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아이로 키우려면
현명하신 선배맘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1. 우선
'19.5.21 3:39 PM (116.122.xxx.111)부모가 그런 조건을 갖춰야 겠죠
그래야 아이에게 설명해주거나
모범을 보일 수 있을 테니까요
그리고 어릴 때일수록 책을 많이 읽혀야 하고
박물관 미술관 그리고 여행을 통해
세상의 다양한 면모를 직접 경험하게 해주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2. ..
'19.5.21 3:41 PM (115.40.xxx.94)그릇은 타고나는거 아닌가요
유전이거나3. ㅇㅇㅇ
'19.5.21 3:45 PM (222.118.xxx.71)타고나는게 80% 이상인거 같아요
아무리 박물관이고 미술관이고 해외를 데리고 다니면 보여주고 들려주고 먹여줘도 아닌애들은 아님4. ㅇㅇ
'19.5.21 3:47 PM (61.106.xxx.237)큰그림의 정의는 세워놓고 아이한테 바라시나요?
뭔 큰그림?5. ...
'19.5.21 3:51 PM (211.219.xxx.235) - 삭제된댓글아이를 내가 원하는 틑에 맞추려고 하는 순간 아이에게는 지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냥 아이가 타고난 모습 그대로 잘연스럽게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원글님이 큰 그림을 그릴 줄 아는 사람이라면 부모님에게 물어봐도 되겠네요6. 간이 커야해요
'19.5.21 4:05 PM (223.38.xxx.67)큰 그림을 그릴줄 아는 성격은 간이 크고 베포가 있어야 해요.
타고나야합니다..7. ...
'19.5.21 4:09 PM (59.7.xxx.140)타고나야죠.... 지나고 보니 다 부모탓이에요. 애보고 뭐라할것도 아님.. 낳은 거 키운거 가르친거 다 부모탓이잖아요 ㅜㅜ
8. ...
'19.5.21 5:17 PM (14.40.xxx.98)큰 그림이 어디까지 인지 잘 모르나.
저와 제 아이를 대입해보자면,
저는 디테일에 너무 신경쓰고 꼼꼼하여 뭐든 오래걸리고 대신 완벽하지만
그래서 중간에 지칠때가 있구요. 포기하긴 자존심상하는 그런성격이네요.
아이는 너무 예민하지 않고, 특히 인간관계에서 전체를 아우르고 중계자 역할을 잘하는데
보면 집안일이나 제가 고민이 있을때에도 곧 잘 조언을 해줘요.
집요하지도 않구요.
저는 이 아이를 보면 나처럼은 안살겠구나 위안을 느낀답니다.
큰 그림이라면 좀 더 멀리 내다보는 안목정도라고 여겨지네요.9. ..
'19.5.21 7:34 PM (210.179.xxx.146)아이를 내가 원하는 틑에 맞추려고 하는 순간 아이에게는 지옥문이 열리는 겁니다
그냥 아이가 타고난 모습 그대로 잘연스럽게 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부모의 역할입니다 2210. 우리
'19.5.21 8:49 PM (1.238.xxx.115)우리 아이들 초등 저학년 쯤~
유명한 동화작가님 강의를 들었었는데..
그 때 "아이를 키우면서 울타리를 크게 치면 사고와 위험성은 많지만 그 만큼 다양한 경험과
넓은 세계를 만난다고....." 제가 아이 키우면서 가끔씩 되새겼던 말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3781 | 자한당 알아들었네! 알아들었어!! 못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 3 | extra | 2019/05/20 | 2,571 |
| 933780 | 노트북 구입 1 | 알리 | 2019/05/20 | 771 |
| 933779 | 박경춘검사. . . 20 | ㄱㄴㅂㅅ | 2019/05/20 | 5,361 |
| 933778 | 월 200만원- 생활비 많이 쓰는 건가요? 24 | ........ | 2019/05/20 | 10,437 |
| 933777 | 어떤 성형이나 시술을 하면 발음이 부정확해지나요? 6 | 뭐지 | 2019/05/20 | 2,137 |
| 933776 | 당나귀나 나귀과 먹이 아시는 분 봐주세요. 3 | 걱정돼 | 2019/05/20 | 646 |
| 933775 | 주말 편의점 점심시간에 오는 남매가 있어요 67 | 하아 | 2019/05/19 | 25,013 |
| 933774 | 하남 코스트코 다녀오신 분...... 7 | zzz | 2019/05/19 | 2,753 |
| 933773 | 노대통령 83학번이라고 들었다고? 41 | 와~ | 2019/05/19 | 4,919 |
| 933772 | 남편에게 화내기전에 좀 봐주세요.. 35 | 소통불가 | 2019/05/19 | 8,453 |
| 933771 | 바퀴벌레퇴치 11 | ㅜㅜ | 2019/05/19 | 2,524 |
| 933770 | 먹먹하네요ㅠ 23 | 부산아짐 | 2019/05/19 | 8,147 |
| 933769 | jasmine 님 장례식장에 다녀왔습니다. 128 | .. | 2019/05/19 | 28,198 |
| 933768 | 오늘 여행간 지인이 인스타에 사진영상10회이상 올림 12 | 제목없음 | 2019/05/19 | 5,769 |
| 933767 | 안국역 근처에 양식 맛있게 하는 집 있나요? 5 | 혹시 | 2019/05/19 | 1,607 |
| 933766 | 오늘부터 전 정준희교수님 광팬입니다 17 | ᆢ | 2019/05/19 | 5,988 |
| 933765 | 문재인대통령님의 오늘의 추천도서 5 | ㅇㅇㅇ | 2019/05/19 | 1,599 |
| 933764 | sbs노무현특집이라면서 6 | ㄱㄴㄷ | 2019/05/19 | 2,699 |
| 933763 | 일요일 아침 9시 30분에 톡해서 저녁까지 자료 보내라는 상사 1 | 퇴사각 | 2019/05/19 | 1,107 |
| 933762 | 보이스처럼 우리나라도 골든타임팀 같은게 있나요 2 | ... | 2019/05/19 | 959 |
| 933761 | 미국의 교육의 질은 어떤가요 20 | ㅇㅇ | 2019/05/19 | 5,978 |
| 933760 | 아래 빵 얘기나와서요.. 19 | ........ | 2019/05/19 | 4,493 |
| 933759 | 갑자기 돈 아깝다는 생각이 물밀듯이 밀려오는;;;; 6 | 궁시렁 | 2019/05/19 | 5,141 |
| 933758 | 사학연금과 국민연금 한사람이 다 가입 가능한가요? 5 | 연금 | 2019/05/19 | 2,403 |
| 933757 | 탁재훈씨 복이 많네요^^ 31 | ~~ | 2019/05/19 | 20,63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