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좋은 옷은 없다고 하잖아요
이말에 동의하시나요?
싸고 좋은 옷은 없다고 하잖아요
이말에 동의하시나요?
있는거죠.
소재와 바느질 마감처리 잘 고르는 안목을 키우면 중저가 옷이 더 유행감각에 맞기도 하고요.
옷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것이 거의 그렇다고 봐요.
조금 좋아지는데 가격은 몇 배 이상씩 올라서 문제지만요.
단, 시간, 노력, 재능, 정보가 있다면 1%정도 있는 싸고 좋은 물건을 찾을 수는 있지 않을까 싶어요.
왜없어요~~
있는뎅
대체로 맞긴 한데요, 옷 나름이에요. 옷 가격이 품질 대비 비례해서 올라가는게 아니라 기하급수적으로 높아지고, 옷은 유행 지나면 6개월 후로부터 또 재고가 되고 가격 떨어져요. 보는 안목, 유통경로, 옷의 종류, 입는 사람의 옷걸이에 따라 그 사이사이에서 좋은 옷들을 말도 안되게 건질수도 있구요. 안목이 없고, 유통경로를 모르고, 옷걸이가 안좋으면 그 옷 품질 대비 저가로 구입하기 어렵죠.
하지만 싸게 좋은걸 살려면 그만큼 노력, 집중, 발품이 필요해서, 그것도 돈으로 환산하면, 결코 싸진 않아요.
싸고 좋은 옷은 보세옷엔 없고요 브랜드옷에서 이월가격인데 유행 안타서 싸고 좋은 옷은 있어요 유행타는데 싼건 입어보면 싼 이유가 있구나 싶고요
싸고 좋은옷은 모르겠고 비싼데 안좋은옷은 많더라고요.
케바케죠.
패완얼은 진리이구요.
패완얼엔 싼 옷을 입어도 예쁘고 매력적이죠
또한 옷이 또 엄청 비싸다고 해서 더 아름답게 보이게 하거나 다 편한것도 아니라서...
채소, 과일도 비싸다고 해서 꼭 더 좋은건 아니거든요.
세상 모든 시장이 싼게 비지떡이기도 하고 또 아닌거기도 하고 저마다 특수성이 있어요.
여기서 룰을 꼭 찾아서 고정관념을 만들려고 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에요.
좋은 옷? 비싼 옷도 시간 지나면 손이 안 간다. 그때 맘에 드는 옷 사서 그때 많이 입는 게 제일 남는 장사다. 가 옷에 대한 모토예요 ㅋㅋ
좋은 옷? 비싼 옷도 시간 지나면 손이 안 간다. 그때 맘에 드는 옷 사서 그때 많이 입는 게 제일 남는 장사고 나에게 제일 좋은 옷이다. 가 옷에 대한 모토예요 ㅋㅋ
패완얼이란 사람 치고 옷 잘입거나 쇼핑이나 패션이나 미의 본질이 뭔지 모르는 경우가 100프로라서 ㅋㅋ
패션이란건 그리고 미란건, 스타일이나 멋이란건 다 상대적인거라
패완얼, 비싸면 장땡이 이런 식으로 고정 관념 가져서 정의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패션은 얼굴보단 몸매랑 옷걸이 분위기로 완성되고요. 모델들 이쁘지 않음.
카메라 찍힌 사진이랑 실제 인간이 뿜어내는 아우라는 달라요.
좋은옷의 정의가 뭔지요...원단 패턴 마감 그런거라면 싸게 못만들죠. 원가도 있고 인건비도 있으니.
그런데 나에게 어울리고 내 체형에 맞고 트렌디한거라면ㅍ얘기가 달라짐
싸고 만족스러운 옷은 많아요.
아주고급 재질보다 칼라 위주로 봐서 그런지
10만원대도 마음에 드는 옷 많던데요.
사진도 잘나와서 대만족.
옷은 1년만 지나도 가격이 확 떨어지는데 브랜드 이월상품 30%이상 세일하고 이런 건 괜찮지 않나요? 전 아울렛에서 그런 거 잘 사는데..
어울리면 싸던 비싸던 좋은옷임 ㅎ
브랜드 이월상품들중에는 있겠죠... 그리고 윗님말씀대로 자기한테 어울리면 진짜 좋은옷이 아닐까요..
나에게 맞는 옷이 있어요. 그게 젤 좋은 옷.
꼭 비싼 것만 좋은 건 아니더라구요.
제가 영브랜드에서 산 자켓이 있는데 세일해서 10만원도 안 되는 건데
보는 사람마다 이쁘다고 한 소리 하는데 제가 봐도 그래요.
근데 이상하게 그만한 핏이 나오는 자켓을 또 찾기가 어렵네요.
저는 10만원대 옷에서는
좋은 옷이라기보단 내 옷 나한테 찰떡인 옷은 찾을 수 있는 거 같아요
근데 넘 싼옷은 그게 안되는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좋다는 기준이 서로 다르더라구요
싸고 좋은 옷 얼마든지 있어요
비싸고 나쁜 옷도 있구요
저는 원단 패턴 마감 작은 디테일 (단추 등 부자재) 이런게 중요해서 싼 옷은 저에게 안 좋은 옷
근데 또 가성비라는게 있고, 이 모든 걸 다 덮어 버리는건 몸매. 단순히 날씬하거나 마른게 아니라 뭔가 옷발이 사는 몸매가 있어요. 골격 예쁜 몸매.
99.9프로 동의합니다. 옷장에 오래 남아있는 옷들은 보세라도 좀 더 줬다 싶은 옷들이에요. 너무 싼 옷은 내구성도 내구성이지만 몸을 옷에 맞춰야지 옷이 몸을 커버해주지 않더라구요
동의하면서 비싸다고 무조건 좋은옷도 아니라는걸 말해주고 싶네요
단, 싸면서 가성비 좋은 제품은 얼마든지 있죠
비싸고 안좋은옷은 넘 많더라구요 ㅎㅎ
시간, 노력, 정보가 있으면 싸고 좋은 옷도 고를 순 있어요.
자주는 아니지만...
작년 여름에 29000 준 브랜드 블라우스...
넘넘 이쁘고 잘 어울리고 입고 나가면 보는 사람마다 어디서 샀냐 믄어보더라구요.
가끔은 있습니다 ㅋ
좋은 옷을 저렴하게 살 수는 있죠.
비싼옷이 꼭 좋은것만은 아닙니다
중저가도 패션안목 있는사람 외모 몸매되는 사람은 멋지게 보이지만 패션안목없고 외모 몸매 꽝인 사람이 아무리 비싸고 명품으로 감싸도 별로인 경우가 너무 많아서..
유행지난건 절대 못입는사람들은
좋은옷도 안맞는거죠.
전 작년에3만원준 니트 올해보니 엉망이길래
좀더주고 사입는게 낫겠다 싶어요.
구닥다리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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