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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남의 집 보낼 때 매너 좀 가르쳐 보내세요

,,,, 조회수 : 6,801
작성일 : 2019-05-19 15:48:54
모둠 활동 위해 아이들이 모였 네요
끝도 없이 먹을 거 가져오라고 징징대는 아이가
사고란 사고는 다 치고 방금도 피자랑 같이 마시게 차려준 사이다 한 컵 다 쏟았네요
활동하고 나서 지가 쓴 물건 풀이며 싸인펜이며 바닥에 나뒹굴고
하,,,
한시 만나는데 왜 무엇때문에 점심도 안 먹이고 활동 준비도 안 해서 보내는 걸 까요?
IP : 221.145.xxx.13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의집
    '19.5.19 3:50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안보내요.
    모지리인거 알아서요

  • 2. 남의집
    '19.5.19 3:51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그래서 우리집서 활동을 다하네요.
    우리애도 모지리라
    다른 애도 그런가보다해요

  • 3. 그러니
    '19.5.19 3:52 PM (58.230.xxx.26) - 삭제된댓글

    그러니 교사 얼마나 힘들겠나요 ㅠㅠ

  • 4. 그래도
    '19.5.19 3:52 PM (175.223.xxx.120)

    그 모지리가
    님 아들아닌거에 위안 삼으세욧.

  • 5. ㅇㅇ
    '19.5.19 3:53 PM (49.1.xxx.120)

    시간이 애매하네요. 어쨌든 아직 어린 아이들에게 모듬 숙제는 좀 아닌듯..
    학교에서 모둠활동하면서 제출하게 하는것도 아니고요.

  • 6. 저희집하우스
    '19.5.19 3:53 PM (221.145.xxx.131)

    큰애 작은애 두 아이 활동 모두 거의 다 저희집에서 해요
    아이들 방황 하는 거 안스럽고 도와 줄 일 있을까
    싶어 거의 다 저희집서 하게 되는 편 이예요
    모지리 같은 아이들이 흔치는 않아 넉두리 해 보네요^^

  • 7. ,,,,
    '19.5.19 4:00 PM (118.33.xxx.207)

    하나라
    너무 오냐오냐...

  • 8. ..
    '19.5.19 4:00 PM (175.116.xxx.93)

    부모자체가 못배웠을 겁니다.

  • 9. ...
    '19.5.19 4:05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애들 아지트
    근데 5학년만 돼도 먹을거 준대도 먹고 싶어하는 티 나는데 거절도 하고 감사하다고 인사도 하던데요.
    징징거릴정도로 어린애들이 무슨 모둠활동인가요?
    고생하셨네요.

  • 10. ...
    '19.5.19 4:09 PM (223.33.xxx.134)

    내가 가르쳐도 돼요...자..자기가 어지른거 다 치우자!!!

    그리고 슬머니 남의집에서 끼니 떼우려는 엄마들이 생각보다 많아...치사하지만 과일과 음료정도는 주나 밥이나 라면은 없다라고 밥먹고 오라고 미리 알려줍니다.

  • 11. 아마
    '19.5.19 4:48 PM (121.169.xxx.143)

    점심 먹고왔는데 더 먹고 싶어서 거짓말하지 않았을까요
    아니면 늦게 일어나 아점 먹은걸 아이는 아침이다 생각하고 점심은 안먹었다 생각했거나요
    중딩 아이가 5명 조짜서 몇 주째 주말에 모이는데 5명 브랜드 햄버거 세트에 주전부리돈이
    장난 아니에요
    4명 집에서 모였고 그때마다 그 가정에서 돈대고
    나머지 1명은 자기집에서 모일수 없으니 친구집 갈때마다 주스니 빵이니 사서 들려보내더라구요
    저희 애에게 친구집 들어가면 인사 정중히 드리고 바로 화장실 들어가서 손씻고
    화장실갈때는 꼭 노크하고 해지기전에는 꼭 오라고 신신당부했는데
    요놈들이 게임하느라 시간가는줄도 모르고ㅋ
    중딩도 그러는데 초딩이야 뭐...

  • 12. 부모수준이
    '19.5.19 5:06 PM (223.62.xxx.229)

    분명 낮다 100퍼센트에요.

  • 13. 그러게요
    '19.5.19 5:42 PM (123.111.xxx.75)

    초딩때부터 그런 일 종종 있다보니
    우리애 이제 집에 안 데려오고 다같이 pc방에서 하네요. 물론 숙제 후 게임도..그게 깔끔하네요.

    파자마 파티도 중딩 7명 왔는데 한명도 과자 한봉지 안 사왔더라구요. 그 뒤로 아이도 절대 남의 집 못가게 하고 있어요.

  • 14. T
    '19.5.19 5:4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학원에서도 배고프다 징징거리는 애들 천지에요.
    제발 간식 좀 먹여 보내주세요. ㅠㅠ
    수업의 특징상 준비물도 기구도 많은데 올때마다 물 쏟고 넘어뜨리고 기구 깨고 부수는 아이가 있어요.
    아.. 정말이지 산만함이 하늘을 찔러요.
    다칠까 걱정도 되고 그 수업은 정말이지 곤두서게 됩니다.
    어머님은 아이가 어리다고만 생각하시구요.
    하.. 답이 없어요.

  • 15. ...
    '19.5.19 6:03 PM (125.177.xxx.43)

    집에서 하던 행동 그대로 하는거죠
    저만 전업이라 우리집에서 몇달 그룹 수업 하는데
    맨날 배고프다고 ,,
    파자마 파티야 한번이고 내가 좋아서 친한 애들 부르는 거라 빈손은 아무렇지도 않아요

  • 16. ...
    '19.5.19 8:30 PM (223.38.xxx.35)

    전 너무 편식하는 애들 집에 오라하면 힘들더라구요.
    과일도 가려먹고, 가끔 보통의 애들은 좋아하는 걸 안먹고 ..
    또 그런 편식하는 애들이 여럿 모이면 얼마나 메뉴정하기가 힘든지...ㅜㅜ
    넙죽넙죽 받아먹음 복스러워요. 근데 그것도 너무 걸신들린듯 먹음 원글님 심정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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