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들 나이먹으면 남자보다 더 밝힌다?

무섭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19-05-23 11:52:43
뭐 그런비슷한 소리 있잖아요?
그래서 남편들이 와이프 무서워서 자는척 하고 그런다고

제가 올해 41살인데 딱히 변한건 못느끼겠는데
친구가 작년부터 좀 그런기미가 보이더니
올해는 진짜 성욕이 폭팔해서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본인도 병원가봐야 하나싶을정도고
그나마 남편이 있고 전업이라 다른남자 만날일이 없어서 그렇치
자기가 알바나 직장생활했음 벌써 바람났을꺼라고

암튼 그정돈데 자기친구도 작년에 그래서 남편이 도망다녔다더라면서
이러다 만다는데 신기하다 하더라구요?

제 다른친구도 작년쯤
얼핏 비슷한소리를 했었구요

이게 호르몬으로 인한 갱년기전조증상인가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런변화 대부분 겪는일인가요?
IP : 106.102.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11:55 AM (126.189.xxx.93)

    다 개인차가 있음을 늘 잊지맙시다요~

  • 2. 등불인가
    '19.5.23 11:58 AM (121.178.xxx.200)

    밝히게...

  • 3. ..
    '19.5.23 12:03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남편이 직장 알아보라 그러겠네요

  • 4. ...
    '19.5.23 12:23 PM (65.189.xxx.173)

    남자는 10대 후반 20대초에 최고였다가 점점 낮아지고, 여자는 아이낳고 제대로 오르가즘 느끼면서 40대에 가장 밝히죠.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요.

  • 5. 개인차
    '19.5.23 12:43 PM (183.98.xxx.142)

    저는 삼십대 후반에 그랬어요
    우연인지는 모르지만
    육아에서 조금 편해지고
    운동에 맛 들여서 체력 좋아지고
    군살 빠져 몸 가벼워지니까
    욕구가 막 생기더라구요
    이년정도 그러다가 마흔하나 되니까
    시들해졌어요 ㅋㅋㅋ
    근데 오십대 중반인 지금까지
    완경 안된거보니 갱년기 전 증상도
    아닌듯요

  • 6. ㅇㅇㅇ
    '19.5.23 5:03 PM (175.223.xxx.33) - 삭제된댓글

    20대 후반에 결혼한 애가 30초반되면서 잠자리 생각이 너무 난다더라구요.
    저도 이게 늦게 찾아왔는데 30후반되면서 많이 땡기네요.
    이 친구가 얌체같이 자기 실속만 챙기는 친구라, 그때는
    참 즈질이다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나보네요.

  • 7. ㅇㅇㅇ
    '19.5.23 5:04 PM (175.223.xxx.33)

    20대 중반에 사고쳐서 결혼한 애가 30초반되면서
    잠자리 생각이 너무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게 늦게 찾아왔는데 30후반되면서 많이 땡기네요. 

    그땐 이 친구가 얌체같이 자기 실속만 챙기는 친구라,
    참 즈질이고 노골적으로 표현한다 싶었는데 다 이유가 있었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533 음식 잘못먹고 나는 두드러기가 얼굴에만 날수있나요 1 누구 2019/05/23 3,236
932532 눈 흰자가 빨갛고 따끔 거리고 이물감있는데 3 .. 2019/05/23 1,170
932531 왜 여기는 여자도 경제력만큼 대접받는걸 인정안하죠 11 ..... 2019/05/23 3,416
932530 펌) 새벽 미씨usa에 폭탄글 던진 기러기 엄마 76 진상찾아삼만.. 2019/05/23 32,779
932529 에어비앤비로 장기 예약 괜찮을까요? 8 초보예약자 2019/05/23 1,756
932528 생일에 좀 즐겁게 보내고 싶어요 2019/05/23 911
932527 이 할머니..유쾌하신거 같아요. 1 .. 2019/05/23 1,897
932526 결혼할때 돈 반반은 이렇게 해야 맞아요. 22 aaa 2019/05/23 7,426
932525 Kbs1보세요(노무현대통령님) 7 사랑해요 2019/05/23 1,240
932524 지금 kbs1 노무현 대통령 특집방송 하네요. 4 다케시즘 2019/05/23 1,097
932523 간장마늘쫑장아찌로 고추장장아찌 될까요? 1 응삼이 2019/05/23 934
932522 여긴 참 못된 사람이 많은거 같아요 25 ........ 2019/05/23 7,509
932521 발이 아파요ㅠ 5 발통증 2019/05/23 1,185
932520 황교안 나베 고성주민들에게 거센항의받음 7 ㅉㅉ 2019/05/23 1,749
932519 순실이는 대통령놀이하느라 얼마나 꿀잼이었을까. . 8 ㅇㅅㄴ 2019/05/23 2,115
932518 어릴적 사모았던 금붙이들 어떻게처분하시나요 1 금팔자 2019/05/23 1,579
932517 난 인과응보같은거 안 믿어. 나 봐바 성질대로 못되게 살았는데도.. 10 그여자 2019/05/23 3,305
932516 엄마와 대화가 통하시나요? 1 22 2019/05/23 1,322
932515 지금 서울 미세먼지 어떤가요? 4 .... 2019/05/23 1,240
932514 살찌고 주기가 빨라졌어요 2 ㅇㅇ 2019/05/23 1,583
932513 "대사만 보세요" 봉인 있는데..뜯어서 다 돌.. 6 뉴스 2019/05/23 2,395
932512 외면하고 또 외면했던것 2 바보 2019/05/23 1,464
932511 장경동 목사 “전쟁나면 북한사람 2000만명 죽이자” 26 미친넘 2019/05/23 6,371
932510 어린이 보호 차량 교통사고로 죽어간 부모님이 청원하셨어요. 동.. 9 누라 2019/05/23 2,978
932509 나이 50에 바이올린 배우는거 가능할까요?? 16 . 2019/05/23 4,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