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모임을 자연스럽게 거절할 말 없나요?
듈이 친한 가운데 난 들러리 느낌. 밥값 좀 더내고 술값 내가 더 내고 했는데
내가 전혀 모르는 사람을 데려 와서 계를 하잡니다
그냥 먹고 노는 계라 한달 큰 돈은 아니지만
원 친구 두명도 별로 연락 하고 싶지 않아 1년에 한번 6개월에 한번 겨우 만났는데 이젠 한달 한번 계를 하자니 부담스럽고 피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1. ....
'19.5.18 3:50 AM (219.255.xxx.153)욕 먹는 거 두려워 말고, 착한 사람 되려고 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싫어. 나는 계 안해. 너희끼리 해"
저는 안했어요. 친구들 카톡방에서 여행계를 하는데 저만 빠졌어요. 나는 안해. 이 한마디만 해도 돼요2. ....
'19.5.18 3:51 AM (219.255.xxx.153)자연스럽게 거절? 나는 안할래. 이 말이 어렵나요?
3. 잉?
'19.5.18 3:53 AM (223.38.xxx.197)모르는 사람하고 무슨 계를 하냐고 하세요.
원글님이 돈을 잘 내니 다른 사람까지 불러다
놀고 싶은 모양인데, 그 친구들이 웃겨요.4. ..
'19.5.18 5:41 AM (124.49.xxx.7) - 삭제된댓글나쁜 소리 듣기 싫고 이 관계는 빠져나가고 싶고.. 하는 방법은 없어요. 근데 그렇게까지 그 친구들과의 만남을 유지해야할 이유가 있어요?? 어린시절 친구들에게 싫은데 싫다고 말하는 것도 눈치 보이시는거면 건강한 관계는 아닌데요...
5. 애매하긴
'19.5.18 6:15 AM (59.28.xxx.92)저도 그런 경우였는데 거절했어요
난 가끔씩 이렇게 보는건 좋은데 모임을 만들어 틀에 가둬서
의무적으로 만나는건 부담이다 난 빠지겠다 하고 단톡방에서 나와 버렸어요 지금생각해도 잘한것 같아요.
근데 그 사랑들 가끔씩 봐요.6. 정말
'19.5.18 6:27 AM (73.3.xxx.206)나는 하기 싫어.
그 한마디 하세요.—7. 와
'19.5.18 8:20 AM (1.246.xxx.210)저정도 상황에도 싫다는 소리를 못한단말이예요?????
8. ....
'19.5.18 9:07 AM (223.38.xxx.144)셋이서 보라고 하시고 님은 종종 끼겠다고 하세요. 바빠서 좀 부담이었는데 새사람들어 왔으니 빠져도 괜찮겠다구요.그리고 답도 듣지 말고 나오세요.
9. .....
'19.5.18 1:23 PM (125.179.xxx.89)내가 요즘 우울증이 있어서 사람 만나는게 힘들다. 미안하다 모임은 내게 무리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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