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교통사고 너무 맘이 아프네요
아침에 일어나 기사보고 또 눈물이 흘러요
부모는
씩씩하게 뛰며 건강하게 자라라고 축구교실 보냈을텐데 이제 1학년이면 알거 알아가며 한참 이쁜행동할때인데 너무 슬픕니다
내 아이가 학원간다고 나갔다가 영영 못돌아온다고 생각한다면 ,,
상상조차 하기 힘들정도로 마음이 찢어지는거 같아요
아 자식이란......무엇일까요
내 목숨보다 더 소중한 ...
오늘 아침 등교하는 아이를 꼭 한번 안아주었습니다
아이들의
명복과 가족들을 위해 기도 하고 싶어요
1. ..
'19.5.16 10:39 AM (218.148.xxx.195)제가 멘탈이 약한가 차마 이런기사는
본문을 다 읽기가 두려워지더라구요
아이들관련 차량이나 이런건 좀 강력하게 지키던가 규제가 강화되길 바래요
소중한 꽃송이같은 아이들...명복을 빕니다2. 에휴...
'19.5.16 10:4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애들 집에 온다고 저녁밥 차려놓고 기다리고 있었을텐데....
3. 아....
'19.5.16 10:43 AM (118.45.xxx.198)기사 읽고 왔어요.
저도 운전하다보면 제 앞에서 빨리 달리는 학원차 (보통 운동학원 차가 많더군요) 보면 그 학원까지 싫어지더라구요.
애들 안타깝네요...명복을 빕니다.4. ...
'19.5.16 10:44 AM (125.180.xxx.185)정말 마음 아파요..그렇게 큰 사고 날 자리가 아닌데 정말 운전자들이 어찌 운전했길래 애기들이...
5. 학원차
'19.5.16 10:53 AM (58.230.xxx.110)질주하는거 정말 문제에요~
6. ㅁㅁㅁㅁ
'19.5.16 11:07 AM (211.246.xxx.225)황색신호에 들어갔다고 말하는 스타렉스 기사가 거짓말한 걸 거에요...
예전에 저도 멀쩡히 초록불에 교차로 지나는데 직각으로 저를 들이받아 날아가게 한 운전자놈이 똑같은 거짓말 하더군요7. ..
'19.5.16 11:08 AM (118.38.xxx.87) - 삭제된댓글학원차 정말 정신없이 달려요. 신호위반도 많이 하고.
아가들, 불쌍해서 어째요. ㅠ8. 동감이에요 ㅜㅜ
'19.5.16 11:24 AM (211.213.xxx.72)저도 그나이 아들키우는 늙은 엄마라 어제 뉴스보고서 아이 학원차 취소하고 그냥 내가
데리고 다닐까 고민중이랍니다.
운전기사도 나이 많으신 분이라 너무 걱정스러워요.
그부모는 얼마나 상심할지..........9. ㅡㅡ
'19.5.16 12:17 PM (182.212.xxx.120)아침에 기사보고 펑펑 울었어요...
어린아가들이 무슨일인가요.....
ㅜㅜ
말이 다 안나와요......
부모들은 어쩔것이며....상상이 안가요........ㅜㅜㅜㅜㅜ10. 12233
'19.5.16 12:52 PM (220.88.xxx.202)예전부터 학원차 말 많아서
아무리 좋은 학원이래도
차타고 다니는데는 안 보냈어요..
지금도 동네엄마들.
다른 지역 학원들 막 차태워 보내는데.
뭘 얼마나 공부시키겠다고
그 멀리 보내는지 이해안가요.
것도 큰 애도 아니고 초등을.11. ......
'19.5.16 1:07 PM (59.63.xxx.46)그 부모 어떡한대요...
세상을 어찌 살아나갈지....
너무 가슴 아파요.12. 축구
'19.5.16 4:15 PM (222.110.xxx.58)그 나이때 남자아이들 한번씩 축구교실 다니는데
이게 무슨 난리인지요
안전벨트를 안했다니 ㅜㅜ 너무 미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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