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독교 전도 반감

궁금 조회수 : 3,135
작성일 : 2019-05-21 22:14:25
도대체
교회안나가고 주님을 섬기지않으면 언젠가는 집안에 우환이나 불행한일이 생겨 결국 교회를 다니게 될지어니 그런일이 닥치기 전 미리 주님을 섬기라는..전도는 반감만 일어나는데..왜 이런식으로 말을 하나요.
정말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듣고나면 불쾌해집니다...
물론 좋은 의도로 하는거겠지만요
IP : 58.234.xxx.12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크리스
    '19.5.21 10:14 PM (121.165.xxx.46)

    마귀네요. 마귀

  • 2. ㅇㅇ
    '19.5.21 10:16 PM (58.230.xxx.242)

    그게 먹히거든요.
    어차피 무당이라..
    스팸 문자와 똑같죠
    가끔 걸리거든요.

  • 3. ㅇㅇ
    '19.5.21 10:19 PM (223.33.xxx.165)

    초등학교 앞에서 아이들한테
    교회 안다니면 지옥 간다고
    이지랄로 전도하더라구요
    미친 개독

  • 4. ...
    '19.5.21 10:22 PM (122.38.xxx.110)

    지인이 완전 산골로 내려가서 집을 지었어요.
    근처에 마을도 없어요.
    도로변도 아니라서 집까지 길을 냈는데 들어가는 진입로 자체가 도로에서 잘 안보이고요.
    개인이 낸 길이라 네비에도 안나옵니다.
    거기에 교회에서 전도하러왔더래요.

  • 5. ....
    '19.5.21 10:27 PM (108.41.xxx.160)

    122님 저는 이해가 갑니다. 무려 우리 남편을 2년에 걸쳐 플랜을 짜서 괴롭히는 거 보면.. 나중에 목사까지 왔다가 결국 손 들고 갔지만 말입니다.

  • 6. ....
    '19.5.21 10:29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좀 @@이들 같지 않습니까? 전 기독교인의 독실을 미쳤다라고 읽어요

  • 7. 그게
    '19.5.21 10:29 PM (211.206.xxx.180)

    무슨 좋은 의도인가요.
    자기 전도율 높여 천국 가려는 알량한 목적의 사람이니 그런 표현하지.
    진심으로 좋은 사람과 좋은 말씀 함께 하길 바라면 저런 악담 퍼붓지 않죠.
    예수가 했듯이 감화시켜 전도하길.

  • 8. ....
    '19.5.21 10:29 PM (108.41.xxx.160) - 삭제된댓글

    좀 @@이들 같지 않습니까? 전 기독교인들이 말하는 '독실하다' 미쳤다라고 읽어요

  • 9. ....
    '19.5.21 10:34 PM (108.41.xxx.160)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말하는 것도 일리가 있는 게 그들이 믿는 신이 좀 그래요.
    상한 고기는 이방인에게 팔고, 전리품은 숫처녀로 챙기고, 다른 신은 믿지 말라고 하고.... 많이 그렇죠!
    유일신 종교의 전형입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 10. 아비와딸이
    '19.5.21 10:38 PM (218.154.xxx.140)

    홍콩에선 성경 금서예요.
    너무... 잔인한 묘사도 많고
    성적으로 퇴폐를 넘어서서 인륜을 저버리는...
    딸이 아비를 술먹여 꼬셔 잠자리를 가지고.
    그것도 자매가 둘 다 잠자리.. 아..충격
    비유라고 해도 일단은 야동스토리 니깐... 홍콩 이해가더라는.. 거긴 유교국가인데

  • 11. 윗님
    '19.5.21 10:43 PM (108.41.xxx.160)

    어떤 목사가 그 근친상간을 신도들에게 이렇게 가르쳤나 봅니다. 와서 이야기 하더군요.
    그때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어쩔 수 없었다. 이렇게요

  • 12. ..
    '19.5.21 11:16 PM (211.204.xxx.10)

    자기들은 좋은 마음으로 한다지만 과연그럴까요? 고요한 가운데 자신을 들여댜 보면 아마 이기적인 욕심일것 같은데 그럴듯하게 포장은..... 역겨워요.난립하는 신학교에서 배출되는 자체적으로도 검증하기 어려운 수많은 사짜 직업들...... 제발 오류인정과 솔직하기라도 한다면 이리 욕먹진 않을겁니다 자기만족을 위해 하면서 타인에게 얼마나 죄책감느끼게 하는지.... 정말 한명만 걸려라는 식으로 저러고 다니는거 보면 너무 한숨이 나오네요,
    제 이야기를 하자면 한 교인이 저에게 어떤 부탁을 했어요 저는 내키지 않았지만 1달만 자기를 도와달라고 통사정을 하길래 그럼 1달만이다 라고 못박고 도장찍고 시작했죠 1달이 지나 제가 약속한 1달이 지났으니 이제 제길을 가겠다고 하니 .... 그다음은 말하고 싶지도 않지만.... 저를 우습게 보고 1달안에 낚일것으로 생각했던것 같아요... 정상적으로 말해선 도저히 안 먹히고요(정말 자신밖에 생각을 안하더군여..그러면서 저를 위한다능,,,,) 정말 별별짓을 다하고서야 겨우 떼어 낼수 있었는데요.... 나중에 저을 이상한 사람으로 소문내더군여... 네 정상적으로 말을 하니 알아 쳐먹지 않아서 별별짓을 다했습니다.....
    에휴 정말 예외가 없더라구여 이제 무조건 거릅니다.

  • 13. ...
    '19.5.21 11:24 PM (108.41.xxx.160)

    길에서 거의 삼십년만에 마주친 전도 중인 기독교인 첫마디가 아직도 안 믿어? 하면서 불쌍하다는 듯 보더군요. 넌 아직도 믿냐? 그랬어요.

  • 14. ㅉ.ㅉ
    '19.5.21 11:36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

    전도요령을 모르네요

  • 15. ...
    '19.5.21 11:44 PM (108.41.xxx.160)

    요령은 무슨........
    기독교인들이 제대로 하면 오지 말래도 찾아 갈 것을....

  • 16. ...
    '19.5.22 12:55 AM (203.234.xxx.149)

    지금 대학생인 아이가 중학교때 사춘기 열병을 심하게
    앓았어요.
    제가 2주만에 10키로가 빠지고 머리가 다 하얗게 될 정도라
    정말 심각했는데 형님이란 사람이 그러더군요.
    동서를 하나님 자녀 만들려고 시련 주시는 거라고.
    와... 진짜 동서 지간 아니었음 그날 저한테 맞아죽었을거에요.
    물론 버럭 성질내고 사과 받긴 했지만 진짜 개독들 답 없어요.

  • 17. 진짜
    '19.5.22 1:37 AM (223.38.xxx.58)

    크리스챤들은 드뭅니다
    믿음 없는 교인들이 많죠

  • 18. 원글
    '19.5.22 4:13 AM (58.234.xxx.125)

    웟윗님 맞아요.하나님 자녀 만들려고 시련주시기 전에 믿어라 라는 말..거의 협박처럼들려서 기분이 너무 나빠요

  • 19. 개독교
    '19.5.22 5:36 AM (124.58.xxx.138)

    거의 정신병자들이라고 봅니다.

  • 20. .....
    '19.5.22 5:48 AM (14.33.xxx.124) - 삭제된댓글

    살다보면, 나이가 들다보면 가정에 곤란한 일도, 아픈 사람도 생기는 것은 당연한 것.
    그걸 마치 신을 안 믿어서 그렇다는 건 억지죠.
    반대로 교인들은 우환이 없을 까요?

  • 21. ...
    '19.5.22 6:40 AM (101.235.xxx.32)

    정신병자들이죠

    먹사한테 세뇌당한 다단계 직원들...

  • 22. ㅎㅎ
    '19.5.22 5:26 PM (223.38.xxx.22)

    교회다녀도 시련은 있어요. 신앙이 있다고 인생이 다 평탄한 건 아니에요. 다만 신앙으로 그 시련들을 이겨내는거죠. 그런식의 협박성? 전도는 오히려 반감을 일으키는데 다들 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
    그리스도인은 삶이 예배여야하는데.. 본인 삶이 남들 보기에 선하고 평화로워보이면 입으로 전도하지 않아도 주변사람들이 그 선한 기운을 보고 교회에 관심을 갖게 된다는 걸 모르고 너무 경쟁하듯이 전도를 하네요. 다단계도 아닌데 말이에요. 안타까운 일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750 천안 예당근처 갑자기 가게되어서 근처 예쁜까페나가볼데없을까요? 2 마리아 2019/05/24 852
933749 1캐럿 반지냐 작은다이아둘러진 반지 테니스 팔찌냐 7 결정장애 2019/05/24 3,046
933748 "밥먹구 집으루 가요" 이런 표현은 왜쓸까요?.. 19 답글로그인 2019/05/24 4,991
933747 (펌)오늘 치과에서 독심술 마스터 만남 13 히히히 2019/05/24 3,162
933746 담배가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6 2019/05/24 1,332
933745 기독교인이 유독 보수적 성향이 강한 이유가 뭘까요? 16 질문 2019/05/24 1,839
933744 제가 짜증나는 걸 이해 못하는 남편 9 ㅠㅠ 2019/05/24 2,018
933743 자식 있으면 장점이 뭐에요? 44 자식 2019/05/24 7,645
933742 텃밭의 멧돼지 쫓으라고 강아지를 데려왔는데... 45 우리집 상전.. 2019/05/24 11,982
933741 민망)음부쪽 피부염 생겼는데 도움 좀 주세요ㅠ.ㅠ 25 이게 뭔지 2019/05/24 9,709
933740 양력, 음력 계산법 좀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부탁 3 Mosukr.. 2019/05/24 1,294
933739 초등 실과 시간에 감자샌드위치 한다는데요. 궁금. 4 ... 2019/05/24 1,077
933738 영어 초짜 저학년 재밌는 영어책 부탁드려요. 2 도움 2019/05/24 811
933737 시간이 갈수록 무섭게 빨리 지나갑니다. 5 .. 2019/05/24 1,899
933736 40대중반 남편 야동얼마나 보나요? 24 비비 2019/05/24 9,325
933735 드라마 봄밤 한지민 캐릭터 너무 에러네요. 12 47 2019/05/24 4,888
933734 질문)특정인만 다른 벨소리 지정 어떻게 하나요? 3 갤럭시 2019/05/24 1,839
933733 종교 있는 여자들... 14 ㅇㅇ 2019/05/24 3,247
933732 31도라는데 왜 안 덥죠? 19 ㅡㅡ 2019/05/24 3,592
933731 아~c 새차인데 사고났어요 11 2019/05/24 3,185
933730 밥이 탄내가 많이 나는데 먹어도 될까요? 1 탄밥 2019/05/24 2,342
933729 유산균 5 nice 2019/05/24 1,235
933728 아 미쵸미쵸 ㅠㅠ (부제 가스불 확인!) 6 미쵸 2019/05/24 1,402
933727 아들집이 무교인데 기독교 며느리 들어와도 괜찮나요? 49 dfd 2019/05/24 8,779
933726 비데와 세정의 차이, 여태 제가 잘못 알고 있었나봐요 ㅠㅠ 1 비데 2019/05/24 3,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