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임시치아한 치아의 은은한 두통(신경치료안했어요)_많이 알려주세요

임시치아 크라운 조회수 : 2,956
작성일 : 2019-05-23 17:37:58
금으로 인레이 한 어금니 두개가 깨져서 크라운 치료하기로 했어요.
신경치료안하고 임시치아 한 상태인데,(현재 4일째)...

참 애매하게 아파요. (많이 아픈게 아니라 살짝 신경쓰이네 정도인데,,무시하기엔 찝찝한...)
시술된 치아와 같은 방향의 관자놀이 쪽으로 한번씩 핏줄이 당기는 듯한 느낌의 약한 두통이 올때가 있어요. 내내 두통이 있는건 아니지만 한참 일하고 있는 오후 3~4시 쯤 되면 신경이 쓰이게 두통 느낌이 있어요.

피곤한 날 저녁에는 임시치아쪽이 약한 은은한 통증이 있기도 하구요.
혀로 임시치아를 슬쩍 눌러볼때는 치아는 아프지 않아요.
따뜻한 물이나 수돗물로 임시치아쪽에 시험삼아 가글해보면 아프지 않구요.

이런 경우는 신경치료를 해야 하나요?  신경치료를 안하고 싶지만, 이 정도의 경우를 무시하고 그냥 크라운 씌었다가 후회할까봐요. 
보통 저의 케이스는 치료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나요?

가벼운 마음으로 동네병원 갔다가 얼떨결에 치료 시작했는데, 치과상식도 없고 스트레스로 오네요.
조언주시는 분들 복받으실거에요.

(참, 시술한 당일에는 엄청 아팠어요. 
신경치료 안했고, 병원에서도 진통제 언급을 안하길래 맘편히 있다가 마취풀리기 시작하니 옆으로 누워있던 사랑니 뽑았을때처럼 아파서 고생했지요. 원래 이런가요? ㅜㅜ)


-----
처음에 글 쓴건 지우고 다시 올려요. 먼저 댓글 주신분 죄송해요. 내용은 읽었고 감사합니다
IP : 14.36.xxx.1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사비오
    '19.5.23 6:26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그정도 통증이었는데 파노라마 찍어보고 신경치료는 안했어요
    약간 통증이 있었다고하니 요즘약이 워낙좋아 신경치료 안해도 되다고해서 치료하고 씌웠어요
    친척이하는 치과예요

  • 2. 사비오님
    '19.5.23 7:04 PM (14.36.xxx.11)

    사비오님은 치료전 약한 통증이 있으신거였나요?
    저는 임시치아 한 후 은은한 두통이 온거에요.
    약은 며칠간 드신건지요? 저도 약으로 해결되면 좋겠어요

  • 3. 사비오
    '19.5.23 7:21 PM (114.203.xxx.174) - 삭제된댓글

    치료한 후 통증이었어요
    약은 따로 안먹었어요
    걱정되면 파노라마 다시 찍어달라고하세요
    저도 그랬어요
    그정도는 요즘 약물이 좋아 괜찮을거라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4090 에어비앤비로 장기 예약 괜찮을까요? 8 초보예약자 2019/05/23 1,698
934089 생일에 좀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2019/05/23 869
934088 이 할머니..유쾌하신거 같아요. 1 .. 2019/05/23 1,838
934087 결혼할때 돈 반반은 이렇게 해야 맞아요. 22 aaa 2019/05/23 7,350
934086 Kbs1보세요(노무현대통령님) 7 사랑해요 2019/05/23 1,163
934085 지금 kbs1 노무현 대통령 특집방송 하네요. 4 다케시즘 2019/05/23 1,041
934084 간장마늘쫑장아찌로 고추장장아찌 될까요? 1 응삼이 2019/05/23 871
934083 여긴 참 못된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25 ........ 2019/05/23 7,454
934082 발이 아파요ㅠ 5 발통증 2019/05/23 1,126
934081 황교안 나베 고성주민들에게 거센항의받음 7 ㅉㅉ 2019/05/23 1,689
934080 순실이는 대통령놀이하느라 얼마나 꿀잼이었을까. . 8 ㅇㅅㄴ 2019/05/23 2,059
934079 어릴적 사모았던 금붙이들 어떻게처분하시나요 1 금팔자 2019/05/23 1,523
934078 난 인과응보같은거 안 믿어. 나 봐바 성질대로 못되게 살았는데도.. 10 그여자 2019/05/23 3,231
934077 엄마와 대화가 통하시나요? 1 22 2019/05/23 1,253
934076 지금 서울 미세먼지 어떤가요? 4 .... 2019/05/23 1,181
934075 살찌고 주기가 빨라졌어요 2 ㅇㅇ 2019/05/23 1,526
934074 "대사만 보세요" 봉인 있는데..뜯어서 다 돌.. 6 뉴스 2019/05/23 2,345
934073 외면하고 또 외면했던것 2 바보 2019/05/23 1,387
934072 장경동 목사 “전쟁나면 북한사람 2000만명 죽이자” 26 미친넘 2019/05/23 6,302
934071 어린이 보호 차량 교통사고로 죽어간 부모님이 청원하셨어요. 동.. 9 누라 2019/05/23 2,897
934070 나이 50에 바이올린 배우는거 가능할까요?? 16 . 2019/05/23 4,441
934069 황교안 "멋진 카페 만들면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취업할 .. 17 와우전도사님.. 2019/05/23 3,368
934068 카톡 질문. 상대방이 저를 친구추가하면 ㅡㅡ 2019/05/23 1,394
934067 미간 필러가 중간으로 밀려서 이상하게 되었는데요. 7 부작용 2019/05/23 2,952
934066 중2 학원 안다니면 어떻게 될까요? 8 아 진짜 2019/05/23 3,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