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리가 궁금해요

... 조회수 : 1,111
작성일 : 2019-05-15 21:44:13
손아래 띠동갑인 올케가 있어요
남동생이 결혼한지 25년인데 동생네집 방문은
열손가락 꼽네요. 동생집에 가도 식사한끼 안먹고
몇시간 머물다 옵니다.
참고로 저는 지방에 살고. 동생은 서울에...
그런데 그멫시간이 가시방석 입니다
올케가 어찌나 싫은티 팍팍 내는지~
자기집에 오는건 그리 싫어하면서 저의집에 오면
꼭 하룻밤자고 갑니다 네식구가~
것도 거의 한달에 한번꼴로~~
동생이지만 네식구 1박2일 손님 치루려면
녹초가 됩니다 잠자리도 불편하고,
남편도 주말에 쉬어야 하는데 남편 보기도 미안하고.
누나집이 편해서 자주 오겠지지만 우선 제가 너무 힘듭니다.
올케는 자기집에 사람 오는건 그렇게도 싫어하면서
시누이집엔 왜 이렇게 자주 오는지....ㅠ
IP : 180.69.xxx.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9:46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님에게서 호구냄새가 진하게 납니더

  • 2. 님이
    '19.5.15 9:48 PM (106.102.xxx.161)

    만만해서 그래요.

  • 3. ...
    '19.5.15 10:00 PM (180.69.xxx.12)

    아~댓글 에서 상처도 깨닫기도~~
    제가 호구였군요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안쓰러운 맘에
    내딴엔 잘해주려고 했는데....
    올케가 알콜중독으로. 여러번 입원치료를 했고
    지금도. 불면증으로 거의 잠을 못잔답니다
    동생 생각해서 베풀었더니 그랬군요

  • 4. 원글도
    '19.5.15 10:30 PM (125.177.xxx.106)

    싫은 티 팍팍 한 번 내보세요.
    역지사지가 안되는 사람에게는 똑같이 해줘야 알아요.
    안그럼 좋아서 하는 줄 알아요.

  • 5. 원글님아
    '19.5.16 4:54 AM (219.255.xxx.153)

    싫은데 한달에 한번씩 부른다고 자기 싫은데 자야한다고 뒤에서 욕하고 있겠죠.
    가서 자주는거 고마운 줄 알라고 할거예요.
    시모가 한달에 한번 온가족 부르면 82에서 가루가 되게 까이죠. 그만 부르세요.

  • 6. ...
    '19.5.16 5:59 AM (180.69.xxx.12)

    윗글님 제가 부르는거 절대 아닙니다
    그냥 주말이면 오고싶다며 오는것입니다
    그렇게 힘들어 하면서 제가 왜 부르겠습니까?

  • 7. ㄴㄷ
    '19.5.16 3:57 PM (123.111.xxx.26)

    올케가 아니라 남동생이 가자고 하겠죠.
    올켄 억지로 따라가는거구요.
    가려면 남동생 혼자 가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692 동네 pt전문센터가 8호점이나 생겼네요. 1 ... 2019/05/15 1,163
931691 요즘 원피스 왜이렇게 길게 나오나요?? 저는 뭐 입으라고??ㅠㅠ.. 5 ,, 2019/05/15 4,535
931690 올해 아기 낳은 엄만데 우리나라 좋아요 13 감사 2019/05/15 5,587
931689 Imf단장도 일베 4 ㅇㅇ 2019/05/15 1,094
931688 디퓨저 진해서 그런데 식염수 넣어도 되나요? 1 무식해서 2019/05/15 1,293
931687 박막례 할머니 방송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9 ** 2019/05/15 2,947
931686 초등3 이면 색연필60개짜리 쓸수있나요? 4 ..... 2019/05/15 874
931685 어떨땐 영감같고 어떨땐 애기같은 열살아들 1 ... 2019/05/15 759
931684 도와주세요 강아지 심장이 아픈데요 5 ki 2019/05/15 1,313
931683 멀미약좀 추천해 주세요ㅠ 6 dfgjik.. 2019/05/15 1,404
931682 방탄 와우.. 굳모닝 어메리카 및 뉴욕 24 초가 2019/05/15 5,141
931681 아들이 내일 위와 대장내시경 하는데, 저녁금식인데, 먹어버렸네요.. 12 쭈희 2019/05/15 4,337
931680 일 잘하는 인천시장 박남춘의 버스 협상 타결 이유 7 ... 2019/05/15 1,359
931679 히가시노 게이고 책 추천드려요 8 인어 2019/05/15 2,898
931678 미국에는 카카오톡 같은 sns 안쓰나요? 5 미국 2019/05/15 7,529
931677 스승의날 카톡으로 기프트콘 보내는 사람 보셨나요~ 9 ... 2019/05/15 5,281
931676 고2아이 국어가 8등급에서 6등급으로 올랐어요 13 2019/05/15 3,769
931675 슬픈 로맨스 영화 추천해주세요 18 ... 2019/05/15 3,643
931674 김치냉장고에 있는 돼지고기 유통기간이 얼마나 될까요? 4 아깝; 2019/05/15 6,045
931673 소득주도성장 근황이래요. 75 가짜백신 2019/05/15 6,501
931672 닥터 프리즈너 아쉬워요 11 .... 2019/05/15 4,301
931671 경기가 안 좋은 이유는 해외여행 열기도 있지 않나요? 6 robles.. 2019/05/15 2,578
931670 양파장아찌 담으세요 25 넘 맛있어 2019/05/15 7,355
931669 중년 남자들이요 문제가 참 많아요 2 ㅇㅇ 2019/05/15 3,440
931668 전신마취 할때 손에 힘이 필요한가요? 4 Qq 2019/05/15 1,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