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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 jasmine님의 요리가 히트레시피 화면에...

나무 조회수 : 8,282
작성일 : 2019-05-20 10:28:21
오늘도 폰을 열면서 82에 먼저 들릅니다.
히트레시피의 사진이 jasmine님의 요리네요.
주인장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마음다해 jasmine님의 명복을 빕니다.
IP : 59.86.xxx.169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20 10:31 AM (218.148.xxx.195)

    자스민님 괜히 더 보고싶네요 일면식도 없는데요
    고맙습니다..
    하늘에서 평안하시길..

  • 2. 눈물나요
    '19.5.20 10:33 AM (39.7.xxx.71)

    어제도 종일 마음이 아팠는데, 오늘도 내내 먹먹합니다.

  • 3. Dionysus
    '19.5.20 10:34 AM (182.209.xxx.195)

    ㅠㅠ 울컥하네요.
    일상의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공유해 주시려했던 분이시라...
    오늘 발인이시라는 글 봤는데 마음으로 고인을 위해 기도드리겠습니다.
    편히 쉬시고 감사했습니다 ㅜㅜ

  • 4. ...
    '19.5.20 10:34 AM (180.211.xxx.197)

    자스민님.. ..부디 하늘에서 평안하세요.
    불고기보고 바로 자스민님 생각했어요.
    김혜경선생님 감사합니다.

  • 5. 밑에도
    '19.5.20 10:35 AM (121.155.xxx.30)

    쟈스민님 글이있어 읽다가 나도모르게 눈물이 ㅠ
    넘 슬프네요 ㅠ ㆍㅠ

  • 6. hoony
    '19.5.20 10:38 AM (122.59.xxx.76)

    도시락 반찬 지금도 직장 다니는 딸아이 위해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가는길...조금 빨리 가셨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7. ㅠㅠ
    '19.5.20 10:39 AM (222.111.xxx.176)

    김혜경 샘의 마음 씀씀이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 8. ad
    '19.5.20 10:41 AM (121.168.xxx.69)

    오늘 아침 10시에, 하늘이 맑네요 ...
    편히 가시길 ... 다시 한번 명복울 빕니다...

  • 9. july
    '19.5.20 10:45 AM (117.111.xxx.114)

    저도 직접 만나본적은 없지만
    친정언니처럼 따뜻한분이셨던거 같아서
    며칠동안 마음이 먹먹합니다.
    블로그 글도 늘 보아왔었는데.. 단지 바쁘셔서 뜸하신가보다 했었는데...ㅜ
    편안한 곳에서 안식하시길요.
    가시는길 날도 맑네요.

  • 10. ㅇㅇ
    '19.5.20 10:45 AM (124.50.xxx.130)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자스민님 레시피 볼때 마다 생각날것같아요

  • 11. 인생이
    '19.5.20 10:49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정말 허무한것같아요.
    사람들이 다 죽을날만 남은 것같은 느낌도 들고 심난해요.

    그래도 자스민님은 부지런하고 예쁘게 잘사셔서 안타까워하고 슬퍼해주는 분이 많네요.

  • 12. 허무하네요
    '19.5.20 10:52 A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

    가시면서도
    82를 위해 열일하시네요

  • 13. 세상에서
    '19.5.20 10:53 AM (210.95.xxx.48)

    제일 슬픈 히트레시피네요ㅠ

  • 14. 명복을 빕니다
    '19.5.20 10:54 AM (24.36.xxx.253)

    며칠전 82를 하는데 불현듯 자스민이라는 이름 석자가 떠올랐는데
    그때 82에 오셨다 가셨나 보네요 ㅠㅠ

  • 15. ㅜㅜ
    '19.5.20 10:56 AM (180.230.xxx.161)

    글로 요리로...많은 분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기고 가셨네요..
    부디 편안하시기를....

  • 16. 봄비 그친 후
    '19.5.20 10:59 AM (118.33.xxx.207)

    어제부터 여기저기
    댓글달며 눈물 훔칩니다
    초창기 요리를 전혀모르던 시절
    82에서 모든걸배웠죠
    김혜경선생님도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분입니다
    모든 살림살이정보를 82쿡에서배우게 해주셔서
    부디 건강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 17.
    '19.5.20 10:59 A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돌아가신거예요 ? 놀람ᆢ 전 책도 여러권 사고 많이 좋았었는데요

  • 18. 오월
    '19.5.20 11:02 AM (118.34.xxx.181)

    안면은 없지만.. 지나간 시절 속에 사진으로 글로...잔잔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떠올려보니 여러 레시피가 습자지처럼 스며들어있네요
    좋은 곳에 가셔서 고통없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9. ....
    '19.5.20 11:04 AM (218.159.xxx.83)

    아직도 믿기지않아 자꾸 여기와 블로그의
    흔적들을 찾고 읽어내리고합니다.
    김혜경쌤님 감사합니다.

    오늘 날이 맑게갰어요.
    짧았던 인연이 너무아쉬워요.
    가는길 부디 잘가세요 안녕..

  • 20.
    '19.5.20 11:17 AM (223.38.xxx.148)

    가는 길,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저도 이 국 넘 좋아해요.

  • 21. dd
    '19.5.20 11:39 AM (112.216.xxx.202) - 삭제된댓글

    오랜만에 82 들어오니 얼큰뭇국이 나와서 저 오래된 레시피가 왜 나오나 했더니
    이런 슬픈 일이 있었네요..믿기지가 않아요..
    자스민님한테 배운 불고기 양념 공식..
    고기 100그람에 간장 하나, 설탕 반개.. 이걸로 먹고 사는데요...
    맨날 망하던 소고기 장조림도 자스민님 레시피덕에 성공시켰는데..
    인터넷으로만 만난 사람에게서 선함이 느껴지기가 쉽지 않은데..
    너무 슬퍼요..

  • 22. ㅠㅠ
    '19.5.20 11:40 AM (121.160.xxx.214)

    저도 정말 눈물이 너무 나고... ㅠ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너무 황망하고... 슬픕니다...
    정말 딱 떨어지는 쉬운 레시피로... 많은 도움 받았던 분인데...
    편히 영면하소서...

  • 23. 이제야
    '19.5.20 12:11 PM (175.223.xxx.213)

    부고를 접하고 관련글 찾아읽고 황망해하네요.
    일면식도 없는 분인데 눈물이 줄줄 흐릅니다.
    부디 고인께서 평안히 쉬시길...
    그리고 남은 가족들 마음에 위로가 있기를 가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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