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도 학교에 뭐 보내면 안된다고 세뇌가 되어서 그랬는지
아들이 고3인데 처음으로 반장을 맡아서 그랬는지
제가 신경을 못썼네요....
담임선생님이 참 좋으신 분인데
작은 꽃바구니라도 들려보낼껄 하는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ㅠ.ㅠ
요즘 하도 학교에 뭐 보내면 안된다고 세뇌가 되어서 그랬는지
아들이 고3인데 처음으로 반장을 맡아서 그랬는지
제가 신경을 못썼네요....
담임선생님이 참 좋으신 분인데
작은 꽃바구니라도 들려보낼껄 하는 후회가 막 밀려오네요ㅠ.ㅠ
지금이라도 화분 배달 시키세요
김영란법 걸립니다.
종이 카네이션만 된대요
그마음 그대로 가지고 계시다가 학기 끝나면 돌려주셔요.
안 받습니다. 쓰레기에요
반장은 학생이 아니라 다른 자격으로 학교 다니나요?
왜 임원이라고 이런거 해야한다고 생각하세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본인이 직접 아이 담임에게 가져다 주세요. 아니면 꽃바구니 배달업체 통하시든지요.
참... 자식 난처하게 하고 좋은 선생님이라며 엿먹이는 행동 잘 해보세요.
반 아이들끼리 작게 감사표시할텐데요
예를 들어 칠판에 잔뜩 감사 인사 .하트
이런거 그려놓고 롤링페이퍼처럼 하드보드지에
메모장붙이고 등등 알아서 할거에요
자식 난처하게 하고 좋은 선생님이라며 엿먹이는 행동 잘 해보세요. 22222
하지 말라면 하지 마세요.
들려보내긴 뭘 들려보내요. ㅉㅉㅉ
저희애 고3때 반장이 케익 준비했는데 선생님은 불기만 불고 입에 대지 않고 자기들끼리 나눠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세뇌가 아니고 법이거든요
학교에서 근무해서 샘은 아니고요
교직원입니다
전~~~혀 안하셔도 됩니다
오히려 과자라도 받는걸 더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입니다
편지 쓰는건 괜찮아요
곤란해집니다.
스승의 날을 없애던지 날짜를 바꾸던지 하자는
청원은 안 올리나요
양쪽다 부담인 날을 왜 유지하나 모르것어욤
안받아요 걱정마세요
선생님이 싫어하십니다.
하지말라면 하지좀말지.
공정하게 하지말라는거 말귀 못알아듣고 후회된다느니 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그렇게 몇년을 하지말라고 해도 이런글 꼭 올라옴,
하긴 글만 쓰고 후회만 하면 다행이게요. 기어이 애 편에 들려보내는 돌대가리고 있고..
법까지만들어서 하지말라고할까요
제발 하지말란건하지마세요
그렇게 하고싶으면 옛날 초딩때 중딩때 고마웠던 선생님한테나 보내세요 그건싫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카네이션을 드려도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청탁금지법 최근에 본 내용이 그랬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