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잘하시는 분들께 질문이요.
한국어 말할 때 좀 느린가요?
그래서 약간 어눌해보일 수있는?
누군가 그리 얘기했는데 진짜인지 궁금하네요
1. ..
'19.5.14 9:12 PM (220.85.xxx.168)영어권 국가에서 태어나거나 거주경험을 통해 영어를 잘하는 사람 말고,
영어를 배워서 잘하는 사람은 언어 자체를 빨리배우고 발음도 잘 따라하는 습성이 있는 경우가 보통이라 한국말 발음도 잘 해요. 언어능력자체가 뛰어난 경우가 많아요.2. 제가 궁금한 건
'19.5.14 9:17 PM (221.163.xxx.110)답변 감사드려요.
어릴때부터 배워서 영어 잘하는 사람들이 궁금해요3. ..
'19.5.14 9:20 PM (220.85.xxx.168)똑같은 말을 반복하는것 같아서 죄송한데..
어릴때건 성인이건 영어를 배워서 잘하는 사람은(비영어가 모국어이고 비영어를 사용하는 사회에서 나고 자란 사람) 언어능력 자체가 뛰어난 경우가 많아서 한국말도 잘 합니다. 발음 어눌하지 않아요.4. 하하하
'19.5.14 9:26 PM (182.225.xxx.233) - 삭제된댓글누가그래요?
부모중에 주 양육자가 외국인이면 그럴 수도 있어요.
하지만 한국에서 한국인 부모 아래 태어났다면
아무리 어려서 시작해 거의 바이링궐 수준이라 해도
한국어 발음 어눌할 일은 99퍼센트 없습니다.5. .....
'19.5.14 9:37 PM (123.203.xxx.29)저희 애가 3,4살때 해외에 나와서 4살 유치원부터는 영어로 수업을하고 집에서는 한국어를 썼는데요..... 한국어 발음이 썩 좋지는 않아요. 집에서는 한국말만 하고 한국 TV만 보는데도 좀 어눌해요. 의사소통에는 문제 없지만 영어책이 더 편해서 한국책은 잘 안 읽어요. 그런데 한국말부터 배운 뒤 6,7살 이후에 전학온 아이들은 한국말 정말 잘하고 발음도 좋더군요.
6. 반반
'19.5.14 10:31 PM (120.16.xxx.7)저 중학생 부터 영어 배웠고 20년 한국, 20년 외국 사는 데
한국어나 영어나 비슷하게 속도감 있게 빨리 하는 편입니다7. 우리 애
'19.5.14 10:50 PM (110.70.xxx.84)현지에서 태어나 바이링구얼로 영어 쓰고
나중에 다른 언어도 배워서 잘 하지만
첨부터 애기때부터 말 빠르다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던 애였어요.
그런데 바이링구얼이 안되는 애들이
한국어다 다른 언어문법을 섞어서 하고
한국어 발음도 매끄럽지 않았어요.
그런 애들이 나중에 학습능력도 그저 그랬어요..8. 외국서
'19.5.15 1:41 AM (223.38.xxx.252)성인일때 몇년 살았는데 몇년동안 한국말을
거의 안썻더니 그 이후 한국온 후 말이 어눌해지고
단어나 말이 정리가 잘안되어 조리있게 말을 못했어요
6개월이상 ...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게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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