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안보고 집 식재료로 얼마나 버티실까요?
냉장고와 냉동고에 쟁인것으로
그리고 각종 말린것들과 장아찌로
마트안가고도 장 안보고도 석달 이상 견딜 수 있을 것 같아요
물론 1인가구라 더 오래갈 수 있는것도 있겠죠
근데도 마트가면 또 살게 생기더라고요
마트를 아예 가지 않으면 살아지는데
가면 꼭 살게 생기는 신기한 원리..ㅎㅎㅎ
만약 마트 안가고 집에 식재료만으로 끼니를 해결하라면 얼마나 버티실 것 같으신가요?
1. ᆢ
'19.5.16 8:18 PM (121.167.xxx.120)저도 한달은 버틸것 같아요
평소에도 한달에 두번 대형 마트 가고 소소한건 일주일에 한번 집앞 마트에 가요2. ..
'19.5.16 8:18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꽤돼요..근데 채소류핑계로 또 마트가게되어요ㅎ
3. ㅎㅎ
'19.5.16 8:20 PM (222.118.xxx.71)마트는 안가고 뭐든 똑 떨어지면
자기전에 쿠팡 새벽배송하고 자요4. --
'19.5.16 8:22 PM (108.82.xxx.161)전 쟁기질 않아서 1주일이요. 평소에도 일주일에 한번 크게 장봐요. 아이가 과일이나 빵종류를 주로 먹어서, 냉동고에 음식 쟁이는게 힘들어요
5. wisdomH
'19.5.16 8:31 PM (116.40.xxx.43)3주...
6. 더 부끄러운
'19.5.16 8:31 PM (112.152.xxx.40) - 삭제된댓글전 작은 손님상도 차릴 수도 있네요;;;;
7. ...
'19.5.16 8:33 PM (220.75.xxx.108)두세달... ㅜㅜ
8. ... ...
'19.5.16 8:35 PM (125.132.xxx.105)전에 한번 해봤는데 20일 지나도 냉동실이 빈자리가 안 생기더라고요 ㅎㅎ
내친김에 다시 도전해 봐야겠네요.9. 원글
'19.5.16 8:42 P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저는 냉동실이 진짜
이제 테트리스도 못할만큼 꽉 찼어요
(서랍식)
핫도그 하나도 더 못넣을만큼 빼곡한데
어째서 아무리 먹어도 줄지 않는지 모르겠어요 ::
조금 할랑해진다 싶으면
갑자기 제가 좋아하는 냉동만두가
대박 쎄일한다거나.. 뭐 이렇게 되더라고요
그 기회를 맞아 안살수가 없으니 꼭 사게되고요..
아 아무래도 일을 쉬고 소득이 끊기면서
마트 할인정보에 더욱 민감해졌나봐요
냉장고가 어찌나 숨막혀 할지
갑자기 냉장고한테 미안하네요 ;;;10. 저도
'19.5.16 8:47 PM (1.231.xxx.157)한 2주는 버틸수 있을거 같아요
먹을 게 있어도 자꾸 쟁여서 문제에요
다음엔 용량 작은 냉장고를 살까봐요11. 소망
'19.5.16 9:01 PM (118.176.xxx.108)저도 가끔 냉파해요 해보니 2주는 버티더라구요 평소에 많이 쟁이진 않아요
12. 헉
'19.5.16 9:27 PM (27.35.xxx.162)전 1주일 될까말까인데..
13. ㅇㅇ
'19.5.16 9:30 PM (180.228.xxx.172)전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외국에서 살다가 정리하고 귀국할때 석달전부터 살살 냉장고 정리했는데도 마지막에는 다 버렸어요 얼마나얼마나 쟁여놓은게 많은지 몰라요 전쟁대비해서 더 살것도 없어요
14. 저는
'19.5.16 9:46 PM (119.207.xxx.237) - 삭제된댓글쌀만 보충하면 일년은 거뜬히 버텨요
15. 지나가다
'19.5.16 10:08 PM (14.52.xxx.79) - 삭제된댓글유럽생활 하다 귀국했어요.
빌트인 아파트였는데..냉장고가 넘 작아서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김치냉장고도 물론 없구요. 참고로 저희는 3인 가족입니다.
근데..그게 또 적응되면 다 살아지더라구요.
야채, 과일, 육류는 필요할 때마다 마트 가면 되구요.
버리는 식재료 거의 없었어요.
한국에 있을 때는 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바리바리 쟁여놓고
한번씩 날잡아 냉장고 식재료 냉동고로 옮기고..
부끄럽지만 버린 식재료 꽤 많았죠 ㅠㅠ
귀국하고는 냉장고를 작은 걸로 구입했어요.
김치냉장고 구입을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안사기로 했구요.
귀국 2년 됐는데..별 불편없이 잘 살고 있어요.
동네 마트에 2~3일에 한번씩 가서 장보며 살아요.
대신..홈쇼핑이나 코스코 쇼핑의 즐거움은 끝입니다.16. 지나가다
'19.5.16 10:11 PM (14.52.xxx.79) - 삭제된댓글제 경우는 3~4일 정도 버티겠네요.
유럽생활 하다 귀국했어요.
빌트인 아파트였는데..냉장고가 넘 작아서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김치냉장고도 물론 없구요. 참고로 저희는 3인 가족입니다.
근데..그게 또 적응되면 다 살아지더라구요.
야채, 과일, 육류는 필요할 때마다 마트 가면 되구요.
버리는 식재료 거의 없었어요.
한국에 있을 때는 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바리바리 쟁여놓고
한번씩 날잡아 냉장고 식재료 냉동고로 옮기고..
부끄럽지만 버린 식재료 꽤 많았죠 ㅠㅠ
귀국하고는 냉장고를 작은 걸로 구입했어요.
김치냉장고 구입을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안사기로 했구요.
귀국 2년 됐는데..별 불편없이 잘 살고 있어요.
동네 마트에 2~3일에 한번씩 가서 장보며 살아요.
대신..홈쇼핑이나 코스코 쇼핑의 즐거움은 끝입니다.17. 지나가다
'19.5.16 10:13 PM (14.52.xxx.79)제 경우는 3~4일 정도 버티겠네요.
유럽생활 하다 귀국했어요.
빌트인 아파트였는데..냉장고가 넘 작아서 첨엔 당황스러웠는데
김치냉장고도 물론 없구요. 참고로 저희는 3인 가족입니다.
근데..그게 또 적응되면 다 살아지더라구요.
야채, 과일, 육류는 필요할 때마다 마트 가면 되구요.
버리는 식재료 거의 없었어요.
한국에 있을 때는 냉장고, 냉동고, 김치냉장고에 바리바리 쟁여놓고
한번씩 날잡아 냉장고 식재료 냉동고로 옮기고..
부끄럽지만 버린 식재료 꽤 많았죠 ㅠㅠ
귀국하고는 냉장고를 작은 걸로 구입했어요.
김치냉장고 구입을 고민한 적도 있었지만..안사기로 했구요.
귀국 2년 됐는데..별 불편없이 잘 살고 있어요.
동네 마트에 2~3일에 한번씩 가서 장보며 살아요.
대신..홈쇼핑이나 코스코 식재료쇼핑의 즐거움은 끝입니다.18. ㅇ
'19.5.17 2:41 AM (118.40.xxx.144)쟁이는게 싫어해서 3~4일정도
19. ...
'19.5.17 3:25 AM (70.79.xxx.88)야채는 오래 못가서.. 1-2주? 텃밭만 있으면 몇 달은 가능할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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