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완경된지1년인데, 지금 치료가능?

완경후호르몬치료 조회수 : 2,110
작성일 : 2019-05-15 13:36:44

나이는 48인데 완경된지 1년 반 정도 되었어요

지난해 한참 열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완경증상으로 힘들었어요

하지만 자연스러운 거니, 호르몬 치료를 하지 말자 생각했고

그냥 지냈는데,  지금 관절이  아파서 걷는게 좀 힘들어요

대학병원가서 루마티스 인자가 있지만 아직은 루마티스는 아니고

원인을 모르겠다고,,,


그래서 지금이라도 호르몬 치료를 해보는게 어떨까 생각하는데

가능할까요? 

암이 없는 집안내력이라 유방암 걱정은 안하고 있는데

관절이 아프니 일상생활이 힘들어서요



IP : 182.215.xxx.15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
    '19.5.15 1:49 PM (222.237.xxx.108)

    저도 관절이 너무 아파서 홀몬제 복용하다가 지금은 끊었는데요.
    약 먹으면 관절이 좀 덜 아픈 건 있어요.
    그래도 병원 가셔서 진료 후 결정하심이 좋을 듯 해요.
    완경 후 관절 아픈 건 어쩔 수 없는 일이라 해서
    저는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견디고 있어요.

  • 2. 50이고
    '19.5.15 2:24 PM (61.105.xxx.161) - 삭제된댓글

    생리 끊긴지 6개월정도 됐는데 지난주부터 식은땀이랑 열기가 느껴지네요 ㅠㅜ
    오십견이 작년 5월부터 와서 프롤로?주사인가 7번정도 맞았는데 그때뿐이고 2달정도 지나도 도로 아팠던 기억나요 다행히 지그은 안아파요 어느순간 나아진듯...
    노화현상인데 방법이 있나 모르겠어요

  • 3. 50이고
    '19.5.15 2:27 PM (61.105.xxx.161)

    생리 끊긴지 6개월정도 됐는데 지난주부터 식은땀이랑 열기가 느껴지네요 ㅠㅜ
    오십견이 작년 5월부터 와서 프롤로?주사인가 7번정도 맞았는데 그때뿐이고 2달정도 지나 도로 아팠던 기억나요 다행히 지금은 안아파요 어느순간 나아진듯...
    노화현상인데 방법이 있나 모르겠어요

  • 4. 갱년기 증세와서
    '19.5.15 2:40 PM (174.6.xxx.10)

    호르몬 치료 안하면 골다공증과 뼈건강 안좋아지나 호르몬 치료 하자니 걱정되고 해서 석류 먹다가 농축리그난 꾸준히 먹어요. 좋아지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2082 16시간 공복 단식중에... 6 단식 2019/05/17 4,553
932081 한국에서만 가능한 신개념 예능.jpg 2 .... 2019/05/17 2,711
932080 자식 상처 받는게 안쓰러워 끼고 키우는 엄마 6 2019/05/17 3,564
932079 아이가 고등학생이예요 2 수능 2019/05/17 1,342
932078 텀블러 추천해주세요! 3 ㄱㅅㄷ 2019/05/17 1,293
932077 발톱 무좀 레이저시술 중 인데요. 6 계속 해야되.. 2019/05/17 4,748
932076 파스타 접시 둘 중에 골라주세요~~ 14 1인가구 2019/05/17 2,373
932075 조선일보는 제정신이 아님 3 ㅇㅇㅇ 2019/05/17 1,359
932074 잊을 수도 없고 용서할 수도 없는 기라. 7 미친이재명2.. 2019/05/17 2,046
932073 함덕해변 아침산책중이에요..심쿵이네요 25 흠흠 2019/05/17 17,775
93207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28 ... 2019/05/17 1,810
932071 마일리지로 표를 사면 변경이나 환불이 안되나요? 2 대한항공 2019/05/17 1,140
932070 유산 사후에 재분배 가능한가요? 5 .. 2019/05/17 2,784
932069 아이가 늘 지각이 조마조마해요. 9 등교 2019/05/17 2,022
932068 조중동은 일본 이익에 딱 맞아떨어진 한국 언론 7 ㅇㅇㅇ 2019/05/17 771
932067 중1아들 집으로 수행평가한다는데 집을 비워달래요 17 요즘 2019/05/17 5,172
932066 미국경찰, 대학화장실에 몰카설치한 남자 사진공개 11 미친이재명2.. 2019/05/17 4,445
932065 베트남에 남자들 유흥으로 가는 지역이 어딘가요? 2 O 2019/05/17 3,436
932064 차구입 고민이에요(추천부탁드려요) 5 새차구입 2019/05/17 2,163
932063 영어 유치원 8 .. 2019/05/17 1,855
932062 다중인격 8 넷카마 2019/05/17 2,368
932061 창덕궁 옆 '노무현시민센터' 건립 후원하기 40 원서동 2019/05/17 2,316
932060 65세 이상 무임 전철카드는~ 3 ㅁㅁ 2019/05/17 2,262
932059 50세 남편 생각없음에 놀라네요.. 11 남편 2019/05/17 8,103
932058 강원도 풀빌라 찾기 좀 도와주세요 1 궁금한이 2019/05/17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