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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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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해 안가는 댓글

ㅇㅇ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19-05-19 15:32:17
이를테면
어떤 물건이나 가전제품 등이 고장 나서
이거 왜 이런건가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런 질문에
제껀 잘 되는데요?

어쩌라고
IP : 121.88.xxx.22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5.19 3:34 PM (115.40.xxx.94) - 삭제된댓글

    모자란 사람 많은거 같아요

  • 2. @@
    '19.5.19 3:37 PM (118.45.xxx.198)

    그럴려니 해야죠....

  • 3. ...
    '19.5.19 3:42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나이먹으면 뇌의 일정부분이 작동을 멈춘대요.
    나이 드신분들 영 맥락없는 얘기하잖아요.
    그냥 의식의 흐름대로 말하는 거에요.
    그 물건 얘기 나오니까 내건 좋아요.하는거죠.
    자식고민 남편고민 나오면 그냥 내 자식자랑 내 남편 자랑 하는거에요.
    별 뜻있나요.
    그냥 뇌의 일점부분이 기능을 안해서 그러는거죠.
    노화거나 문제가 있거나

  • 4. 여러사람 만나면
    '19.5.19 3:4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

    주제를 가지고 얘기하는데,
    딴소리하는 애있고,
    저쪽 둘은 개인적인 잡담주고받고
    하잖아요.
    그런가부다해요

  • 5. 여기는
    '19.5.19 3:53 PM (175.198.xxx.197)

    사랑방 같은데니까 헛소리하면 그대로 껄껄 웃고
    지나가면 되지 않나요?
    여기가 논리적으로 학술토론하는 곳도 아니니까요.

  • 6. ..
    '19.5.19 3:55 PM (14.1.xxx.136) - 삭제된댓글

    위험한 지역 여행가지 말라면 저는 괜찮았다는 댓글이요

  • 7. 일테면
    '19.5.19 4:00 PM (116.45.xxx.45)

    우리 애가 속썩여요 이런 글에
    우리 애는 말 잘 듣는데 고맙네요.

    또는 애가 아파요
    우리 애는 건강하게 잘 자라줘서 고맙다고 해야지

    요런 거 정말 얄밉고 공감능력 제로에 못되기까지

  • 8. 문제의 본질을
    '19.5.19 4:03 PM (211.198.xxx.22)

    못잡는거죠
    엉뚱한 소리해대는

  • 9. 솔직히
    '19.5.19 4:07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저도 실수한적 있어요
    제목에 맞는 답을 안적고 댓글에게 답을 단 적 있어요 ㅠㅠ

  • 10. ...
    '19.5.19 4:17 PM (175.223.xxx.65)

    고민글에 자기 자랑하는 댓글...

    어쩌라고 222222

  • 11. 그러게요
    '19.5.19 5:58 PM (110.70.xxx.182)

    어디 가면 불친절하다 이러면
    난 거지같이 하고 가도 친절만 하더라 이러는
    지 잘난 인간 공감력 제로인 머리 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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