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모임을 자연스럽게 거절할 말 없나요?
작성일 : 2019-05-18 03:33:18
2770478
어릴때 친구들인데 만나면 늘 같은 같은 이야기
듈이 친한 가운데 난 들러리 느낌. 밥값 좀 더내고 술값 내가 더 내고 했는데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을 데려 와서 계를 하잡니다
그냥 먹고 노는 계라 한달 큰 돈은 아니지만
원 친구 두명도 별로 연락 하고 싶지 않아 1년에 한번 6개월에 한번 겨우 만났는데 이젠 한달 한번 계를 하자니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IP : 14.46.xxx.2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8 3:50 AM
(219.255.xxx.153)
욕 먹는 거 두려워 말고, 착한 사람 되려고 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싫어. 나는 계 안해. 너희끼리 해"
저는 안했어요. 친구들 카톡방에서 여행계를 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나는 안해. 이 한마디만 해도 돼요
2. ....
'19.5.18 3:51 AM
(219.255.xxx.153)
자연스럽게 거절? 나는 안할래. 이 말이 어렵나요?
3. 잉?
'19.5.18 3:53 AM
(223.38.xxx.197)
모르는 사람하고 무슨 계를 하냐고 하세요.
원글님이 돈을 잘 내니 다른 사람까지 불러다
놀고 싶은 모양인데, 그 친구들이 웃겨요.
4. ..
'19.5.18 5:41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
나쁜 소리 듣기 싫고 이 관계는 빠져나가고 싶고.. 하는 방법은 없어요. 근데 그렇게까지 그 친구들과의 만남을 유지해야할 이유가 있어요?? 어린시절 친구들에게 싫은데 싫다고 말하는 것도 눈치 보이시는거면 건강한 관계는 아닌데요...
5. 애매하긴
'19.5.18 6:15 AM
(59.28.xxx.92)
저도 그런 경우였는데 거절했어요
난 가끔씩 이렇게 보는건 좋은데 모임을 만들어 틀에 가둬서
의무적으로 만나는건 부담이다 난 빠지겠다 하고 단톡방에서 나와 버렸어요 지금생각해도 잘한것 같아요.
근데 그 사랑들 가끔씩 봐요.
6. 정말
'19.5.18 6:27 AM
(73.3.xxx.206)
나는 하기 싫어.
그 한마디 하세요.—
7. 와
'19.5.18 8:20 AM
(1.246.xxx.210)
저정도 상황에도 싫다는 소리를 못한단말이예요?????
8. ....
'19.5.18 9:07 AM
(223.38.xxx.144)
셋이서 보라고 하시고 님은 종종 끼겠다고 하세요. 바빠서 좀 부담이었는데 새사람들어 왔으니 빠져도 괜찮겠다구요.그리고 답도 듣지 말고 나오세요.
9. .....
'19.5.18 1:23 PM
(125.179.xxx.89)
내가 요즘 우울증이 있어서 사람 만나는게 힘들다. 미안하다 모임은 내게 무리인거 같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933015 |
컴터 화면 갑자기 작아졌어요 ㅠ 도와주세요 4 |
플리즈 |
2019/05/20 |
1,416 |
| 933014 |
자외선 차단양산은 사는것마다 잘 안접혀져요 2 |
ㅇㅇ |
2019/05/20 |
1,120 |
| 933013 |
저 번아웃일까요.. 2 |
.. |
2019/05/20 |
2,159 |
| 933012 |
텃밭 관련, 이런 질문 이상한가요? 13 |
음 |
2019/05/20 |
3,084 |
| 933011 |
대학생 아이 나가 살라고 했습니다 18 |
ㅇㅇ |
2019/05/20 |
8,239 |
| 933010 |
방배 신동아 사시는 분 계세요? 4 |
... |
2019/05/20 |
2,152 |
| 933009 |
휴양림중에 숙식을 같이 해결할수있는곳은 없을까요? 16 |
휴식 |
2019/05/20 |
2,891 |
| 933008 |
혹시 마 구워드셔보셨어요? 8 |
혹시 |
2019/05/20 |
1,867 |
| 933007 |
아파트 현관문 사보신 분 계실까요 8 |
인테리어 |
2019/05/20 |
2,820 |
| 933006 |
이르면 6월부터 전기요금 인하된다네요 9 |
잘하고 있어.. |
2019/05/20 |
2,245 |
| 933005 |
이지팝시라는 옷 싸이트를 우연히 ㅎㅎ 이런 옷 입어 보고 싶네요.. 4 |
링크 |
2019/05/20 |
2,818 |
| 933004 |
카페에서 있던 일 , 봐주세요 39 |
00 |
2019/05/20 |
8,409 |
| 933003 |
맛있는 사탕 추천해주세요 10 |
오잉 |
2019/05/20 |
1,903 |
| 933002 |
황교안 전국 민폐 대장정 3 |
ㅇㅇ |
2019/05/20 |
1,461 |
| 933001 |
가스렌지, 전기렌지 결정장애-도와주세요! 9 |
새벽 |
2019/05/20 |
1,945 |
| 933000 |
중3이나 고1애들..엄마가 공부에 개입해야 하는건가요? 20 |
ㅡㅡ |
2019/05/20 |
3,826 |
| 932999 |
실외기를 나무의자에 두면 불날까요? 6 |
에어컨 |
2019/05/20 |
1,350 |
| 932998 |
싼제품이라도 갖추고 사니까 좋네요 9 |
... |
2019/05/20 |
3,456 |
| 932997 |
아무래도 동생이 우울증같은데..잘 아시는 분 조언좀 주세요 10 |
요청 |
2019/05/20 |
2,881 |
| 932996 |
맛없는 쌀 어찌하나요? 5 |
.. |
2019/05/20 |
1,114 |
| 932995 |
네 아짐의 목포 여행기 1 9 |
... |
2019/05/20 |
3,428 |
| 932994 |
본인한테 인색하고 남한테 과하게 쓰는 사람 16 |
궁금 |
2019/05/20 |
5,429 |
| 932993 |
베트남 패키지 150만원 궁금했어요 4 |
.... |
2019/05/20 |
2,970 |
| 932992 |
6살 딸이 강아지가 처음에 어떻게 생겼냐는데요.. 3 |
두두두둥 |
2019/05/20 |
1,317 |
| 932991 |
박찬주ᆞ이재명 '나쁘지만 무죄'판결...양승태는 웃고있다 32 |
이재명 김혜.. |
2019/05/20 |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