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나운서는 지금과 달리. 미모와 분위기가 대단했죠.
아마 백지연씨랑 비슷한 연배였던 거 같은데
정혜정 아나운서 혹시 기억 나시나요?
오목조목한 미모에 단정한 진행으로 오래동안 방송한 거 같은데,,
예전 뉴스를 보다보니. 그녀 얼굴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늙긴 늙었나봐요. ㅠㅠ
무슨 초등학교 때 친구 찾는 것처럼, 옛날 방송인까지 다 궁금해지고요. ㅠㅠ
예전에 아나운서는 지금과 달리. 미모와 분위기가 대단했죠.
아마 백지연씨랑 비슷한 연배였던 거 같은데
정혜정 아나운서 혹시 기억 나시나요?
오목조목한 미모에 단정한 진행으로 오래동안 방송한 거 같은데,,
예전 뉴스를 보다보니. 그녀 얼굴이 나왔길래.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제가 늙긴 늙었나봐요. ㅠㅠ
무슨 초등학교 때 친구 찾는 것처럼, 옛날 방송인까지 다 궁금해지고요. ㅠㅠ
그분 기억나요
얼굴은 예뻤는데 체형이 좀 퉁퉁하셨던 것 같아요
방송사 통틀어 젤 인상깊었던 아나운서예요.
물론 실력에선 조수일, 정은임 아나운서도 있는데 조수일 아나운서는 간부로 올라가서 이미 퇴직했을 나이고 정은임씨는ㅠ.
원글님께 도움은 못 되고 덕분에 추억 소환했습니다.
변호사 아내로 가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하고 퇴직한 걸로 기억해요.
근황은 모르겠고 2005년 기사에 명예퇴직 했다네요.
http://woman.donga.com/List/3/all/12/133534/1
다른 기사를 보니 시숙(남편의 형)이 뉴라이트 연합 대표라고(현재도 그런지는 모르겠고요).
결혼 당시에 남편이 김앤장 변호사였지요.
가끔씩 생각나요,
JTBC 아침 뉴스 하는 황남희 아나운서 보면
정헤정 아나운서 생각 자주 나요,
많이 닮지는 않았는데 그냥 생각나게 하는 거 보면
느낌이 비슷한가 싶어요.
몇년전에 갤러리아에서 쇼핑하는거 봤어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35&num=940847&page=1&searchType=searc...
남편 제강호 변호사
http://www.kimchanglee.co.kr/korean/lawyerdata/khjhe-kor.htm
이력 보니 김앤장 아니네요.
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