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플스테이같은???)
6~7세 아이들인데
진짜 말도 너무 잘하고
까불기는 까부는데 너무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
진짜 강아지들같아요.
어머 애들이 어쩜 저리 잘 생기고 귀엽고 이쁜가요 ㅎㅎㅎㅎㅎㅎ 다들 인물이 훤하네요
하는 거예요?부모가 신자라서 아이들 체험시키는 건가요?
아이들이 머리 빡빡 깎고 새벽에 일어나야 하는 거 미리 알고 희망하는 건가요?
저아이들은 이미 부처님의 마음이겠죠? 멋진 어른으로 자라길 기대해봅니다 :-)
짱귀욤. 유튜브에 검색하면 된대ㅋㅋㅋㅠㅠㅠ 미치겠다 귀요미들~ 애들이 너무 씩씩하고 명랑해요. 우리딸같으면 울고불고 했을것같은데 남자아이들이라 머리깎아도 괜찮았나봐요.
머리깍는것을 에버랜드와 장난감으로 바꾼듯해요. 아이고...애드라~~~귀엽다 ㅎㅎㅎ
이 특목고 설명회장 자한당의원 뼈때리는 학부모들인데
다시보고 또봐도 유쾌상쾌통쾌
진짜 강아지들 같네요 옷이 회색바탕이여서 그런가 머리를 깍아놔서 그런가 유독 애들이 핑크빛머금은 강아지들같아요
ㅋㅋㅋㅋ 다녀오면 장난감사준다고 한 엄마ㅋㅋ
애들은 진짜 거짓말을 못하는군요ㅋㅋ
돌봐주시는 분들도 많고
애들 표정도 좋고 할만한가봐요ㅋㅋ
그 아이들 배우들이라고 들었는데요.
정말 귀엽네요 그곳 분위기가 밝고 자유로운가 봐요 아이들이 스님과 대화할때도 거침이 없네요 동자승하면 장난감 사준다고 엄마가 꼬셨나봐요 ㅋㅋ
즐겁게 잘지내는군요.
이제 집에가서ㅠ장난감 받았겠네요 ㅎㅎㅎ
어쨌든 제일 즐거운 건 에버렌드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