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되세요
지인이 큰일을 당하고 마음의 위안이라도 얻겠다고
저러고 있는데 작은돈도 아니고 미쳤나 싶어서요
요즘 시대에 굿하는거
..... 조회수 : 1,307
작성일 : 2019-05-17 12:57:01
IP : 211.36.xxx.9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5.17 12:58 PM (59.6.xxx.30)순시리 바그네 수준인거죠
사이비에 인생 몰빵한 사람도 있는데요2. 뭐
'19.5.17 1:01 PM (122.128.xxx.33)탐욕스러운 목사에게 감사헌금 바쳐대는 개신교인들도 별로 다르지 않습니다
3. ㅇㅇ
'19.5.17 1:09 PM (211.36.xxx.213)부동산을 헌금하는 사람도 많은세상이니까요.
얼마전 까페에 앉아있는데 중년 아주머니들이 단체로 커피마시면서 말하는거 들리는데.
자기가 십년전에 수도권 땅 800평 교회에 기증했는데 그게 신도시가 되어서 몇억은 훌쩍넘는다는소리하는데 참 뿌듯해보였어요.4. 큰일당하면
'19.5.17 1:09 PM (223.38.xxx.90) - 삭제된댓글제정신은 아니니
냅두삼.
시간이 약인데 기다리기 머해서 돈쓰며 잊는거니5. 굿이란게
'19.5.17 1:19 PM (121.154.xxx.40)한두푼도 아니고
굿해도 소용 없던데요
나쁜일은 없어지지 않고 받을건 다 받아요
차라리 유명한 철학관을 찾아 보라 하세요6. 사람마다
'19.5.17 1:31 PM (222.119.xxx.122)자기 문화적 배경에 따라서 풀어내는 방법이 다르더라구요.
냅두세요.7. 님이
'19.5.17 2:05 PM (203.81.xxx.100) - 삭제된댓글굿돈 대는거 아니면 그냥 두세요
자기가 자기돈 쓰면서 위안을 찾겠다는데요
굿도 완전 사기다 헛돈 쓰는거다라고만 볼수없어요
실제로 굿하고 덕본 지인이 있어서 알아요
세상이 어떤세상인데 책임도 없이 그러겠어요
그냥 두시고 혹시 구경오라하면 떡이나 드심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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