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10주기 추도식 다녀왔는데요

노랑 조회수 : 3,941
작성일 : 2019-05-23 22:52:08
10주기가 되었지만
노무현대통령님을 도저히
떠나 보내질 못하겠어요 ㅠㅠ

아쉽고 그립네요

반칙과 특권이 없는 곳에서
행복하신가요
노무현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IP : 211.186.xxx.12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10:53 PM (61.72.xxx.248)

    가서 뵙고 싶었는데
    하루죙일 일했어요 ㅜㅜ
    고맙습니다

  • 2. 블라썸데이
    '19.5.23 10:54 PM (125.178.xxx.133)

    저도 유투브 찾아보면서 울컥하고 있어요
    참여정부때 한겨레신문에서 시민들이 오해하게 하는 기사 많이 썼던 그런 시절이 생각나네요 ㅠ

  • 3. kbs
    '19.5.23 10:56 PM (125.179.xxx.195)

    봉화에서 온 편지보고 눈물이 주르륵...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대통령님 ㅠ

  • 4. 노랑
    '19.5.23 10:57 PM (211.186.xxx.120)

    염치는 뒷간에 숨겨두고 온
    몇사람들은
    하늘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 5. ㅠㅠ
    '19.5.23 10:59 PM (58.233.xxx.49)

    목소리만 들어도,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요. 10년이 지났지만 늘 아프고 미안하고, 고맙고 그립습니다.

  • 6. 국민들
    '19.5.23 10:59 PM (211.108.xxx.228)

    맘에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두고 가셨죠.
    새로운 노무현 깨어있는 시민으로 다 같이 살기 좋은 나라 만드는데 힘을 써야죠.

  • 7. 쓸개코
    '19.5.23 11:04 PM (118.33.xxx.96)

    오늘이 마지막 추도식이었다네요.

    오늘은 못갔지만 언제 봉하 또 가려고요.

  • 8. 오일리
    '19.5.23 11:14 PM (220.122.xxx.23)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영원한 우리 대통령님 ㅜㅜㅜ

  • 9. ㅠㅠ
    '19.5.23 11:26 PM (59.30.xxx.248)

    노란색만 봐도 눈물나요.
    그렇게 거실줄 모르고
    늘 계실줄 알고 언젠간 가겠지 뭐. 하다가
    이젠 슬퍼서 못가요. ㅠㅠ
    그래도 가고싶어요. 죄송하다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 10. 뮤즈82
    '19.5.23 11:36 PM (119.195.xxx.219)

    저는 며칠전에 다녀왔지만 여전히 제맘은 그곳에 남아 있는듯 합니다.
    특히나 5월의 푸르른 하늘을 올려다보면 더욱 더 그립네요...

  • 11. ..
    '19.5.23 11:57 PM (59.27.xxx.235) - 삭제된댓글

    생전의 연설 다시 듣는데 새삼 울림이 있네요. 참 정의로운 분이셨어요. 평생 공정한 세상을 꿈꾸셨던. 모든 면에서 지금의 자유당과 정확한 대척점에 계시는 분.

  • 12. ???
    '19.5.24 8:18 AM (58.123.xxx.199)

    그럼 추도식은 이제 안하나요?

  • 13. ...
    '19.5.24 8:57 AM (180.68.xxx.100)

    떠나 보내기는요....
    언제나, 늘, 항상 우리 마음 속에 계십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마음 속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571 목동 소수 이과 논술학원 아시는곳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 2019/05/24 596
932570 자한당 소속 최문순 화천군수 1심 당선무효형..'위법성 알았을 .. 4 .... 2019/05/24 1,147
932569 아들이 인연을 끊었어요 190 .. 2019/05/24 58,986
932568 퇴근후 집에와서 밥먹고 영화만 보는남편ㅠ 7 ㅠㅠ 2019/05/24 2,084
932567 노무현 대통령 추모 10주기에 참석한 부시를 보며.... 15 한여름밤의꿈.. 2019/05/24 2,816
932566 곧 결혼한지 1년이네요.. (달라진 것) 14 ㅆㅅ 2019/05/24 6,564
932565 크게 웃기진 않지만 자려고 누우면 생각나서 피식할지도 15 심심해서 2019/05/24 3,523
932564 분당 야탑역 근처 맛집 좀 추천해주세요 10 맛난 저녁 2019/05/24 2,239
932563 카드금액이 덜 빠져서 이틀 연체 어떡해요ㅠ 5 상담 2019/05/24 2,432
932562 진보가 교욱에서 성공한적이 없다고 11 ㅇㅇ 2019/05/24 1,388
932561 명지대는 빚을 어떻게 갚을까요? 7 ㅇㅇ 2019/05/24 3,226
932560 학원숙제 가기 직전에 끝내는 아이 뭐라고 해야될까요 4 숙제 2019/05/24 1,152
932559 약사님 봐주세여 ~ 2 유시락스 2019/05/24 849
932558 여름에 바깥일 하시는 남편분들 ㅜ 3 ㅇㄹㄹ 2019/05/24 1,489
932557 한지민 조금 쉬다 작품찍지... 43 제목없음 2019/05/24 21,127
932556 좋아하는 한국 영화들 18 .. 2019/05/24 2,083
932555 잦은 질염 어찌 하나요 14 ... 2019/05/24 5,594
932554 표의원 욕좀 드시고 그분도 민주당윤리 위원회에 조사 받으샤야 .. 17 오함마이재명.. 2019/05/24 1,524
932553 80인 친정 큰엄마... 29 ... 2019/05/24 6,436
932552 피부과시술 왠만하면 시작하지 말까요? 3 ... 2019/05/24 3,175
932551 나이 40되니 몸매가 두루뭉술 해지네요. 15 ㅇㅇ 2019/05/24 6,725
932550 최악의 경제위기 ㄷㄷㄷㄷㄷJPEG 1 팩트 2019/05/24 2,878
932549 과외를 스터디까페에서 하면 비용 누가 내나요 16 궁금 2019/05/24 8,581
932548 요즘 애들 쉽게 키우신다는 분 남자맞죠? 12 모르겠다 2019/05/24 1,559
932547 단하나의 사랑 웹툰같아요 1 재밌어요 2019/05/24 1,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