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은 집 욕심은 없는 걸까요
제가 이사를 하고 싶고 주변에 다들 좋은 아파트 사는거 보면
속 터지고 부럽거든요
이사 못갈 이유도 없구요
근데 남편은 아무것도 안 하면서 왜 집에 돈을 묶느냐는둥
이사에 관심이 잆거나 반대를 해요
꼭 한다면 투기성있는 엉뚱한 지역을 고집하구요
저는 주거하면서 좋은 아파트에 안락하게사는 거네요
남편도 눈 있고 들은것도 있어서 주변에 다들잘 사는거 보일텐데
왜 저리 반대하거나 방해 하죠?
한 집에 이십년을 살고 복장이 터져 죽겠어요
1. ..
'19.5.13 9:14 PM (125.177.xxx.43)속 터지죠 ...
2. 제말이
'19.5.13 9:16 PM (116.125.xxx.203)내가 이사가자고 했을때 갔으면
2억은 벌었는데3. ㅇㅇ
'19.5.13 9:19 PM (175.223.xxx.219)부동산 싸이트가면 남자도 많잖아요
4. ..,
'19.5.13 9:21 PM (220.121.xxx.189)남녀의 차이점이 분명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같이 살 수 있죠
5. ....
'19.5.13 9:23 PM (58.148.xxx.122)거주보다는 투자에 관심있더라구요.
6. 나는나
'19.5.13 9:24 PM (39.118.xxx.220)아뇨. 저희는 남편이 알아서 하는데요. 지금 사는 집도 남편이 청약 넣어서 당첨됐어요.
7. ..
'19.5.13 9:30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맞벌이세요? 전업의 경우,보통 남자가 돈벌어 그돈을 집에 다 투자해야하고 그 이후에 퇴직을 절대못하니 불안하고 힘들죠. 대출이라도 받아야하면 남자가 다 갚아야해서 정년까진 일해야하는데 기약이 없구요.여자들이야 새집에서 살림이나하면서 남자에게 계속 돈벌오게시키면 되니 힘들게 없지않나요?
8. ㅇㅇ
'19.5.13 9:48 PM (125.177.xxx.13) - 삭제된댓글차라리 가만히 있어줘서, 저희집은 중산층 이상이 되었어요.
남편이 관심도 없고 그냥 저 하는 건 다 믿어줘서..
열심히 벌고 모으고 갈아타고.. 할수 있었어요9. ...
'19.5.13 10:44 P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그건 그냥 성향인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 그런건 다 알아서 하는편이예요... 아버지가 재태크 같은건 굉장히 관심 많았고 재산도 아버지가 많이 모으셨는데 그걸 남동생이 그대로 물러받아서 남동생이 그런성격이거든요.. 저희집은 여자들은 잘 몰라요..ㅠㅠ
10. ...
'19.5.13 10:46 PM (175.113.xxx.252)그건 그냥 성향인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아버지랑 남동생이 다 그런건 다 알아서 하는편이예요... 아버지가 재태크 같은건 굉장히 관심 많았고 재산도 아버지가 많이 모으셨는데 그걸 남동생이 그대로 물러받아서 남동생이 그런성격이거든요.. 저희집은 여자들은 잘 몰라요..ㅠㅠ 전 아직 미혼이라서 남동생이 저한테도 재태크 같은거 많이조언해주고 하는편이예요..
11. ..
'19.5.14 10:39 AM (223.62.xxx.176) - 삭제된댓글전 아들이란 말 듣고 좋아서 울었는데...저희 아들이랑 출발선부터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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