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 조회수 : 1,399
작성일 : 2019-05-21 22:34:40
사교육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예전에 일하던 곳으로 다시 갔는데 지역과 업무형태가 조금 바뀌어서 신입의 마음으로 일하고 있어요
근데 일부 학부모들한테 처음부터 미운털이 박혔는지 여러 얘기가 들립니다
직접 대면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원장말로는 이유없이 트집거리를 찾고있는 느낌이라고 해요
물론 사람이 사람을 싫어할 수 있기에 백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자신감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이럴때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당연히 있을수 있지만 맘적으로는 많이 힘드네요 하다못해 입술색깔까지 얘기가 들립니다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까요?
많은 답변 부탁합니다

IP : 39.7.xxx.4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21 10:36 PM (58.230.xxx.242)

    너무 황당해서 대처할 게 없을 정도..
    그냥 다시 옮기시면 안되나요.
    미친것들 못 이겨요.

  • 2. 아마
    '19.5.21 10:45 PM (223.38.xxx.100)

    외모가 좋으신가봅니다.

  • 3. 화장이
    '19.5.21 11:09 PM (93.82.xxx.36)

    진하고 지나치게 외모를 꾸미시나요?
    사교육은 성적만 올려주면 장땡이에요.
    신경끄고 잘 가르치면 됩니다.

  • 4. .....
    '19.5.21 11:33 PM (112.144.xxx.107)

    윗님 말씀이 맞아요. 거지같이 하고 다녀도 성적만 올려주면 갑자기 다 맘에 들어 합니다.

  • 5. ...
    '19.5.21 11:43 PM (223.38.xxx.8)

    엄마들이 뭐라고 해도
    원장이 무슨 말을 전해도
    웃고 씩씩하고 꿋꿋하고, 성적 올려 주고
    아이들 마음을 얻으면 됩니다.
    성적 올려 주면 외모가 거지같든 노는 언니같든 엄마들은 뭐라 안 하고요
    - 이런 뒷얘기 하는 별로인 사람들일수록 그렇습니다
    오히려 인품 괜찮은 부모님이라면 성적 올려 주더라도 언행이나 외양이 지나치게 아이들에게 귀감이 안 되면 그 점도 고려하겠죠-
    성적도 잘 올려 줬는데 아이들이 선생님 좋아하면 엄마들이 함부로 못 옮깁니다.
    뭐라고 하든 말든
    내 반에 서로 줄서서 들어온다고 대기할 때까지 나는 꿋꿋이 실력으로 승부한다
    이런 마음으로 매일 새로이 나아지세요.

  • 6. 원글
    '19.5.22 8:27 AM (121.168.xxx.221)

    답글 감사드립니다
    실력이 우선이라는 말씀 잘 새기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7271 제주도에서 먹은 파인애플맛 나는 동그란 열매가 뭐였을까요 10 .. 2019/05/30 3,216
937270 주차중 일어난 사고 4 rntmf 2019/05/30 1,608
937269 (스포주의)저는 엉뚱하게도 기생충 이게 궁금해요 5 .... 2019/05/30 3,192
937268 경기도청 기자실 운영 권언유착인가? 언론사 관리인가? 16 이재명 김혜.. 2019/05/30 1,107
937267 중3 과학선행용 교재 5 내년 중3 2019/05/30 1,185
937266 두피에 각질 뭉친거 같은게 자꾸 생겨요 10 . . . 2019/05/30 5,501
937265 출근 일찍하시는 분들.. 일찍일어나기 위해 16 ㅇㅇ 2019/05/30 4,115
937264 중국당면 마트에 파나요? 9 .. 2019/05/30 3,469
937263 들기름 스파게티 후기 8 우와 야 2019/05/30 4,304
937262 아파트 분리수거 질문 5 .. 2019/05/30 1,488
937261 암에 걸리면 치료비로 얼마나 들어갈까요? 19 소금광산 2019/05/30 6,293
937260 도와주세요 이마가 찢어졌는데 보톡스가 효과가있나요? 10 토리 2019/05/30 1,613
937259 유기견 보호소에 보낼 이불 어떤 게 좋아요? 5 멍멍 2019/05/30 1,213
937258 냉장고에 넣어놓은 도토리묵 4 밥법좀 2019/05/30 2,870
937257 암막커튼, 블라인드를 인터넷으로 사보신 분 계세요? 8 ... 2019/05/30 2,682
937256 "6살 딸 봐주는 부모 모시고 여행"…인천 3.. 5 hippos.. 2019/05/30 4,519
937255 학부모 공개수업날 혼자 집에가는데 조금 외롭네요 20 제목없음 2019/05/30 7,342
937254 체널A도 기생충 칭찬하던가요? 3 에라이 2019/05/30 1,443
937253 요즘 소래포구에 박하지 나올까요? 1 자작나무 2019/05/30 1,259
937252 오늘 저희 개 생일인데 18 Oo0o 2019/05/30 3,427
937251 필러는 성형외과랑 피부과 어디가 좋을까요 2 주름 2019/05/30 1,966
937250 종합소득세 세무사조정료가비싸네요 11 2019/05/30 5,645
937249 랜치 드레싱 소스 맛나는 레시피 아세요? 1 영이사랑 2019/05/30 1,449
937248 친구가 니 주위는 왜그러냐고 하네요 13 친구 2019/05/30 6,760
937247 혹시 지진 있었나요? 2 혹시 2019/05/30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