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신력이 큰가봐요

다우니 조회수 : 1,684
작성일 : 2019-05-24 07:42:10
어제 3시경 잤거든요
아침에 도저히 일어날수가 없는데 7시에 정확히 눈떴네요
가로주차 해논거 빼야 해서 일찍 일어나야했는데 정확히
모닝콜 소리 듣고 일어났네요
방금 차 빼고 안전히 주차하고 와서 다시 누웠어요
어찌 이리 되는지 신기해요
신경 쓰이는 일 있으면 몸살도 나는데 나는 못 느꼈지만
몸은 자각해서 다 알고 있나봐요
몸이 더 빨리 반응하는게 신기하네요
IP : 175.223.xxx.8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
    '19.5.24 9:09 AM (59.17.xxx.152)

    출근할 때 생각해 보세요.
    아무리 늦게 자도 아침에 벌떡 일어나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559 잦은 질염 어찌 하나요 14 ... 2019/05/24 5,596
932558 표의원 욕좀 드시고 그분도 민주당윤리 위원회에 조사 받으샤야 .. 17 오함마이재명.. 2019/05/24 1,525
932557 80인 친정 큰엄마... 29 ... 2019/05/24 6,437
932556 피부과시술 왠만하면 시작하지 말까요? 3 ... 2019/05/24 3,176
932555 나이 40되니 몸매가 두루뭉술 해지네요. 15 ㅇㅇ 2019/05/24 6,728
932554 최악의 경제위기 ㄷㄷㄷㄷㄷJPEG 1 팩트 2019/05/24 2,883
932553 과외를 스터디까페에서 하면 비용 누가 내나요 16 궁금 2019/05/24 8,589
932552 요즘 애들 쉽게 키우신다는 분 남자맞죠? 12 모르겠다 2019/05/24 1,560
932551 단하나의 사랑 웹툰같아요 1 재밌어요 2019/05/24 1,051
932550 시골 공무원이 너무 여유롭게 살기에.. 8 ........ 2019/05/24 7,468
932549 문재인 대통령 경주 안강 모내기 - 화보집 14 ... 2019/05/24 1,883
932548 천안 예당근처 갑자기 가게되어서 근처 예쁜까페나가볼데없을까요? 2 마리아 2019/05/24 884
932547 1캐럿 반지냐 작은다이아둘러진 반지 테니스 팔찌냐 7 결정장애 2019/05/24 3,078
932546 "밥먹구 집으루 가요" 이런 표현은 왜쓸까요?.. 19 답글로그인 2019/05/24 5,064
932545 (펌)오늘 치과에서 독심술 마스터 만남 13 히히히 2019/05/24 3,233
932544 담배가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6 2019/05/24 1,362
932543 기독교인이 유독 보수적 성향이 강한 이유가 뭘까요? 16 질문 2019/05/24 1,871
932542 제가 짜증나는 걸 이해 못하는 남편 9 ㅠㅠ 2019/05/24 2,038
932541 자식 있으면 장점이 뭐에요? 44 자식 2019/05/24 7,699
932540 텃밭의 멧돼지 쫓으라고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45 우리집 상전.. 2019/05/24 12,004
932539 민망)음부쪽 피부염 생겼는데 도움 좀 주세요ㅠ.ㅠ 25 이게 뭔지 2019/05/24 9,730
932538 양력, 음력 계산법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 3 Mosukr.. 2019/05/24 1,318
932537 초등 실과 시간에 감자샌드위치 한다는데요. 궁금. 4 ... 2019/05/24 1,093
932536 영어 초짜 저학년 재밌는 영어책 부탁드려요. 2 도움 2019/05/24 843
932535 시간이 갈수록 무섭게 빨리 지나갑니다. 5 .. 2019/05/24 1,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