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담임선생님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이해해야할까요

.... 조회수 : 2,643
작성일 : 2019-05-16 16:46:35

 아직 새학기 두달 남짓 지났지만

그래도 반엄마들 대다수가 선생님에 대해 같은 평이에요

순박해보이고, 착하고....

남자 선생님이지만 거칠지 않다는 평


근데 얼마전 선생님이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휴지통을 걷어차서 그게 교실에서 꽤 멀리 날아갔나봐요

그래...그 정도야 애들이 오죽 말을 안들었을가 이해를 해보려했는데

또 그전엔 아이한명이 말을 안듣는다고

아이 책상을 뒤집어 엎었다네요....


아무리 그래도 저학년 앞인데

선생님이 평소엔 순하다가 저렇게 순간적으로 욱하는 행동들을 이해해줘야할까요


IP : 14.4.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4:49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는 일을 무슨 수로 이해하나요.
    우선 교사 해명이라도 들어봐야지요

  • 2. ...
    '19.5.16 4:59 PM (49.1.xxx.69)

    허걱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도 폭력이예요... 하물며 교사가

  • 3. ㅇㅇ
    '19.5.16 4:59 PM (118.40.xxx.144)

    책상뒤집엎는거 휴지통발로차는거 분노조절인것같아요 선생님 무섭네요

  • 4. ...
    '19.5.16 5:26 PM (58.143.xxx.21)

    말도안되는데 저런행동 애들 엄청놀랐을거예요

  • 5. ㅋㅋㅋ
    '19.5.16 5:53 PM (39.7.xxx.60)

    애들을 차거나, 애들을 엎어치기 할 순 없잖아요 ㅋㅋㅋ

  • 6. ㅇㅇ
    '19.5.16 6:13 PM (116.42.xxx.32)

    오늘 다음뉴스에 나왔는데
    이비슷한 선생님.건요
    집행유예2년인가

  • 7. 둥둥
    '19.5.16 6:22 PM (39.7.xxx.180)

    왜 이해하려고 하세요ㅜㅜ
    말도 안되는 폭력인데.

  • 8. 폭력
    '19.5.16 7:06 PM (124.5.xxx.81)

    습관인 거 같더라구요. 친구 딸 담임선생(님자 붙이기 싫음...ㅜ.ㅜ) 중에
    학기 초부터 아이들 툭툭 때리던 선생 있었는데
    엄마들이 알면서도 '그 정도는...'하고 넘어가거나
    '우리 애 아니니까'라면서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도가 점점 심해졌어요
    꿀밤이 뺨으로 바뀌고 아이들이 자기가 맞는 건 아니더라도
    친구가 맞는 거 무섭고 싫다고 얘기하면서 한 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크게 이슈가 되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요

  • 9. 공포분위기 조성?
    '19.5.16 7:57 PM (116.126.xxx.128)

    선생 자질이 없는 인간이네요.
    어린아이들 상대로 뭐하는 짓인지??

  • 10. 미쳤네요
    '19.5.16 8:00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애들이 말 안듣는다고 엄마나 아빠가 책상 엎고 휴지통 차서 날리면 그냥 넘길 수 있나요. 하물며 애아빠도 아닌 담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937 셀트리온 후광으로 송도 좀 좋아질까요? 7 미도파 2019/05/18 3,221
930936 감사합니다 53 -- 2019/05/18 17,115
930935 문재인정부 세번째 5·18기념식..국민들 눈시울 또 붉혔다 9 고맙고 든든.. 2019/05/18 2,283
930934 참깨 처럼 생긴 벌레 ㅠㅠ 21 .. 2019/05/18 9,734
930933 화상 2차감염이 심하다는데.. 9 아파요 2019/05/18 3,110
930932 땅 담보로 대출 받은거 알아보려면 뭘 떼보면 되나요? 2 1234 2019/05/18 1,586
930931 시야에 섬광같은게 자꾸 나타나요 ㅠㅠ 20 번개맨 2019/05/18 6,882
930930 뉴욕왔는데 방탄소년단 인기 20 미국 2019/05/18 8,031
930929 정태춘 노래 - 5.18 (가사 포함) 4 학살 2019/05/18 1,160
930928 228번과 518번 4 ㅇㅇ 2019/05/18 1,204
930927 친정 용돈글은 낚시지만 현실은... 8 2019/05/18 3,775
930926 권여선 "레몬"보셨나요? 9 푸르른 틈새.. 2019/05/18 3,160
930925 황교안 광주 내려가서 5.18 민주묘지 짓밟고 다 망가뜨렸네요 41 하이고미친넘.. 2019/05/18 5,317
930924 예술의전당 주차장 문의 5 ㄷㄷ 2019/05/18 1,163
930923 연대 송도 캠퍼스 문의요 5 아시는분 2019/05/18 2,684
930922 저 아래 강아지 여성청결제목욕글에 질문 4 ck 2019/05/18 2,864
930921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래,,, 14 2019/05/18 2,289
930920 미혼분들 뭐하세요? 5 ㅇㅇㅇ 2019/05/18 2,342
930919 필라테스는 매일 해도 괜찮은가요? 3 필테 2019/05/18 7,885
930918 영화 러브레터 보신분요.~ 19 ........ 2019/05/18 2,986
930917 발신자 표시 1 나마야 2019/05/18 767
930916 질문 5 세무 2019/05/18 931
930915 등이 콕콕 쑤셔요. 통증과에 가야 하나요? 5 .. 2019/05/18 6,975
930914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 페북 47 ... 2019/05/18 3,887
930913 발바닥이 뜨거워요 11 2019/05/18 3,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