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능장애 맞죠?

... 조회수 : 6,566
작성일 : 2019-05-13 20:01:57
저희 엄마얘긴데여
가족끼리 외식을하면 오로지 본인 먹기바쁘세요
고기구워먹는데를 가면 정신없이 쌈싸드시고 말도없이
계속 드시기만하세요....남편보기 창피해 미치겠어요
아빠는 제 아이들보면서 많이먹어라 잘먹네
말도 하시면서 드시는데
매번그러세요 집에서나 밖에서나
왜그러는걸까요 ?
IP : 175.223.xxx.12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5.13 8:04 PM (14.38.xxx.159)

    먹는데 집중하시는거 아닐까요?
    아는 분이 평소 농담도 잘 하시는데
    먹을땐 조용히 묵묵히 드시더라구요.

  • 2.
    '19.5.13 8:05 PM (175.223.xxx.26)

    저거 하나로 봐선 지능 장애라고 하기 그런데요

  • 3. 댁에선
    '19.5.13 8:05 PM (211.227.xxx.165) - 삭제된댓글

    평소땐 어떠세요?

    제가 아는분도 비슷하신데
    먹을땐 먹기만 하시고 숟가락 놓고 그때부터
    얘기하고 여유있으셔요

  • 4. re
    '19.5.13 8:06 PM (110.9.xxx.145)

    식탐이 있으신가요? 먹는데 집중하는정도라면 원글님이 창피하진 않을거같고 뭔가 선을 넘으시나보네요.. 근데 고치기 힘들거예요

  • 5. ...
    '19.5.13 8:07 PM (122.62.xxx.251)

    식탐이 많으신가요?
    보통 자식입에 더 넣어라고
    밀어주시잖아요.
    좀 다르시긴하네요.
    지능장애이시면 진즉에 아셔야죠.
    아빠나. 님이나...

  • 6. ...
    '19.5.13 8:07 PM (220.125.xxx.214) - 삭제된댓글

    매사 이기적이지 않으세요? 저희 아버지가 그래요. 자식이 더 먹을까봐 혈안되서 먹어요~

  • 7.
    '19.5.13 8:16 PM (210.99.xxx.244)

    그래도 어쩜 엄마를 지능장애라고 맛있는거 많이사드리세요

  • 8. ....
    '19.5.13 8:23 PM (125.177.xxx.61)

    어머니께서 배가 많이 고프셨나봐요. 제가 배고프면 아무도 안보여요 ㅜ ㅜ.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 9. 남의
    '19.5.13 8:25 PM (222.110.xxx.248)

    집 아는 사람 말하듯 물어보는 원글이 이해할 수 없네요.
    엄마라면서요?
    그러면 이제까지 여기다 물어보는 시간말고도 수도 없이 그러 모습을 봤을텐데
    아직도 그게 뭔지 몰라서 일면식도 없고 그 상황 하나만
    들을뿐인 남한테 물어보나요?
    님도 이상해요.
    님말만 듣고 남이 뭐라고 말해줄 수 있고 그게 얼마나 맞을까요?

  • 10. 그린
    '19.5.13 8:28 PM (182.221.xxx.52)

    당뇨가 있어도 그럴수있어요

  • 11. 치매
    '19.5.13 8:30 PM (223.62.xxx.143) - 삭제된댓글

    식탐있는 치매도 있다는데요..

  • 12. dlfjs
    '19.5.13 8:35 PM (125.177.xxx.43)

    당뇨 여도 식탐이 엄청나다 하던대요

  • 13. 제가
    '19.5.13 8:38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먹는데만 집중하고싶어요.
    상대방 얘기 호응해주고 얘기하며 먹는거 싫어요.

    식탐많고 뚱뚱해요.

  • 14. 치매?
    '19.5.13 8:44 PM (211.197.xxx.82)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그러셨나요?
    주위에 시선을 돌리지 못하고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것... 치매초기단계 일수 있어요..
    병원에 모시고 가셔서 혹시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면 어떨까요?
    전화로 자주 확인하시고, 혹시라도 말투까지 어눌해지면 정말 뇌에 문제가 있는거니 잘 살펴보셔요.

  • 15. ....
    '19.5.13 8:47 PM (175.223.xxx.125)

    저거 하나만보고 그러겠나요.. 밥하기도 싫어하고
    집안일도 형편없어요
    냉장고엔 썩어나가는게 한두개가 아니고 도통 청소를 안하세요 집에가보면 먼지가 뽀얗고 ㅠㅠ
    화장실 청소는 아예안하셔요 ㅜㅜ
    그러면서 본인 신발 옷은 참잘도 사셔요
    맨날 볼때마다 새옷 물어보면 옛날에 산거야 눈에 보이는
    거짓말하고 아빤옷도 안사주고 오직본인것만 사요
    에휴 ㅜㅜ

  • 16. ....
    '19.5.13 8:52 PM (1.237.xxx.189)

    아빠가 참 불쌍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벌어다 줬겠지

  • 17. 지능장애란 건
    '19.5.13 8:52 PM (116.45.xxx.45)

    없고요.
    인지장애가 의심되는데
    병원 모셔가서 검사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 18. 아니그러니까
    '19.5.13 8:57 PM (222.110.xxx.248)

    부모면 봐온 세월이 있을테니 그게 요즘 들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갑작스런 행동인지 알거 아니에요.
    여기다 올린 원글만 보면 다른 사람이 그런 걸 어떻게 알고 판단을 내리냐구요?
    그건 가족이 더 잘알지.
    예전에 안 그런던 사람이 저러는지
    아니면 예전부터도 저런 식이고
    자기 밖에 모르는지 부연 설명이 있어야 남이 알죠.
    그리고 그러면 의사가 제대로 얘기해 주지 여기 아줌마들이
    남의 가정 일에 얼마나 책임 있는 말을 해줄 수 있을까요.

  • 19. ..
    '19.5.13 9:18 PM (211.224.xxx.163)

    치매는 정말 그전과 다른 행동을 해서 치매인걸 확 알게 되더라고요. 원글님 뉘앙스봐서는 치매가 아니고 그냥 이기적이고 자기밖에 모르는 그런 어머니신거 같으네요. 맛있는거보면 암것도 안보이고 내입에 한점이라도 더 넣는게 중요한 사람들보면 참 눈꼴 사납죠. 드물게 있어요 저런 사람. 제 주변에도 있어요. 아주 이기적이고 유아적예요. 정리정돈 못하는것도 똑같네요.

  • 20.
    '19.5.13 9:20 PM (118.40.xxx.144)

    지적지능장애 있는분들이 확실히 먹을때 오직 본인만 생각하드라구요 다른사람은 절대 신경안씀 자식보다 본인 배부터 채움

  • 21.
    '19.5.13 9:36 PM (118.40.xxx.144)

    냉장고 안에 음식썩어나가게하는 분들 많을걸요~ 밥하기싫어하고 청소안하는여자들도 많구요 이건 게을러서 그런경우도 있어요 먹는거 오직본인입만 생각하고 정신없이 먹고 다른사람얘기를 전혀 귀담아듣지않아요 ~또 한사람은 너무잘씻고 또한사람은 거이 잘안씻더라구요 둘다 지능이 많이 떨어져요 아스퍼거 지적장애3급정도 되요 정신연령이 초등학교3~4학년수준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300 이혼하신분들 스스로 싱글맘이라고 하세요? 5 .... 2019/05/17 3,563
933299 나뚜루 맛있네요 ㅋ 7 ... 2019/05/17 1,621
933298 반반결혼하면 애 안낳는게 답이죠 43 ㅇㅇ 2019/05/17 6,217
933297 조선일보는 언제 순실이 존재를 알았다고 보세요? 10 ㄱㄴㄷ 2019/05/17 1,787
933296 지금 티비에 90년대 히트곡들 나오고 있는데. 5 ㅇㅇ 2019/05/17 1,495
933295 초4 여아 주근깨 태모 2019/05/17 961
933294 인스타 상차림.일반 가정들 다들 그렇게 차려 먹나요 12 ... 2019/05/17 7,109
933293 소지섭으로 최순실 녹취록 막나요? 11 ... 2019/05/17 3,470
933292 샐러리가 마이너스 칼로리라고 하네요~~ 16 오호 2019/05/17 6,162
933291 베이킹소다로 얼굴팩 해보신분 계신가요? 8 어유아유 2019/05/17 2,732
933290 "트럼프, 자동차 관세 6개월 연기..한국은 면제&qu.. 7 ㅇㅇㅇ 2019/05/17 1,641
933289 남편이 아이 데리고 캠핑갔어요!!! 6 ... 2019/05/17 3,369
933288 눈 밑 보톡스 맞아보신분 있나요? 1 ........ 2019/05/17 1,713
933287 초딩때 인기 많던 아이가 중등올라가 운동 못하니 인기가 급격히... 7 에효 2019/05/17 2,463
933286 반반 부르짖는 아들엄마들의 속내 136 .. 2019/05/17 20,585
933285 읍읍이 대통되면 문통 28 ㅇㅇ 2019/05/17 1,960
933284 맥심 믹스 디카페인에도 카페인이 조금은 들어있나요? 4 ㄴㄱㄷ 2019/05/17 1,290
933283 5월 하순경 70대엄마랑 다녀올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2 포포 2019/05/17 1,757
933282 부산 장소 변경 노무현 대통령 추모시민문화제 (일요일) 6 ... 2019/05/17 750
933281 아이 어릴 때 무슨 운동 시킬까요? 8 피자 2019/05/17 1,753
933280 김수미 묵은지 볶음 마늘 안넣으면 어떨까요?? 1 ... 2019/05/17 1,616
933279 요리못하면 집들이때 배달시켜주세요 33 ㅇㅇ 2019/05/17 13,918
933278 지리산 한화리조트 1박 어때요? 10 동네아낙 2019/05/17 2,264
933277 올해 처음으로 모밀국수 먹었어요 4 모밀만세 2019/05/17 1,462
933276 이재명주민소환제 된다고봅니까? 15 가능성 2019/05/17 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