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기분 나쁜거 맞죠?

.....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19-05-23 03:00:33
친구가 전화했고 보고 바로 전화하니 안받아요.
저녁에 안받더라. 며 톡하니 잘있냐며 날씨 얘기했어요.
그러고 동생 시험보러 온다고 들었기에 잘 쳤냐 물었어요.
이후 톡 읽고 말없어요.
다음날쯤인가 다다음날쯤인가 전화 두번 했는데요.
전화 온지 알건데도 전화했냐는 등 아무 연락이 없네요.
이친구 저 쉽게 보고 무시할만한 친구, 만만한 친구로 보는거 맞죠?
IP : 27.119.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3 3:30 AM (221.157.xxx.127)

    매일같이 전화와서 쓸데없는 잡 수다로 시간잡아 먹거나 톡을 길게해서 지치게 하면 내가 바쁘거나 다른볼일있을땐 안받게 되는듯.전화해서 안받으면 말지 뭘 연연하세요

  • 2. ??
    '19.5.23 4:10 AM (125.142.xxx.167) - 삭제된댓글

    님이 좀 집요하신듯.
    전화 대신 톡 했다면서요.
    그럼 다른 용건 없다는 거니까 그얘긴 끝난 거지요.
    근데 다음날 님이 또 전화를 한 건가요?? 여러번?
    왜 전화했었는지 궁금해서요???
    무서워요 ㅎㅎ 왤케 집요하세요.

  • 3. ㅇㅇ
    '19.5.23 4:44 AM (218.232.xxx.27)

    저도 같은생각임
    보통 톡으로 안부전했음 끝인거고
    그러고나서 전화는 딸 안할거같은데 님은 더통화를 하고싶었나봅니다? 상대가 묻는질문에 답이없었으니까요
    부재중전화오면 연락줘야맞지만 혹시 친구가 대답하기 껄끄러운 질문을했던거는 아닌지...
    사정이 있겠죠
    연락없다고 무시하네 이건 아니라고봄

  • 4. .....
    '19.5.23 7:04 AM (106.102.xxx.153) - 삭제된댓글

    자기 감정을 남에게 묻는 거 많이 이상합니다.

  • 5. 그래요
    '19.5.23 7:13 A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님 개무시 엄청힙니다.
    어쩔건데요.

  • 6. 계속
    '19.5.23 8:08 AM (211.36.xxx.85) - 삭제된댓글

    톡 해야하나요?
    톡 주고받다가 무슨일 있으면 잠깐 끊기기도 하고
    또 좀 있다가 한가할 때 답해줘야지 라고 맘 먹었어도
    상황이 안돼서
    그대로 그만인 경우도 흔한데..

  • 7. ㅁㅁㅁ
    '19.5.23 9:01 AM (223.62.xxx.107)

    그래도 대답은 해야죠.
    글쓴이가 집요하다는 분들은 의사소통을 어찌 하는 분들인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464 해가질때 우울한거 고질병인가봐요. 고치는방법있을까요? 26 궁금해서 2019/05/23 4,798
932463 용문시장 (효창공원역) 근처 3 선배 2019/05/23 1,457
932462 신호위반 고지서 안올까요 8 여름 2019/05/23 2,321
932461 올해 90세인 친정엄마가 치매 초기이고 5 요양병원 2019/05/23 4,512
932460 고노무현대통령 손녀 많이 컸네요 10 ㅇㅇㅇ 2019/05/23 7,377
932459 임시치아한 치아의 은은한 두통(신경치료안했어요)_많이 알려주세요.. 2 임시치아 크.. 2019/05/23 3,040
932458 공복시간은? 1 윤주 2019/05/23 1,032
932457 동지중해 크루즈 해 보신 분 있을까요? 7 크루즈 2019/05/23 1,166
932456 정형외과쌤 계신가요 3 질문요 2019/05/23 1,379
932455 죽전 단대근처 교정치과 3 교정 2019/05/23 907
932454 매일 라면 하나씩 먹으면 살이 8 배싸리 2019/05/23 5,839
932453 의사가 놀이치료 권하는데..안해도 되는 건가요?필수적인가요? 12 ㅇㅇ 2019/05/23 2,543
932452 에고..병든 쪽파 다 버려야 할까요 1 속상하다 2019/05/23 1,049
932451 [도움절실] 살 안 빼면 죽을 것 같아서 최후의 다이어트를 시작.. 41 50세 다이.. 2019/05/23 9,129
932450 남자들은 자식생겨도 조카에대한 사랑 안 변하는거 같아요 6 ㅇㅇ 2019/05/23 2,163
932449 일산 킨텍스 한화그린과 힐스테이트 장단점 아시는 분~!! 6 일산 2019/05/23 2,319
932448 거짓말 하는 아이 2 여름 2019/05/23 1,069
932447 항공권 구매시 어느 사이트 이용하세요? 11 나홀로해외출.. 2019/05/23 2,192
932446 올 여름, 역대최악 작년보다 덜 덥다..6월엔 큰 비 11 믿어보자 2019/05/23 4,313
932445 아담한 키? 17 momo 2019/05/23 5,545
932444 이럴경우, 관계가 끝난건가요? (글 펑) 32 여름비 2019/05/23 5,467
932443 아래 조카 이야기가 나와서 저도 거들어볼게요^^ 9 조카사랑 2019/05/23 2,594
932442 300만원 여윳돈 .뭐할까요 5 ㅇㅇ 2019/05/23 3,334
932441 부시가 그린 노무현 대통령.jpg 15 보세요들 2019/05/23 5,733
932440 드라마나 영화 보면 빌딩 옥상 난간 바깥쪽에 걸터 앉는 장면 같.. 3 ..... 2019/05/23 1,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