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혼자 애슐리왔어요

조회수 : 5,867
작성일 : 2019-05-15 12:23:11
자꾸 쳐다봐서 좀 뻘줌하네요
예뻐서 보는지
많이 먹어서 보는지
아무튼 세 접시째 ㅠㅠ
IP : 118.35.xxx.4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5 12:24 PM (122.38.xxx.110)

    미인의 삶이란 그런 것이지요.
    그러게 적당히 예쁘셨어야죠.
    셀카도 몇장 찍으세요.

  • 2. dlfjs
    '19.5.15 12:24 PM (125.177.xxx.43)

    점심에 혼자 갔더니 그런 사람 몇 있던대요
    그게 쳐다복 일은 아닌데

  • 3.
    '19.5.15 12:25 PM (121.146.xxx.45)

    전 혼자 잘 가는 데
    아무도 안 쳐다 보던 데
    님이 이뿌신 가 봐요

  • 4. 그냥
    '19.5.15 12:25 PM (180.224.xxx.210)

    뛰어난 미모때문이라 해두죠.

    그런데 먹을 거 좀 있나요?
    먹을 거 없어서 안 간 지 십여년은 된 것 같아요.

  • 5.
    '19.5.15 12:25 PM (118.35.xxx.44)

    이쁜걸로요
    시크한척 다리도 꼬았음요
    살쪄서 다리 짧아 졌는지
    잘 안 꼬여...ㅠ

  • 6. 예뻐서그런다
    '19.5.15 12:26 PM (118.221.xxx.37) - 삭제된댓글

    생긱하고 천천이 골고루 즐기세요 좋겠다~브럽네요

  • 7.
    '19.5.15 12:29 PM (121.146.xxx.45)

    샐러드(망고등)한 접시
    스파게티 한 접시
    일반 음식들 한 접시
    거기에 커피 석잔은 먹고 와요
    아무도 안 쳐다 봐요
    다들 먹고 수다 떤다 바쁘지
    님이 많이 이뿌신 듯

  • 8. 부럽사와요ㅠㅠ
    '19.5.15 12:32 PM (183.99.xxx.199)

    맛나게 드시고 그시간을 즐기고 오세요~^^

  • 9. 테나르
    '19.5.15 12:32 PM (175.223.xxx.1)

    님 재밌어요 저도 다리꼴때 손으로 잡아서 겹쳐욕

    ㄱㅋ

  • 10. //////
    '19.5.15 12:38 PM (115.22.xxx.246)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들 아무 생각없이 사람 쳐다보는거 습관이에요.
    그냥 신경 끄고 맛나게 드세요.
    그래도 신경 쓰이면 상대방을 같이 빤히 쳐다보세요.그러면 다시는 그런짓 안할거에요.
    그나저나 살빼야 되는데 애슐리 혼자 가서 배터지게 먹고 싶네요.

  • 11. ...
    '19.5.15 12:42 PM (110.9.xxx.112)

    맛있는거 많이 많이 푸짐하게 드시고 오세요 ㅎㅎ
    다리 꼬는 거 정말 개공감 ㅎㅎ
    저도 손으로 잡아서 다리 꽈요 ㅎㅎ

  • 12. ...
    '19.5.15 12:43 PM (59.5.xxx.68)

    원글님이 지금 시간 여유가 있으신 듯...
    퇴근하고 가끔 가는 동네 극장과 같은 건물에 애슐리가 있어요
    영화 시간이 애매하게 40분~1시간 쯤 남으면 저녁을 안먹기도 애매하고 시간 때우기도 애매해서 애슐리가서 밥 먹거든요
    그럼 시간이 애매해서 내 밥 찾아 먹기도 빠듯한 시간이라 남이 나를 보는지 마는지 신경도 못 쓰고 먹는데... ㅎㅎㅎ

    시선을 한껏 즐기면서 맘껏 드세요^^

  • 13. 원래
    '19.5.15 12:44 PM (58.127.xxx.156)

    원래 미인은 쳐다보는 눈길 쯤 시크하게 감수해줘야 하는 거에요 ㅎ
    부러워요~~~~ 혼자 푸지게 먹는 점심.. 다리도 꼬아 주시고.. 넘 멋지심

  • 14.
    '19.5.15 12:45 PM (125.132.xxx.156)

    전 다리 힘들게 꼬다 풀면 살 닿았던 곳이 빨개져있어욧 ㅋㅋ

    예쁜 원글
    맛점하세요~~

  • 15.
    '19.5.15 12:45 PM (125.132.xxx.156)

    원글댓글 다 잼써요 ㅎㅎ

  • 16. 맛점하세요
    '19.5.15 12:50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
    저 혼밥 잘하는데 요즘은 좀 덜한데 쳐다보면 저도 똑바로 쳐다봐요.

  • 17. 뭐라고
    '19.5.15 12:52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

  • 18. 맛점하세요
    '19.5.15 12:53 PM (211.214.xxx.39) - 삭제된댓글

    이쁜걸로. 내맘이지요. ㅎㅎ
    그나저나 왜들 빤히 쳐다보는걸까요.
    젤 웃긴건 쇼핑할때 카트속 들여다보는 아줌마들 왜그러는거예요. 진심 궁금.
    하도 그래서 그사람들 카트 뚫어지게 쳐다보면 안그러더라구요.
    남이 산거 남이 한거 남이 먹은거 남이 간데 남이 남이 남이...
    자기는 있나 모르겠어요.

  • 19. 흠...
    '19.5.15 1:01 PM (210.178.xxx.202)

    잼있으시네요...
    저도 혼자 먹으러 갔는데 많이들 쳐다보시더라고요
    제가 많이 이쁜가봐요 ㅎㅎㅎ

  • 20. 요새
    '19.5.15 1:04 PM (59.6.xxx.30)

    혼자 왔다고 쳐다보는 사람 없던데요....!
    맘껏 편안하게 먹는게 장땡이죠

  • 21. ...
    '19.5.15 1:22 PM (175.223.xxx.195)

    엇 .. 저랑 비슷하네요? 반차내고 애슐리에 앉아 열심히 먹으면서 82합니다. 주변에 전부 모임무리들이네요. 이런걸 군중속 고독이라하는거죠?ㅎ 세접시알차게 비우고 커피한잔 허브티2잔 팥빙수 녹차아이스크림 다비웠 습니다. 이제 배터질것같아 일어나려구요ㅋ

  • 22. ㅡㅡ
    '19.5.15 1:45 PM (175.223.xxx.153)

    전 집 근처 신라스테이 브런치 혼자
    가려고 기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원글님 맛점하셔요~

  • 23. 하루
    '19.5.15 1:47 PM (122.39.xxx.248)

    세상은 생각보다 내게 관심이 없더라구요.
    저는 그냥 쳐다보면 그런가보다 해요.
    암튼 중급 혼밥 축하드려요.
    디저트까지 맛나게 드시고오세요~~~

  • 24. 아줌마
    '19.5.15 2:23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난 그래서 안갑니다. 내돈내고 스트레스

  • 25. ㅇㅎ
    '19.5.15 5:02 PM (223.62.xxx.238)

    저도 쇼핑몰에 갔다가 애슐리 스파게티 그 마늘쫑 든게 갑자기 땡겨서 혼자간적이 있어요
    아무도 안보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533 이런 스타일 통바지 어때요? 넘 맘에 드는데 2 .... 2019/05/16 1,595
930532 박정희 정권 '국회 간첩단' 사건으로 사형된 아까운 두 인재 3 광주 엠비씨.. 2019/05/16 747
930531 썬글라스 쓰고 가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22 ... 2019/05/16 5,217
930530 갑상선 호르몬 약이요... 4 솜사탕 2019/05/16 1,909
930529 이 나라 법은 1 이나라 2019/05/16 754
930528 장애가 있으면 수명에도 영향을 끼치나요? 생명 2019/05/16 712
930527 아파서 살이 너무 심하게 많이 빠졌어요. 9 새댁 2019/05/16 3,532
930526 새벽에 고속터미널에서 죽전단국대 4 둥이맘 2019/05/16 1,232
930525 다음에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서... 69 aa 2019/05/16 4,352
930524 에어컨 필터 매년 구입교체하시나요 6 ^^ 2019/05/16 1,546
930523 문자메시지가 저절로 지워질 수도 있나요? 2 ... 2019/05/16 2,178
930522 강남 고속터미널 상가에 네일샵 있는지요? 1 네일 하고파.. 2019/05/16 1,505
930521 제 삶. 리셋하고 싶어요. (조언부탁드려요) 24 설이영이 2019/05/16 6,750
930520 방탄)방탄소년단 GMA 공연 앞자리를 위해 야영하는 해외팬들 4 Bts 2019/05/16 2,314
930519 초기에 문무일 임명 후 행보가 수상하다고했을 때 기억하시나요? 5 ........ 2019/05/16 1,222
930518 속옷 5 사이즈 2019/05/16 1,454
930517 오늘자 조선일보 사설 2 ㄱㄴ 2019/05/16 1,160
930516 U2 내한한다네요 13 Iv 2019/05/16 1,700
930515 제 복장이 과한가요? 16 꾸밈 2019/05/16 5,802
930514 이재명 선고 기다리는 1인데 이재명 백그라운드는 뭘까요? 3 오함마이재명.. 2019/05/16 1,111
930513 고3인데 허파뒤집습니다 5 생물지 2019/05/16 3,389
930512 속)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단 "문무일, 영장청구.. 4 구속수사대상.. 2019/05/16 2,089
930511 안과소견서를 2장들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할지 ㅠ 1 gmr 2019/05/16 1,558
930510 유자청 밑에 가라앉은 백태 2 유자청 2019/05/16 908
930509 마사지받고 등이 만신창이ㅠㅠ고소하고싶네요 32 행복이요12.. 2019/05/16 1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