져주고 나와요
    게껌도 주고요
    먹성 좋은 녀석이라 엄청 좋아해요

  • 7.
    '19.5.24 8:58 AM (39.117.xxx.188) - 삭제된댓글

    최근 강아지 cctv달았는데
    좋더군요. 밖에서말도하고 간식도 튀어나오고,

  • 8. ...
    '19.5.24 1:01 PM (61.98.xxx.93)

    외출시 라디오 틀어주고(전무가쌤한테 배운 것), 오래 먹는 간식,간식 넣은 종이컵들 해주고 나와요.

  • 9. 아늑하게
    '19.5.24 2:38 PM (59.8.xxx.21)

    개 집 을 아늑하게 꾸며
    포근한 이불이나 담요 넣어 주고
    장난감도 몇 개 주고
    물,밥 깨끗이 두고
    cctv 있으면 좋겠어요.
    어찌 지내나 확인 하는것도요.
    저는
    말 나오게 하는건 별로 일거 같아요.
    금방 몇 분 안에 귀가 할거 아니면
    개 가 더 애탈거 같아요.
    라디오도 작 게 켜놓는거 좋을거 같아요.

    저희 개 는 밤 낮 같이 있어놔서
    어쩌다 약속 있어
    쥔이 몇시간 나가는게 용납이 안돼
    뒤집어지고 적응이 안됐어요.

    cctv로 보면
    현관 쳐다보면서
    손 빨고 있어요.
    ㅠㅠ
    잠 도 안자고요.

    히구
    개들은 주인 하나 바라보고 사는거 보면
    측은도 하고

    한 없이 예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책임감을 참 많이 느껴요.
    모셔온 죄 로
    정말 있을때 흠뻑 잘해주긴 해야돼요.

    저흰 천국 간 지 204일째네요ㅠㅠ
    곁에 있을때 건강 챙기고
    많이 많이 예뻐들 하세요.
    함께 할 시간이 너무 짧아요...
    어찌 그렇게 사랑스러운 동물들이 수명이 그런지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464 세입자가 고양이 3마리 키운다면 19 망고 2019/05/24 4,524
934463 여섯시 내고향 분위기의 문재인 대통령.jpg 22 ㅇㅇㅇ 2019/05/24 3,967
934462 제사용 소고기산적 모양이.. 6 산적 2019/05/24 1,982
934461 고1 수행평가 관련해서 조언구합니다 8 고1 2019/05/24 1,489
934460 (후기)남의 연애는 상관하는게 아니라는데. 39 ... 2019/05/24 9,903
934459 현재 기온 33도네요. 9 실화 2019/05/24 2,922
934458 백일떡 주문하고자 하는데 떡순이님들 추천 기다립니다.. 3 백일 2019/05/24 1,448
934457 아주 고운 차 마시려면 뭘로 거르나요? 6 레드허니부쉬.. 2019/05/24 783
934456 밤에 안 먹기로 굳은 결심 2 오렌지 2019/05/24 1,737
934455 명품시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 있나요? 22 중3 2019/05/24 3,968
934454 노무현재단 그리고 유시민이사장님 고맙습니다 12 ... 2019/05/24 1,624
934453 서로 "씨"로 부르기 13 뿌추 2019/05/24 3,244
934452 식탁유리 기스난거요..방법이 없을까요? 1 유리값비싸요.. 2019/05/24 3,179
934451 교포들 방학때 혹은 병걸림 한국와서 치료하고 다시 가는거 20 의료보험 2019/05/24 4,440
934450 남양주 당일 여행 코스로 고민중... 12 여름이구나 2019/05/24 2,205
934449 가스요금 미납되면 도시가스에서 계량 차단위해 집에 무단침입이 가.. ㅇㅇ 2019/05/24 1,445
934448 배다른 형제 53 333333.. 2019/05/24 9,096
934447 나한테 해준 게 뭐있냐는 말 7 ㅇㅇ 2019/05/24 2,204
934446 저도 시집와서 한게 뭐있냐는 얘기들은적 있는데요. 19 .. 2019/05/24 5,347
934445 (급질)혹시 파리에 사시는분 계시면 도움 좀 주세요 5 사만티 2019/05/24 1,232
934444 부부간 공동명의 아파트도 현금증여시 금액 포함인가요? 2 레몬 2019/05/24 1,951
934443 자기 잘났다는 사람이 많은데 여기가 이상한 건가요? 2 Wwww 2019/05/24 946
934442 클렌징 없이 비누로만 세안 3 .. 2019/05/24 2,991
934441 속옷 생리혈 어떻게 빼나요? ㅜㅠ 33 2019/05/24 15,592
934440 수도세 폭탄-절수형 헤드 추천 1 열매 2019/05/24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