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논란의 주인공이었던 황우석 교수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요??

궁금이 조회수 : 4,288
작성일 : 2019-05-17 00:10:56
전 실제로 보고 강의도 들어봤어요. 잘 생겨서 놀랐고 사기꾼 저리가라 능숙한 언변에 두번 놀랐어요. 서울대 교수들이 그 옆에서 어찌나 알짱대던지 ㅜㅜ 지금도 연구 계속 하나요?? 복제동물 뉴스 보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그 산부인과 병원장 개또라이는 잘 먹고 잘 살겠죠. 암튼 연구한다는 그 바닥에는 멀쩡한 인간이 없네요.












IP : 175.194.xxx.6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5.17 12:14 AM (175.223.xxx.47) - 삭제된댓글

    연구 계속 하고 있지않나요?

  • 2. 황우석
    '19.5.17 12:15 AM (110.70.xxx.244)

    황우석 : 네이버 통합검색
    http://naver.me/xrEDNJD9

    에이치바이온 대표이사, 수암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라고 나오네요
    지난주 그알에서 이병천 파면서 황우석 있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 재직했던 분 제보도 나왔죠 내부에서 개 관리 엉망이라고

  • 3. 그알에 따르면
    '19.5.17 12:32 AM (221.139.xxx.165)

    복제견사업으로 돈버시는듯. 개농장의 개들만 불쌍하더군요. 생명이 아니라 도구로 취 급당하더라구요ㅜ

  • 4. 누가
    '19.5.17 1:27 AM (91.115.xxx.34)

    1억을 주고 복제견을 만드나요?
    해외 갑부들인가요?

  • 5. ,,
    '19.5.17 3:45 AM (180.66.xxx.23)

    아주 아주 오래전에
    울나라에서 못하고
    외국에서 스카웃해서 연구 계속한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 6. 미친이재명22
    '19.5.17 6:09 AM (82.43.xxx.96)

    외국에서 그 사기꾼을 누가 스카웃하나요?
    일가를 이뤘던 복제양 둘리 만들었던 새튼교수도 황우석한테 속아 새됐었는데.
    황우석도 기자들한테 한우뿌리고 홍보비 돌리며
    유명세 유지하고 그걸로 연구비 따냈던거죠.

    쓰레기 언론들이 뭐 받아먹고 써준 기사로
    커나간 인물들이 대부분 나라에 해를 끼쳤고 끼치고 있죠

  • 7. ㄷㅅㄷ
    '19.5.17 8:23 AM (211.231.xxx.126) - 삭제된댓글

    미국의 섀튼 교수는 황우석 기술 훔쳐보고 뒤통수 치고 간거죠
    황우석이 신의영역기술이라는 배반포 100개 넘게 만들어서
    배양책임자에게 넘겨줬는데 배양못시키고 시켰다고 거짓말해서
    결국 황우석이 뒤집어 쓴거죠
    그 사건은 당시 한국카톨릭이 황우석연구 넘 극렬하게 반대했고
    한낱 수의사였던 황우석이 지원받아가며 이런저런 성과를 내놓자
    서울대의대교수들이 많이 질투했단 말도 있고요

  • 8. ㄷㅅㄷ
    '19.5.17 8:24 AM (211.231.xxx.126)

    미국의 섀튼 교수는 황우석 기술 훔쳐보고 뒤통수 치고 간거죠
    황우석이 신의영역기술이라는 배반포 100개 넘게 만들어서
    배양책임자에게 넘겨줬는데 배양못시키고 시켰다고 거짓말해서
    그말 믿고 논문 발표했다가(황우석이 배양담당은 아니니까 믿은거죠)
    황우석이 뒤집어 쓴거죠
    그 사건은 당시 한국카톨릭이 황우석연구 넘 극렬하게 반대했고
    한낱 수의사였던 황우석이 지원받아가며 이런저런 성과를 내놓자
    서울대의대교수들이 많이 질투했단 말도 있고요

  • 9. 그러게
    '19.5.17 9:43 AM (211.196.xxx.176)

    서울대의대 교수들이 수의학과 주제에
    그래서 질투 많이 했다는 말도 있어요.
    비난받을 이유는 없을거 같아요.
    수많은 난세의 과학자들이 비난 받았지만 나중에는 그 연구 결과들이
    세기의 결과물로 나올때도 있었잖아요.
    아직 모릅니다. 역사가 다 말해주겠죠.
    그 당시 미국과 정부와 모종의 거래가 있었다는 말도 있었고
    사기꾼이라고 치부하기엔....

  • 10. ...
    '19.5.17 10:03 AM (61.74.xxx.3)

    여전히 지지자들 남아있군요
    그알에 나온 황우석 얘기는 보고 지지하는건가요?

  • 11. 서울대
    '19.5.17 10:35 AM (124.5.xxx.111) - 삭제된댓글

    서울대 의대에 할 일이 얼마나 많은데 질투는요?
    이식부분만해도 너무너무 많지 않나요?
    수익측면도 이식이 낫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307 단독실비 특약 추가 할까말까 어떻게 해야할까요? 1 보험 2019/05/17 1,044
932306 요리하다 화상입었는데요 5 아파잉~ 2019/05/17 1,237
932305 반려견과 제주도 가기 - 추천 펜션 , 이동수단? 1 제주 2019/05/17 933
932304 거제도 펜션 추천좀 부탁드려요 짱찌맘 2019/05/17 688
932303 친정엄마 저랑 점심약속 잊어먹고 다른데 갔는데 11 .. 2019/05/17 4,215
932302 자한당과 일베 4 ㅇㅇㅇ 2019/05/17 664
932301 전두환은 이미 한평생 호의호식 했잖아요~ 6 고로 2019/05/17 1,245
932300 아이 고관절염이 자꾸 재발합니다. 대학병원 추천부탁드려요. 4 ddddd 2019/05/17 1,812
932299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22 2019/05/17 2,636
932298 시신 더미 속 아들 바지와 발바닥, 엄마는 결국 기절했다. 5 333222.. 2019/05/17 3,579
932297 한센병 발언 논란 김현아 너무 아파하지 마십시오 라니 8 호옹이 2019/05/17 1,503
932296 가족을 돌봐야하는상황 4 82cook.. 2019/05/17 1,181
932295 생로병사 필터 ㅇㅇ 2019/05/17 793
932294 광주사람으로서 5.18 맞불집회한다는 사람들 보니.. 19 5.18 2019/05/17 1,665
932293 '무죄' 이재명 첫 출근 14 이재명 김혜.. 2019/05/17 1,113
932292 광주시민 여러분! 황교안이 여러분의 인내심 한계를 시험하러 간답.. 5 꺾은붓 2019/05/17 829
932291 가요무대 진짜 엄청난 무대네요 13 대박출연진 2019/05/17 3,902
932290 고양이가 아이 이불에 똥을 싸요.. 12 아 싫다 2019/05/17 8,725
932289 아내를 때려죽인 사건을 대하는 3가지 반응 17 ㅇㅇ 2019/05/17 3,431
932288 샐러리주스 마시고 확 깨어나는 기분~~ 32 와우 2019/05/17 6,364
932287 가난한 자들은 왜 보수적이 되는가? 19 베블런 2019/05/17 3,973
932286 벡코우무늬 라는 말 아세요? 7 oo 2019/05/17 897
932285 너무 더워서 선풍기 꺼냈어요 6 ㅇㅇ 2019/05/17 1,481
932284 질풍노도 사춘기 조카를 창피해하는 친척 32 속상 2019/05/17 5,368
932283 7월 여행 추천 3 궁금 2019/05/17 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