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3 담임선생님 분노조절장애일까요? 이해해야할까요

.... 조회수 : 2,526
작성일 : 2019-05-16 16:46:35

 아직 새학기 두달 남짓 지났지만

그래도 반엄마들 대다수가 선생님에 대해 같은 평이에요

순박해보이고, 착하고....

남자 선생님이지만 거칠지 않다는 평


근데 얼마전 선생님이 아이들이 말을 안듣는다고

휴지통을 걷어차서 그게 교실에서 꽤 멀리 날아갔나봐요

그래...그 정도야 애들이 오죽 말을 안들었을가 이해를 해보려했는데

또 그전엔 아이한명이 말을 안듣는다고

아이 책상을 뒤집어 엎었다네요....


아무리 그래도 저학년 앞인데

선생님이 평소엔 순하다가 저렇게 순간적으로 욱하는 행동들을 이해해줘야할까요


IP : 14.4.xxx.3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4:49 PM (61.98.xxx.246)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 되는 일을 무슨 수로 이해하나요.
    우선 교사 해명이라도 들어봐야지요

  • 2. ...
    '19.5.16 4:59 PM (49.1.xxx.69)

    허걱 공포감을 조성하는 것도 폭력이예요... 하물며 교사가

  • 3. ㅇㅇ
    '19.5.16 4:59 PM (118.40.xxx.144)

    책상뒤집엎는거 휴지통발로차는거 분노조절인것같아요 선생님 무섭네요

  • 4. ...
    '19.5.16 5:26 PM (58.143.xxx.21)

    말도안되는데 저런행동 애들 엄청놀랐을거예요

  • 5. ㅋㅋㅋ
    '19.5.16 5:53 PM (39.7.xxx.60)

    애들을 차거나, 애들을 엎어치기 할 순 없잖아요 ㅋㅋㅋ

  • 6. ㅇㅇ
    '19.5.16 6:13 PM (116.42.xxx.32)

    오늘 다음뉴스에 나왔는데
    이비슷한 선생님.건요
    집행유예2년인가

  • 7. 둥둥
    '19.5.16 6:22 PM (39.7.xxx.180)

    왜 이해하려고 하세요ㅜㅜ
    말도 안되는 폭력인데.

  • 8. 폭력
    '19.5.16 7:06 PM (124.5.xxx.81)

    습관인 거 같더라구요. 친구 딸 담임선생(님자 붙이기 싫음...ㅜ.ㅜ) 중에
    학기 초부터 아이들 툭툭 때리던 선생 있었는데
    엄마들이 알면서도 '그 정도는...'하고 넘어가거나
    '우리 애 아니니까'라면서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정도가 점점 심해졌어요
    꿀밤이 뺨으로 바뀌고 아이들이 자기가 맞는 건 아니더라도
    친구가 맞는 거 무섭고 싫다고 얘기하면서 한 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
    크게 이슈가 되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요

  • 9. 공포분위기 조성?
    '19.5.16 7:57 PM (116.126.xxx.128)

    선생 자질이 없는 인간이네요.
    어린아이들 상대로 뭐하는 짓인지??

  • 10. 미쳤네요
    '19.5.16 8:00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애들이 말 안듣는다고 엄마나 아빠가 책상 엎고 휴지통 차서 날리면 그냥 넘길 수 있나요. 하물며 애아빠도 아닌 담임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402 눈을 뜨면 혼자가 되어있었으면 좋겠어요 15 ㅜㅜ 2019/05/17 4,148
932401 예비 시댁에서 반반 원한다는 글이요. 25 nn 2019/05/17 6,333
932400 출혈 많을 경우 빠르게 보충할 방법? 12 ㅇㅇ 2019/05/17 2,212
932399 이런 경우 듣거나 보셨는지요? 5 괜찮은지 2019/05/17 1,219
932398 가방손잡이 사려면 동대문 어디로 가야하나요 3 동대문 2019/05/17 1,705
932397 하나님은 안계신거 아닐까요? 왜 기도를 무시하실까요 46 ... 2019/05/17 5,904
932396 20년지기 친구가 사생활 좀 공유하잡니다. 29 2019/05/17 9,219
932395 피어니스트들 연주할때 표정이요 17 ㅇㅇ 2019/05/17 4,304
932394 당근마켓등 중고거래 룰 좀 알려주세요 7 . . . .. 2019/05/17 2,062
932393 유럽여행 덴마크 인..어디로 아웃할까요? 3 .. 2019/05/17 1,088
932392 여름이불 뭐가 좋을까요? 6 여름이불 2019/05/17 2,672
932391 인물 좋은 사진 4 00 2019/05/17 1,253
932390 민낯입니다. 문재인정권비판하고,드루킹과 김경수연관지음 8 이재명지지자.. 2019/05/17 1,042
932389 영화쿠폰 어떻게 받아요?(배심원) 4 .. 2019/05/17 759
932388 이와중에 변희재는 보석 허가 되었네요. 3 .. 2019/05/17 823
932387 편도수술20일후)음식의 참맛을 몰겠어요. 2 2019/05/17 1,915
932386 땅 사려고 하는데 부동산이 지번을 안가르쳐 주다네요 21 언니 2019/05/17 3,616
932385 꽃게 가격에 너무 놀랍니다. 5 꽃게 2019/05/17 4,372
932384 여신 스타일 머리에 앞 머리 내리면 1 안경 2019/05/17 1,539
932383 저를 닮았다는 사람이 많은데 어떤 얼굴인건가요? 좋은건가요? 4 ........ 2019/05/17 1,854
932382 올림픽공원역 바로근처 식당있을까요? 7 나훈아공연 2019/05/17 1,501
932381 종합병원도 환자모셔오기 이런게 있을까요? 3 82cook.. 2019/05/17 1,353
932380 커뮤니티 다들 하나씩은 할까요? 1 ㅇㅇ 2019/05/17 852
932379 엑스레이 여러 번 찍어도 괜찮을까요 엑스레이 2019/05/17 1,324
932378 친구가 제가 전화할때마다 바빠요 그런데 전화줄께 하곤 연락이 없.. 14 2019/05/17 5,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