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게 사장님이 여자분이면 괜찮은데

가게 조회수 : 2,674
작성일 : 2019-05-16 01:22:12

 어디 음식점이나 가게갔을때 카페나 약간 자주가서 얼굴 익힌 단골가게요

 사장님이 여자분이면 친근하게 얘기도 나누고 편안하고 잘지내는데

 남자사장님일 경우.. 친하게 지내기가 어려워요

 전에 스시집 사장님이 저한테 잘해주려고 말도 걸고 그랬는데(아저씨였음)

 제가 어떻게 상대하기가 어려워서 피했더니 기분나빠하시고 오히려 오해를 산적이있어요

 근데 저는 남자분들하고도 잘 지내고 싶거든요 가게갔을때 사장님들이나 뭐..

 그냥 사적인관계로 남자 만나면 잘 놀아요. 남자 여자 안가리고

 근데 신기하게 가게같은데 갔을때 사장님이랑은? 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기 어렵네요.

 꼭 뭐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런건 아니고요

 남녀 안가리고 친분도 쌓고 잘 지내고 싶은데

 남자분은 불편해요 저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가까이와도 피해서

 오히려 상처받고 그러시던데 저는 잘 지내고 싶거든요

 여자사장님하곤 안그래요 그래서 서비스도 잘 주시고 친하게 지내서 좋곤한데..

IP : 119.82.xxx.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6 1:55 AM (39.113.xxx.112)

    사교성이 좋으신가요? 가게가서 사장이랑 친할일이 뭐가 있을까 싶네요
    단 한번도 사장이랑 친해진적 없어서 신기하네요

  • 2. ㄱㄱ
    '19.5.16 1:58 AM (175.223.xxx.115)

    글쎄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람과 주절거리기 싫은데 특이하신 분도 다 있네요
    자기 할 일이나 다하고 나오면 되지ᆢ

  • 3. ...
    '19.5.16 4: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단골가게 사장들 그것도 남자사장들과 뭐 그리 친하게 지내고 싶을까 이해가 안 되네요

  • 4. ...
    '19.5.16 6:02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매장가서 그주인이랑 그 제품이야기 하는거 말고 이야기 나눌일이 뭐가 있나요..??? 좀 신기해요... 전 옆에 동네 마트그리고 편의점을 이동네에서 아주 오랫동안 다녔어도 인사 말고는 한번도 대화를 나눠본적이 없는데요..그래서 그사장님이 여자이든.남자이든 상관없어서.... 좀 이해가 안가는글인것 같아요...

  • 5. ...
    '19.5.16 6:06 AM (175.113.xxx.252)

    매장가서 그주인이랑 그 제품이야기 하는거 말고 이야기 나눌일이 뭐가 있나요..??? 좀 신기해요... 전 옆에 동네 마트그리고 편의점을 이동네에서 아주 오랫동안 다녔어도 인사 말고는 한번도 대화를 나눠본적이 없는데요..그래서 그사장님이 여자이든.남자이든 상관없어서.... 식당을 가든 다른아이템의 가게를 가든 그 사장님이랑 오해할일이 뭐가 있어요.. 물건만 잘 사가지고 오거나 식당갔으면 배부르게만 먹고 오면 되죠... 좀 이해가 안가는글인것 같아요...

  • 6. ㅇㅇ
    '19.5.16 6:06 AM (222.234.xxx.8)

    주인과 친해지면 피곤해짐 느껴서
    그 가게 안가게 된다고들 하는데

    굳이 그러실건 없을것 같아요

  • 7. ,,
    '19.5.16 6:38 AM (180.66.xxx.23)

    가게나 카페에서 인맥 트시나요~
    그냥 고객정도 자주 가면 단골 정도지
    딱히 친할 필요 있는건지 ㅎㅎ

  • 8. ..
    '19.5.16 8:05 AM (125.177.xxx.43)

    그냥 인사 몇마디 하는 정돈데 ..?
    말이 많이지면 피곤해요

  • 9. ㅇㅇ
    '19.5.16 8:50 AM (121.168.xxx.236)

    혹시 원글님도 가게 하시나요?
    보면 가게 사장님들끼리는 안면 트고 사적인 얘기까지 나누더라구요

  • 10. 가게사장이랑친할
    '19.5.16 10:53 AM (121.190.xxx.146)

    가게사장이랑 친하게 편하게 얘기주고 받을 일이 뭐가 있어요?
    그냥 인사같은 소소한 스몰토크면 끝이죠. 제가 생각해도 이해가.....잘...

  • 11. 원글
    '19.5.16 6:42 PM (123.141.xxx.151)

    동네가 좀..시골같이 토박이들이 많이 살아서
    분위기상 가게사장이랑도 다들 그냥 동네사람들같이 잘지내는편이에요
    저만 빼놓고요 그냥 옛날 시골 구멍가게 식으로 다들 그러드라고요
    다른분들은 이해가 안가시는듯한데 그냥 저는 그러네요..
    편하게 얘기 나누고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439 고등아들이 이제서야 공부법을 알았다는데ㅜ 8 2019/05/16 2,833
931438 이런 스타일 통바지 어때요? 넘 맘에 드는데 2 .... 2019/05/16 1,522
931437 박정희 정권 '국회 간첩단' 사건으로 사형된 아까운 두 인재 3 광주 엠비씨.. 2019/05/16 653
931436 썬글라스 쓰고 가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22 ... 2019/05/16 5,113
931435 갑상선 호르몬 약이요... 4 솜사탕 2019/05/16 1,822
931434 이 나라 법은 1 이나라 2019/05/16 650
931433 장애가 있으면 수명에도 영향을 끼치나요? 생명 2019/05/16 623
931432 아파서 살이 너무 심하게 많이 빠졌어요. 9 새댁 2019/05/16 3,445
931431 새벽에 고속터미널에서 죽전단국대 4 둥이맘 2019/05/16 1,167
931430 다음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서... 69 aa 2019/05/16 4,267
931429 에어컨 필터 매년 구입교체하시나요 6 ^^ 2019/05/16 1,456
931428 문자메시지가 저절로 지워질 수도 있나요? 2 ... 2019/05/16 2,039
931427 강남 고속터미널 상가에 네일샵 있는지요? 1 네일 하고파.. 2019/05/16 1,355
931426 제 삶. 리셋하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려요) 24 설이영이 2019/05/16 6,646
931425 방탄)방탄소년단 GMA 공연 앞자리를 위해 야영하는 해외팬들 4 Bts 2019/05/16 2,233
931424 초기에 문무일 임명 후 행보가 수상하다고했을 때 기억하시나요? 5 ........ 2019/05/16 1,135
931423 속옷 5 사이즈 2019/05/16 1,368
931422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 2 ㄱㄴ 2019/05/16 1,030
931421 U2 내한한다네요 13 Iv 2019/05/16 1,611
931420 제 복장이 과한가요? 16 꾸밈 2019/05/16 5,707
931419 이재명 선고 기다리는 1인데 이재명 백그라운드는 뭘까요? 3 오함마이재명.. 2019/05/16 1,013
931418 고3인데 허파뒤집습니다 5 생물지 2019/05/16 3,298
931417 속)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 "문무일, 영장청구.. 4 구속수사대상.. 2019/05/16 1,926
931416 안과소견서를 2장들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ㅠ 1 gmr 2019/05/16 1,384
931415 유자청 밑에 가라앉은 백태 2 유자청 2019/05/16 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