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등학생 자녀 둔 엄마들께 묻습니다.

나만 이런가? 조회수 : 2,605
작성일 : 2019-05-18 20:54:16
오늘 아이 학원설명회를 갔는데 전교권 자녀를 둔 엄마들은 괻장히 적극적으로 의견개진도하고, 아이 학교생활에 대해서 아는 것도 많더라구요.
예를 들면 어떤 과목 시험범위가 어디까지였는데 이쪽 반만 진도를 늦게까지 나가서 다른 반에 비해 손해였다, 부교재 이름 등...
저는 학원 등록하는 시간표나 짜주지 전혀 신경쓰지 않거든요.
제가 이래서 애가 더 못 올라가나 신경쓰이네요.
IP : 222.238.xxx.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중때나
    '19.5.18 8:57 PM (112.187.xxx.213)

    엄마 입김대로 아이가 따라갑니다
    고등땐 의미없는듯 해요

  • 2. ...
    '19.5.18 8:58 PM (220.120.xxx.158) - 삭제된댓글

    이건 아이하고 엄마가 학교수업 내용이 완전히 공유돼야가능한 얘기죠
    엄마가 하고싶다고 할수있는게 아니에요

  • 3. ..
    '19.5.18 9:08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애만 잘 하면 되구요.... 엄마들 카더라~~믿을게 못되고... 확인 해 보셔야죠 학생수 많은 학원은 일정 진도 정해져 있어서 강사가 임의로 진도를 반이나 늦게 못나가요..그럼 난리 나게요??? 글구 잘 하는 아이 엄마는 수업 분위기나 강사가 별로면 잽싸게 조용히 다른것 옮기죠 거기 없어요~~

  • 4. ....
    '19.5.18 9:12 PM (1.227.xxx.251)

    상위권 엄마라서 아는게 아니고,
    엄마가 다 잘알아서 아이가 상위권이 된것도 아니고
    엄마하고 아이 관계가 아주 좋을때, 공부 잘하는 아이가 엄마하고 잘 지낼뿐 아니라 , 엄마가 얘기도 잘 들어주고 학교일에 관심도 많을때 가능하더라구요

  • 5. min
    '19.5.18 9:17 PM (180.64.xxx.35) - 삭제된댓글

    그냥 애만 잘 하면 되구요.... 엄마들 카더라~~믿을게 못되고...범위를 덜 나가고 시험을 치는 경우는 없죠 그런 경우 진도 빠른 반이 범위를 줄일텐데요....확인 해 보셔야죠 아니다 한표겁니다. 교육청에 민원 들어갈 일이네요
    몇학년인지 모르겠으나 한 학년에 한과목을 선생님 두명이 반을 나누어서 가르치는 경우 시험 치기전에 다른 선생님반 친구에게 교과서 프린트 빌려서 필기 비교하고 중요하다며 강조한 부분 꼭 체크하라고 하셔요....이것도 팁이랍니다..

  • 6. 엄마가
    '19.5.18 9:31 PM (124.54.xxx.37)

    잘아는데 애가 하위권인 경우도 허다하구요 엄마가 잘 몰라도 애가 잘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냥 애가 엄마한테 다 얘기하는가 안하는가의 문제지 애 성적과는 무관

  • 7. dlfjs
    '19.5.18 9:45 PM (125.177.xxx.43)

    아이도 잘하고 엄마도 잘 알면 더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227 사교육 잘 아시는 중고딩 이상 학부모님께 여쭙니다 2 2019/05/19 1,862
931226 5월 말 70대 엄마랑 해외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11 2019/05/19 4,332
931225 수술실 cctv 법안 폐기되었네요. 59 그런사람 2019/05/19 4,251
931224 곰솥 크기 5 오렌지1 2019/05/19 1,076
931223 하아... 일곱살 아이...... 18 ;;; 2019/05/19 5,756
931222 리얼미터 이택수대표 페북(두번 째) 6 ... 2019/05/19 1,854
931221 김대중 노무현 두 분이 너무나도 야속하오이다. 5 꺾은붓 2019/05/19 1,208
931220 자소서 4500자는 띄어쓰기 포함인가요? 3 .. 2019/05/19 1,885
931219 쌀에 곰팡이가 생겼는데.. 8 이런 경우 2019/05/19 1,816
931218 도로변 먼지 땜에 창문에 스카프 설치했어요 5 살랑 2019/05/19 2,375
931217 어떤 가곡 좋아하시나요. (추천주탁) 40 ㅇㅇㅇ 2019/05/19 1,613
931216 장아찌 고수님 계신가요? 1 ... 2019/05/19 959
931215 왕좌의게임 대 실 망 22 도무지 2019/05/19 4,300
931214 폰 전원이 꺼진 건지 안 받는 건지 구분 가능하죠? 2 ;;; 2019/05/19 1,367
931213 사틴 옷 ㅡㅡ;; 2 ㅇㅇ 2019/05/19 1,929
931212 어디서든 잘 꾸미고 예쁜 모습으로 일하면 이득...?이 되나요?.. 53 애매 2019/05/19 26,625
931211 남매 설겆이나 집안일 똑같이 시키시나요? 14 2019/05/19 3,448
931210 바닐라라떼는.. 따듯한거..차가운거..어떤게 어울릴까요 5 잘될꺼야! 2019/05/19 2,643
931209 인간극장 러시아과에 다니던 사랑이 근황 아세요? 1 궁금 2019/05/19 2,676
931208 대구분들스스로 전두환처리에 나서시길 바랍니다. 16 대구분들 2019/05/19 2,059
931207 벽걸이 냉난방기 문의 2 굿 2019/05/19 973
931206 지방의 구축아파트 2 .... 2019/05/19 2,041
931205 설수진미 아침에 다큐에나오네요 13 설수진씨 2019/05/19 8,167
931204 마사지를 했는데 배에 멍이들었어요 3 ... 2019/05/19 2,181
931203 코스트코 에어컨 세일 하나요? 3 여름 2019/05/19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