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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처가 500만불건으로 고소하다 혹붙이게된 방영훈

앞으로 더 나올거 많다 조회수 : 6,419
작성일 : 2019-05-23 06:22:08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6

그는 “지난해 6월 방씨 쪽에서 돈을 돌려달라며 내 아내를 상대로 캐나다 법원에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장모도 피고에 추가했다. 그래서 그 돈이 어디에서 들어와서 어디로 흘러갔는지 추적해봤다. 결과적으로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고 전했다.

이어 “500만 달러가 일본인 여성 이름 등 몇 사람 이름으로 서너 차례 나뉘어 캐나다의 내 처와 장모 등의 몇 개 계좌로 들어왔다. 그런 다음 70개 안팎의 계좌로 쪼개지고 그 안에서 빙빙 돌더니 아이들 학비와 사고처리비 등으로 상당히 쓰였고, 또 상당 액수는 훨씬 더 큰 규모로 돌다가 어디론가 흘러갔다”고 설명했다.

김영수 씨는 “한눈에 봐도 자금세탁 수법의 전형적인 특징이 다 들어 있었다”며 “그쪽에서 소송을 낸 건 우리에게 불감청 고소원이고, 천재일우가 됐다”고 했다.
IP : 172.119.xxx.1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살하신분 형부
    '19.5.23 6:25 AM (172.119.xxx.155)

    김명수씨 가 하신말씀 입니다.
    조선과 검경관계에 대해서도 할말 많다고 하십니다
    http://m.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16

  • 2. 이분이
    '19.5.23 6:26 AM (172.119.xxx.155)

    MIT박사 출신에 캐나다에서 경제쪽으로 교수하시는 분.

  • 3. ..
    '19.5.23 6:27 AM (172.119.xxx.155)

    그는 방 씨 측이 “앞으로 캐나다 법원에서 문제의 돈의 성격부터 출처까지 다 증언해야 할 것”이라며 “캐나다 법원은 위증이나 증인 협박, 자금세탁, 탈세를 무섭게 처벌한다. 문제의 계좌들과 돈의 흐름도 다 들여다보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러면 심각한 형사 문제도 발생할 수 있다”며 “조선일보가 한국에서처럼 캐나다 사법당국에도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겠는가”라고 덧붙였다.

  • 4. 조선일보것들
    '19.5.23 7:19 AM (58.120.xxx.54)

    세계적 망신이군요.

  • 5. 안그래도
    '19.5.23 7:20 AM (99.241.xxx.9)

    요새 캐나다 집값이 급격하게 상승한게 해외 돈세탁 자금 유입 때문이라는 보고 덕분에 더 날카롭지 말입니다(....)

  • 6. ....
    '19.5.23 7:31 AM (24.36.xxx.253)

    ㅎㅎㅎㅎㅎㅎㅎㅎ
    캐나다 판사들은 한국 판사들하고 격이 다르죠!
    평생을 깨긋하고 청렴하고 강직한 사람들 만이 될 수 있거든요
    이런 사람들은 불의와 타협은 있을 수 없고
    자신의 명예를 대단하게 생각하고
    아래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삶을 위해서 절대
    돈에 굽힐 일이 없답니다
    미국이라면 몰라도....

  • 7. 쓰레기
    '19.5.23 9:15 AM (115.140.xxx.66)

    한국 판사들과는 판결이 다르겠죠
    기대해 봅니다.
    참 외국판사에게 기대를 하다니 코미디네요

  • 8. 기레기아웃
    '19.5.23 11:10 AM (183.96.xxx.241)

    캐나다에서도 어디 실력발휘좀 해보시지 ㅎ 다스뵈이다에 또 나오세요 밝혀내야 할 게 아직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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