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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단식.. 위장이 예민해졌어요

ㅇㅇ 조회수 : 4,564
작성일 : 2019-05-20 20:48:17
위장에 문제가없어서..
위안좋은 사람은 힘들다는 말 가볍게 스킵하고 시작했는데
열흘정도부터 공복의 끝 타임쯤 되면 살살 속쓰림이 있더군요
그러다 언젠가 하루 치킨 과다섭취하고 (반마리쯤? 단식이후로는
이정도로 먹은적이없으니..) 다음날 위경련이 ...
사흘을 힘들게보내고 나니..지금은 멀쩡하지만
다시 시작하기가 겁나서요
저같은 경우는 안하는게 답일까요? ㅜ
3주가까이 하며 운동 거의안하고도 살많이 빼서
식탐많은 저한테는 너무 좋은 방법인데 아쉽네요...
IP : 175.223.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5.20 9:14 PM (175.119.xxx.52)

    위에 문제 생겨 병원다녔는데, 좀 지나니까 괜찮아 졌어요.너무 속이 비지않게 시간조절 잘 해서 드세요

  • 2. 별안간
    '19.5.20 9:25 PM (42.147.xxx.246)

    치킨 반마리가 들어 가면 위가 고생을 합니다.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하는 행위입니다.
    유튜브에서 간헐식 단식을 검색해 보세요.

  • 3. dd
    '19.5.20 9:33 PM (116.39.xxx.178)

    네 치킨이 주요햇지만.. 그전에도 슬슬 증상은 있었어서요..

    속이 힘든분들은 간헐적 단식 시간 어떻게 하세요?

  • 4. 3호
    '19.5.20 10:18 PM (222.120.xxx.20)

    전 일주일 만에 깨끗하게 포기했어요.
    아침 굶고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밥 두 번 먹는걸로 했고, 탄수화물은 한끼만 먹는걸로 했거든요.
    몸무게는 1.5키로인가 빠졌고 미친듯한 식탐도 좀 잦아들어서 이거 쭉하면 좋겠다 싶었는데....
    두통, 손끝 저림에 이어 4일째부터 죽도록 속이 쓰린데 그래도 일주일은 채워보자하고 전에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 남은거 먹어가며 나머지를 채웠는데 내가 이거 약 먹어가며 밥을 굶는게 무슨 짓인가 싶어 관뒀어요.
    속만 쓰린게 아니라 한 5일째쯤 삼겹살을 조금 먹었는데 그것도 다 쏟아냈고요.

    올초에 시도했던건데 살은 점점 더 찌고 있어서 아침을 구운달걀 같은거 하나만 먹는 식으로 좀 느슨하게 다시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 5. 살살
    '19.5.21 1:07 AM (101.127.xxx.213)

    저는 위가 안 좋아서 늘 먹던 양배추과일 스무디 7시쯤 한잔. 12시에 점심. 저녁은 7-8시쯤. 먹습니다.
    8시-다음날 12시까지 공복을 백프로는 못 지키고 스무디를 마시던지, 바빠서 못 마시면 시리얼 말아먹기 등. 뭐든 조금 먹어요.
    세달동안 삼킬로그램 빼서 55에서 52.
    만족합니다. 아예 굶는건 속이 아파요

  • 6. 이영상보세요
    '19.5.21 6:02 AM (183.96.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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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이영상보세요
    '19.5.21 6:04 AM (183.96.xx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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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양송이
    '19.5.21 7:26 AM (223.38.xxx.37)

    감사합니다

  • 9. 저도
    '19.6.26 1:34 AM (112.170.xxx.2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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