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대 수의대 실험동물넋기린 수혼제

mimi 조회수 : 1,795
작성일 : 2019-05-14 18:25:00
www.dailyvet.co.kr/news/college/112994

기가차네요

굶어죽어도 성욕이 있는지 정자가 나오는지실험하다 죽이고 또다른 개들은 잔인한 실험 다하고 개고기농장으로 돌려보낸것들이......

매년 수혼제지내면서 죄책감 싹 덜어내고 다시 마루타실험 하나보네요


김도형 부학생회장은 “수의사라 함은 동물의 생명을 살리는 가치 있는 직업이지만, 그러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은 동물의 희생이 필요하다”라며, “희생된 동물들 역시 소중한 생명이기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수혼제의 취지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축문이 끝나고, 서울대 수의대의 교직원, 학생 150여 명의 묵념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참석한 교수와 학생들의 개인적인 분향이 진행됐다.

백민준 학생회장은 “수혼제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실험동물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재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야 하며 이 자리를 통해 넋을 기릴 수 있음에 감사했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구성원 모두가 그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경 기자 hun_kyeong@naver.com

IP : 87.134.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4 6:33 PM (58.237.xxx.150)

    말도 안되는 학대를 고귀한 희생이라고 덮어 모르쇠하는건가요.
    자꾸 하다보면 죄책감이고 뭐고 없어지나봐요.
    답답한 노릇입니다.
    얼마나 많은 생명이 불필요한 실험으로 죽어나갔을지..
    죽어야만 끝나는 학대를 외부에선 아무도 모르고 내부에선 아무렇지 않게 해오고.
    지옥이네요 지옥.

  • 2.
    '19.5.14 6:37 PM (223.62.xxx.146)

    이런 행사를 하는게 더 기가 막히네요

  • 3. 저기요..
    '19.5.14 6:42 PM (175.215.xxx.163)

    당신들만 따뜻한 가슴 가지고 있는거 아니에요

  • 4. ..
    '19.5.14 7:02 PM (39.7.xxx.25)

    에라이

    수혼제 이야기는 진작 알았는데 그 만큼 동물들에게 감사하며 다룰 줄 알았었죠.

    동물실험이 필요하지만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 5. 누구를위한실험?
    '19.5.14 7:13 PM (125.184.xxx.52) - 삭제된댓글

    https://story.kakao.com/jaybeagle/GGbhldeLOm0
    잔인한 사람들, 심장이 얼음인 사람들 많아요
    청와대 청원에 꼭 참여해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79585

  • 6. mimi
    '19.5.14 7:25 PM (87.134.xxx.164)

    저기요.. 님은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네 맞아요 우리만 따뜻한 가슴 심장 있는 게 아니라 동물들도 따뜻한 가슴 심장이 뛰고 있어요.

  • 7. ㅂㅅㅈㅇ
    '19.5.14 8:11 PM (114.204.xxx.21)

    헐.......부학생회장 말하는거 기가 차네요..많은 동물들의 희생이 필요하다? 미친놈..저런것들이 서울대 수의대를 가는구나...어이가 없네요..그럼 의사가 다른사람의 병치료를 목적으로 사람은 가지고 실험해도 괜찮은거네요..

    진정한 훌륭한 수의사라 함은 작고 힘없는 죽기 직전의 미물의 동물일지라도 최선을 다해서 살리는게 목표아닌가요?

    진짜기가찬다

  • 8. ㅂㅅㅈㅇ
    '19.5.14 8:13 PM (114.204.xxx.21)

    천벌 받아라...저것들..다..어린것들이 눈에 돈 명예욕만 가득차서 출세하려고 불쌍한 생명 죽이는일에 앞장서는구나..나쁜새끼들..

  • 9. ㅇㅇ
    '19.5.14 8:17 PM (180.228.xxx.172)

    굶어죽기전에 성욕있음을 알게 되면 수의학자들은 뭘 할 예정인가요?

  • 10. ..
    '19.5.14 8:56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지랄..쇼하고있다.
    살아있을때 제발 측은지심을 보여라.

  • 11. 영맘
    '19.5.14 10:03 PM (211.104.xxx.5)

    정말 역겨운 것들이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044 공부하면서 들을 음악 추천 부탁드립니다. 5 .. 2019/05/15 880
930043 인사하는 법, 언제 하나요? 조언 주세요~ 5 인사법 2019/05/15 1,102
930042 보험 갱신 관련 급해서 여기 여쭤봐요 2 ..... 2019/05/15 1,056
930041 중2 영어학원 안다녀도 될까요? 5 궁금이 2019/05/15 3,724
930040 밀가루가 들어가면 1 2019/05/15 844
930039 저나 남편도 경계성 인격장애였던 건가요?? 4 .. 2019/05/15 4,902
930038 김상교씨 어떻게 되는 건가요? 12 ... 2019/05/15 3,845
930037 승리는 빠져나간건가요? 9 어이없네 2019/05/15 4,363
930036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나경원.jpg 9 하이고 2019/05/15 3,356
930035 키패드 고장나면 수리비 누가 내나요?? 10 ㅇㅇ 2019/05/15 2,051
930034 오전 11시 쇼핑몰 옷 비싸네요 3 ㄴㄴ 2019/05/15 3,151
930033 푸켓 카오락 다녀오신분~ 5 11 2019/05/15 1,557
930032 연예인 누구 닮았단 소리 들어보셨어요? 90 ........ 2019/05/15 6,434
930031 몸무게 100키로면 외출 싫을수도있겠지만 19 .. 2019/05/15 4,883
930030 하루에 두번씩 수영하는사람도 잇은까요? 8 운동 2019/05/15 4,218
930029 고등학생 자녀 있는 분께 기프티콘 뭐가 좋을까요? 4 00 2019/05/15 1,881
930028 5.18 시신 전부 가매장, 지문 채취 후 소각, 바다 투기 10 333222.. 2019/05/15 1,880
930027 자한당의 발악 이유 14 **** 2019/05/15 2,612
930026 강아지 털 밀어주면, 정말 덜 더워하나요? 8 여름 2019/05/15 2,736
930025 낮에나는 층간소음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 2019/05/15 3,202
930024 정말 장사가 너무 안되네요.. 136 oo 2019/05/15 33,512
930023 70대 중반 엄마-해외여행 유럽패키지 혼자 보내도 될까요? 33 워너비 2019/05/15 8,189
930022 전원주와 나경원. .손잡고 21 으엑 2019/05/15 4,432
930021 경남도 버스 노·사 임금협상 극적 타결 14 ㅇㅇㅇ 2019/05/15 970
930020 건조기로 층간소음 문제는 없나요? 6 눈치 2019/05/15 39,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