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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11년만에 40대 은퇴 하면 뭐하고 싶으세요?

음. 조회수 : 3,961
작성일 : 2019-05-23 20:27:33
회사생활 11년 만에 어느새 은퇴금액이 가까웠네요.
82쿡 분들이 금액 들으면 웃으시겠지만..
3년 이내 은퇴가능 할것 같아요. 회사 그만 둬도 생활하기에 지장이 없어서 뭐든지 하고 싶은 거 할수 있는 상황.

성향상 그냥 노는거를 스스로 못견뎌서 뭐라도 하면 서 살아갈것 같은데 이제 돈 생각안하고 관심있는거 알바나 취미로 배울까해요.

1. 방통대 진학 후 제2의 인생 진로 변경
2. 회사 생활하면서 3년동안 모색
3. 취미인 수영과 독서 모임 활성화
4. 여행 및 관심있는 곳에서 단기 어학 연수
IP : 175.223.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8:33 PM (175.113.xxx.252)

    원글님은 이 저중에서 뭐 제일 하고 싶으신데요...저라면 2번을 할것 같네요 3년동안 내가 뭐 앞으로 할지 모색할것 같아요..

  • 2. ...
    '19.5.23 8:37 PM (223.39.xxx.252)

    어학연수 빼곤 다 회사 다니며 할 수 있는건데
    넘 일찍 은퇴 하시네요.
    인생 긴데 ...

  • 3. 방통대진학
    '19.5.23 8:42 PM (223.62.xxx.42) - 삭제된댓글

    다시 공부해서 진로를 바꾸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 4. ....
    '19.5.23 9:00 PM (14.39.xxx.18)

    여행 좀 다녀와서 1번 괜찮겠네요. 사실 제가 그렇게 하고 싶네요.

  • 5. --
    '19.5.23 9:06 PM (108.82.xxx.161)

    대단하세요. 전 일 안하고 있을때 기분이 곤두박질쳐서, 일하는게 좋아요. 돈이 아닌 다른종류의 성취감을 위해 일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 6. ...
    '19.5.23 9:06 PM (218.148.xxx.214)

    우와.. 부럽네요.

  • 7. 햇살
    '19.5.23 9:19 PM (175.116.xxx.93)

    새로운 일을 하는 것.

  • 8. 여행과 함께
    '19.5.23 11:11 PM (58.127.xxx.156)

    여행다니고 많은 사람들을 아무 이해관계없이 실컷 만나고
    스스로에게도 좋은 음식 좋은 환경 럭셔리하게 제공해주는 시간을 갖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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