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일본어 초보자 위한 일드 추천.

eve 조회수 : 3,386
작성일 : 2019-05-23 15:25:19
일본어 시작한지 6주째인데
넘 헛갈려서요.
카모메 식당처럼
잔잔하고 어휘 쉬운 일드나 영화
추천좀.
이러다 힘들어서 그만 둘거같아요~ㅡㅡ
IP : 175.223.xxx.13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독한 미식가
    '19.5.23 3:29 PM (210.100.xxx.58)

    고독한 미식가 추천합니다
    저는 이거 반복해서 보고 듣기가 좀 수월해 졌어요

  • 2. ....
    '19.5.23 3:40 PM (223.38.xxx.35)

    야마토나데시코
    주인공 이쁘고 세련됐고 웃겨서 추천해요.
    말은 좀 빠른데 여러번 들으면 들릴거에요.
    그리고 내용은 쫌 속물인데 말은 이쁜 표현써요.

    백년의 유산
    같은 주인공 마츠시마 나나코가 나오는 드라마인데
    이것도 재밌어요.

    그 외 검은 가죽의 수첩,
    화려한 일족,
    여계가족(일본부잣집여자들이 쓰는 표현을 접할 수 있어요.)

  • 3. ....
    '19.5.23 3:50 PM (223.38.xxx.35)

    제가 추천한 드라마 조금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막있는 걸로 그냥 한 번 보세요.
    실력 좀 붙으시면 오오오쿠 재미있어요.
    한국의 여인천하같은 드라마에요.

  • 4. ....
    '19.5.23 4:14 PM (180.64.xxx.35)

    만화 영화 추천드려요 우선 일상의 간단한 쉬운표현이 많고요 위의 드라마....특히 역사극이나 고독한 미식가는 고어체스러운 표현이 나와요 흔히 쓰는 표현이 아니라는 거죠...고독한 미식가도 주로 맛이나 음식을 표현하는데 남자가 쓰는...표현을 외운다고 좀처럼 안쓰는 표현이 많아서.....일상의 쉬운 일본어를 익힌다음에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 5. ....
    '19.5.23 4:25 PM (223.38.xxx.35)

    맞아요!! 만화영화로 시작하면 좋아요.
    사자에 추천합니다~

  • 6. 저도
    '19.5.23 4:55 PM (1.239.xxx.79)

    만화추천이요~아주 예전 수업중에 '이웃집토토로' 오프닝노래부터 끝나고 나오는 주제가까지 대사를 전부 외웠었는데, 아직도 기억나고 도움이 많이됐어요.

  • 7. 일본어강사
    '19.5.23 5:04 PM (211.187.xxx.75)

    일본어강사인데요 고독한미식가(코도쿠나구루메)는 일본어공부용으로 완전 비추예요
    특히나 초보용으로는 더더욱요.
    이유는 고로상이 혼자서 음식에 대해 느끼고 묘사하는 바를 아주 센스있고 섬세하게
    대사로 표현하는데요 그 표현들 하나하나가 좀 어려운것들이 많아요

    드라마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하고자 한다면
    단연코 전문용어를 다루지 않는 일상용어로 가볍게 서로 대화하는 장면이 많은 드라마가 더 좋아요
    당연히 재미도 있어야겠죠

    요 근래 일본에서 시청률로 예상밖으로 대박터진 두 드라마가 있어요

    니게하지. 기보무스. 두 드라마입니다

    하나는 한국에서 도망부끄라고 줄여부를 정도로 매니아가 생겼던
    도망치는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라는 드라마
    니게루노와 하지다가 야쿠니 타츠 (줄여서 니게하지)

    그리고 또 하나는 의붓엄마와 딸의 블루스
    이 또한 인기가 많아 기보무스라고 줄여서 불렸던 인기드라마입니다

    전 잔잔하면서 따뜻한 이 두드라마를 추천해보네요^^

  • 8. ...
    '19.5.23 9:27 PM (124.50.xxx.185)

    일본어 학습을 위한 일드.ㅡㅡ

  • 9. ....
    '19.5.23 10:32 PM (223.38.xxx.35)

    꺄~니게하지 너무 재밌어요.
    일본어강사님 추천 감사합니다!
    지금 5화까지 정주행하고 있는데
    주인공들 너무 귀여워요.

  • 10. 느린여우
    '19.5.24 1:28 AM (180.230.xxx.155)

    저도 참고할게요
    고독한미식가 보며 해볼려구했는데..
    감사합니다~

  • 11. 마야
    '19.5.24 4:29 PM (14.52.xxx.156)

    일본어학습을 위한 일드 추천
    감사해요~

  • 12. ..
    '19.5.25 1:54 AM (1.227.xxx.232)

    일드추천 너무감사드려요^^

  • 13. 위에
    '19.5.29 5:05 AM (180.65.xxx.11) - 삭제된댓글

    오오오쿠>오오쿠 입니다.

  • 14. ....
    '19.5.29 8:03 PM (223.38.xxx.68)

    おおおく[大奥]

  • 15. 아 그렇군요
    '19.5.31 1:21 AM (180.65.xxx.11)

    번역제목으로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6139 "김해신공항 불가" 김경수·오거돈, 설득 총력.. 5 ㅇㅇㅇ 2019/05/27 1,929
936138 계란말이 옆구리 안터지게 하고싶어요ㅜ 8 ㅇㅇ 2019/05/27 1,887
936137 알콜중독 치료 효과가 있나요? 1 ㅇㅇ 2019/05/27 1,827
936136 방탄팬만) together and swallow now 3 ... 2019/05/27 1,765
936135 얼~ 내일 스트레이트 주제가 양현석이네요. 24 몸통? 2019/05/27 6,438
936134 하와이 숙소 질문입니다 (디즈니 아울라니, 힐튼 하와이언 빌리지.. 9 ... 2019/05/27 2,182
936133 경향신문 장도리가 그린 노무현.jpg 12 악랄했던 2019/05/27 4,220
936132 죽을것 처럼 몸이 아픈데 어떻게 견뎌야 할까요 7 2019/05/27 3,025
936131 노무현 비방하던 경향신문 유인화와 유인촌 7 역시 2019/05/27 3,178
936130 72세 어머니께서 암수술 하셔야할거 같습니다, 5 겨울연가1 2019/05/26 4,870
936129 (분노폭발) 피부질환이 삶의 질을 제일 떨어뜨리는 것 같아요 6 초여름 밤 2019/05/26 4,409
936128 저널리즘보고 ~ 언급된 검사기자 인간들 가만두지맙시다 7 이것들을 2019/05/26 2,008
936127 경향신문 유인화 “아내 핑계대는 남자들” 12 악마 2019/05/26 5,161
936126 베트남항공 타고 미얀마 가보신분.. 파란하늘 2019/05/26 655
936125 유시민 : "저는 정말 분노해요" 9 불펜펌 2019/05/26 6,599
936124 로에베 직구해보신분? 6 .. 2019/05/26 2,638
936123 상대방 아이가 시비를 걸어서 아이가 방어한 경우는 ??? 11 2019/05/26 3,830
936122 sbs 스페셜 부검에 대해 나오네요 2 ... 2019/05/26 3,833
936121 제주 롯데나 신라같은 숙소 서울 어디 있을까요? 3 .... 2019/05/26 2,063
936120 내가 알던 뻔뻔한 동네맘 58 진상 2019/05/26 28,923
936119 중등아이 있는데, 재산이 중요할까요(공덕아파트) 아이 학군이 중.. 8 아이엄마 2019/05/26 3,542
936118 저널리즘 보고있으니 새삼 화가 너무 납니다. 43 아우 2019/05/26 4,474
936117 성지글 된 경기도지사 **예상 sns글.jpg 10 .. 2019/05/26 4,225
936116 베트남 가실 분들 이거 진짜 강추해요!!! 42 아이두 2019/05/26 17,117
936115 흰양말은 어떻게 세탁하시나요 7 ... 2019/05/26 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