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대 수의대 실험동물넋기린 수혼제

mimi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19-05-14 18:25:00
www.dailyvet.co.kr/news/college/112994

기가차네요

굶어죽어도 성욕이 있는지 정자가 나오는지실험하다 죽이고 또다른 개들은 잔인한 실험 다하고 개고기농장으로 돌려보낸것들이......

매년 수혼제지내면서 죄책감 싹 덜어내고 다시 마루타실험 하나보네요


김도형 부학생회장은 “수의사라 함은 동물의 생명을 살리는 가치 있는 직업이지만, 그러한 능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많은 동물의 희생이 필요하다”라며, “희생된 동물들 역시 소중한 생명이기에 항상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수혼제의 취지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

축문이 끝나고, 서울대 수의대의 교직원, 학생 150여 명의 묵념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참석한 교수와 학생들의 개인적인 분향이 진행됐다.

백민준 학생회장은 “수혼제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실험동물이 우리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재고하는 계기가 됐다”며, “그들의 고귀한 희생에 대해 책임감을 느껴야 하며 이 자리를 통해 넋을 기릴 수 있음에 감사했다.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구성원 모두가 그 마음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훈경 기자 hun_kyeong@naver.com

IP : 87.134.xxx.1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4 6:33 PM (58.237.xxx.150)

    말도 안되는 학대를 고귀한 희생이라고 덮어 모르쇠하는건가요.
    자꾸 하다보면 죄책감이고 뭐고 없어지나봐요.
    답답한 노릇입니다.
    얼마나 많은 생명이 불필요한 실험으로 죽어나갔을지..
    죽어야만 끝나는 학대를 외부에선 아무도 모르고 내부에선 아무렇지 않게 해오고.
    지옥이네요 지옥.

  • 2.
    '19.5.14 6:37 PM (223.62.xxx.146)

    이런 행사를 하는게 더 기가 막히네요

  • 3. 저기요..
    '19.5.14 6:42 PM (175.215.xxx.163)

    당신들만 따뜻한 가슴 가지고 있는거 아니에요

  • 4. ..
    '19.5.14 7:02 PM (39.7.xxx.25)

    에라이

    수혼제 이야기는 진작 알았는데 그 만큼 동물들에게 감사하며 다룰 줄 알았었죠.

    동물실험이 필요하지만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다는

  • 5. 누구를위한실험?
    '19.5.14 7:13 PM (125.184.xxx.52) - 삭제된댓글

    https://story.kakao.com/jaybeagle/GGbhldeLOm0
    잔인한 사람들, 심장이 얼음인 사람들 많아요
    청와대 청원에 꼭 참여해주세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79585

  • 6. mimi
    '19.5.14 7:25 PM (87.134.xxx.164)

    저기요.. 님은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네 맞아요 우리만 따뜻한 가슴 심장 있는 게 아니라 동물들도 따뜻한 가슴 심장이 뛰고 있어요.

  • 7. ㅂㅅㅈㅇ
    '19.5.14 8:11 PM (114.204.xxx.21)

    헐.......부학생회장 말하는거 기가 차네요..많은 동물들의 희생이 필요하다? 미친놈..저런것들이 서울대 수의대를 가는구나...어이가 없네요..그럼 의사가 다른사람의 병치료를 목적으로 사람은 가지고 실험해도 괜찮은거네요..

    진정한 훌륭한 수의사라 함은 작고 힘없는 죽기 직전의 미물의 동물일지라도 최선을 다해서 살리는게 목표아닌가요?

    진짜기가찬다

  • 8. ㅂㅅㅈㅇ
    '19.5.14 8:13 PM (114.204.xxx.21)

    천벌 받아라...저것들..다..어린것들이 눈에 돈 명예욕만 가득차서 출세하려고 불쌍한 생명 죽이는일에 앞장서는구나..나쁜새끼들..

  • 9. ㅇㅇ
    '19.5.14 8:17 PM (180.228.xxx.172)

    굶어죽기전에 성욕있음을 알게 되면 수의학자들은 뭘 할 예정인가요?

  • 10. ..
    '19.5.14 8:56 PM (58.233.xxx.96) - 삭제된댓글

    지랄..쇼하고있다.
    살아있을때 제발 측은지심을 보여라.

  • 11. 영맘
    '19.5.14 10:03 PM (211.104.xxx.5)

    정말 역겨운 것들이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1499 같은 모델인데 샷시 견적이 왜 천차만별 인건가요? 8 샷시 가격 2019/05/15 2,027
931498 병원에서 보통 약3일치 처방해주는데 8 빠빠시2 2019/05/15 2,400
931497 키친아트 올스텐 식기건조대 써보신분 6 건조대 2019/05/15 1,553
931496 오늘 날씨 어떤가요? 덥나요? 2 동해 2019/05/15 862
931495 속보. 검찰 성추행 혐의로 김상교씨 송치 26 어떻게해야 2019/05/15 7,465
931494 강릉 테라로사 혹시 최근에 바뀐건가요? 10 ? 2019/05/15 3,151
931493 경기도지사 국민청원 떳음 32 이재명 김혜.. 2019/05/15 1,802
931492 혼자 애슐리왔어요 19 2019/05/15 5,776
931491 잠실 한신코아 30년된 아파트 살아보신 분 계신가요? 7 윤수 2019/05/15 3,332
931490 일년넘은 성묘도 꼬리잡기 하나요? 5 아기 2019/05/15 1,784
931489 시집 늦게 가야 좋다는데 빨리가신분 19 사주에 2019/05/15 5,003
931488 마늘빵에 설탕 대신 조청(물엿) 넣어도 될까요? 5 마늘빵 2019/05/15 976
931487 나이들면 여행이 시큰둥해지나요 7 궁금 2019/05/15 2,914
931486 법륜스님 즉문즉설 듣다가 너무 웃겨서 12 올려봅니다 2019/05/15 4,743
931485 광명 이케* 주말 야간도 사람 많을까요? 5 하루 2019/05/15 1,034
931484 연세대 원주캠퍼스 졸업하고 본교로 편입 가능한가요? 16 청명 2019/05/15 7,651
931483 단톡방 몰래 나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19/05/15 4,804
931482 파리 지하철역 락커 파리 간다... 2019/05/15 1,042
931481 이재명 경기지사, 17개 광역 단체장 중 '최악' 평가 31 이재명 김혜.. 2019/05/15 2,004
931480 에어컨실외기가 베란다에 있으면 빨래가 더 잘 마르죠? 10 .. 2019/05/15 5,382
931479 저도 10년전 가입한 35세만기 실비 해지할까 고민입니다 9 프린세스 2019/05/15 2,782
931478 아스파라거스 먹을때 주의사항있나요 20 ... 2019/05/15 3,004
931477 결혼해서 25년 내내 듣는 소리 14 2019/05/15 7,988
931476 자세 중요하지 않은 독학가능한 악기는 뭐가 있을까요? 6 악기 2019/05/15 1,275
931475 82정치성향과 비슷한곳이 엠팍 불펜이란 곳이나요? 9 .... 2019/05/15 1,0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