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잘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영어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9-05-14 20:55:29
영어 잘하는 소위 바나나? 혹은 어릴때부터 영어부터 배운 사람들은

한국어 말할 때 좀 느린가요?

그래서 약간 어눌해보일 수있는?

누군가 그리 얘기했는데 진짜인지 궁금하네요
IP : 221.163.xxx.1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4 9:12 PM (220.85.xxx.168)

    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거나 거주경험을 통해 영어를 잘하는 사람 말고,
    영어를 배워서 잘하는 사람은 언어 자체를 빨리배우고 발음도 잘 따라하는 습성이 있는 경우가 보통이라 한국말 발음도 잘 해요. 언어능력자체가 뛰어난 경우가 많아요.

  • 2. 제가 궁금한 건
    '19.5.14 9:17 PM (221.163.xxx.110)

    답변 감사드려요.
    어릴때부터 배워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궁금해요

  • 3. ..
    '19.5.14 9:20 PM (220.85.xxx.168)

    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것 같아서 죄송한데..
    어릴때건 성인이건 영어를 배워서 잘하는 사람은(비영어가 모국어이고 비영어를 사용하는 사회에서 나고 자란 사람) 언어능력 자체가 뛰어난 경우가 많아서 한국말도 잘 합니다. 발음 어눌하지 않아요.

  • 4. 하하하
    '19.5.14 9:26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

    누가그래요?
    부모중에 주 양육자가 외국인이면 그럴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한국에서 한국인 부모 아래 태어났다면
    아무리 어려서 시작해 거의 바이링궐 수준이라 해도
    한국어 발음 어눌할 일은 99퍼센트 없습니다.

  • 5. .....
    '19.5.14 9:37 PM (123.203.xxx.29)

    저희 애가 3,4살때 해외에 나와서 4살 유치원부터는 영어로 수업을하고 집에서는 한국어를 썼는데요..... 한국어 발음이 썩 좋지는 않아요. 집에서는 한국말만 하고 한국 TV만 보는데도 좀 어눌해요. 의사소통에는 문제 없지만 영어책이 더 편해서 한국책은 잘 안 읽어요. 그런데 한국말부터 배운 뒤 6,7살 이후에 전학온 아이들은 한국말 정말 잘하고 발음도 좋더군요.

  • 6. 반반
    '19.5.14 10:31 PM (120.16.xxx.7)

    저 중학생 부터 영어 배웠고 20년 한국, 20년 외국 사는 데
    한국어나 영어나 비슷하게 속도감 있게 빨리 하는 편입니다

  • 7. 우리 애
    '19.5.14 10:50 PM (110.70.xxx.84)

    현지에서 태어나 바이링구얼로 영어 쓰고
    나중에 다른 언어도 배워서 잘 하지만
    첨부터 애기때부터 말 빠르다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애였어요.
    그런데 바이링구얼이 안되는 애들이
    한국어다 다른 언어문법을 섞어서 하고
    한국어 발음도 매끄럽지 않았어요.
    그런 애들이 나중에 학습능력도 그저 그랬어요..

  • 8. 외국서
    '19.5.15 1:41 AM (223.38.xxx.252)

    성인일때 몇년 살았는데 몇년동안 한국말을
    거의 안썻더니 그 이후 한국온 후 말이 어눌해지고
    단어나 말이 정리가 잘안되어 조리있게 말을 못했어요
    6개월이상 ...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빠르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232 인사하는 법, 언제 하나요? 조언 주세요~ 5 인사법 2019/05/15 1,100
930231 보험 갱신 관련 급해서 여기 여쭤봐요 2 ..... 2019/05/15 1,052
930230 중2 영어학원 안다녀도 될까요? 5 궁금이 2019/05/15 3,722
930229 밀가루가 들어가면 1 2019/05/15 843
930228 저나 남편도 경계성 인격장애였던 건가요?? 4 .. 2019/05/15 4,895
930227 김상교씨 어떻게 되는 건가요? 12 ... 2019/05/15 3,843
930226 승리는 빠져나간건가요? 9 어이없네 2019/05/15 4,359
930225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나경원.jpg 9 하이고 2019/05/15 3,354
930224 키패드 고장나면 수리비 누가 내나요?? 10 ㅇㅇ 2019/05/15 2,044
930223 오전 11시 쇼핑몰 옷 비싸네요 3 ㄴㄴ 2019/05/15 3,149
930222 푸켓 카오락 다녀오신분~ 5 11 2019/05/15 1,545
930221 연예인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90 ........ 2019/05/15 6,430
930220 몸무게 100키로면 외출 싫을수도있겠지만 19 .. 2019/05/15 4,878
930219 하루에 두번씩 수영하는사람도 잇은까요? 8 운동 2019/05/15 4,181
930218 고등학생 자녀 있는 분께 기프티콘 뭐가 좋을까요? 4 00 2019/05/15 1,876
930217 5.18 시신 전부 가매장, 지문 채취 후 소각, 바다 투기 10 333222.. 2019/05/15 1,878
930216 자한당의 발악 이유 14 **** 2019/05/15 2,609
930215 강아지 털 밀어주면, 정말 덜 더워하나요? 8 여름 2019/05/15 2,733
930214 낮에나는 층간소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 2019/05/15 3,200
930213 정말 장사가 너무 안되네요.. 136 oo 2019/05/15 33,506
930212 70대 중반 엄마-해외여행 유럽패키지 혼자 보내도 될까요? 33 워너비 2019/05/15 8,167
930211 전원주와 나경원. .손잡고 21 으엑 2019/05/15 4,431
930210 경남도 버스 노·사 임금협상 극적 타결 14 ㅇㅇㅇ 2019/05/15 969
930209 건조기로 층간소음 문제는 없나요? 6 눈치 2019/05/15 39,361
930208 피해 합의금에 대한 조언 부탁 드립니다. 1 초보 2019/05/15 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