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신입생 둔 어머님들.
거의 12시가 넘어 집에 오네요.
님들 자녀들 어텬가요?ㅠ
1. ...
'19.5.13 12:34 AM (125.177.xxx.43)학교 일이나 놀다가 막차 타고 오는 일 많아요
2. 음
'19.5.13 12:37 AM (124.63.xxx.176) - 삭제된댓글늦어도 12시까지는 오라해도
못지켜서 아빠가 11시30분까지 안오면
문 안열어준다하네요3. 이상도하지
'19.5.13 12:50 AM (14.187.xxx.199)기숙사에있는데 밤12시~5시까지는 기숙사에서 밖으로 나갈수는 없지만 밖에 있던애들은 들어갈수가 있다니
기숙사방침이 참으로 맘에 안들었네요
그냥 오가는걸 다 못하게 하면 우리애도 일찍 다니겠다 싶어서요^4. 막차
'19.5.13 1:06 AM (124.50.xxx.87)집이멀어 막차만 타고 오라 했는데
요샌 심야 버스에 몸을 싣고 옵니다
수험생때 보다 더 늦게 자요..제가 ㅠㅠ5. 그냥
'19.5.13 1:35 AM (221.161.xxx.36)그 나이때
한창 놀고 싶을때잖아요.
연락되고 어디에 있는지 무사한거 알면
괜찮아요.
제가 워낙 엄한 아버지밑에 자란지라
그게 불만이여서 놀땐 놀라고 풀어둬요.
공부에 치이다
대학 초년때 얼마나 놀거리가 많은가요.
다만
부모님의 마음은
니를 못믿나~세상이 무서워서죠.6. ㅠ
'19.5.13 2:56 AM (210.99.xxx.244)저희애는 아들인데 과친구도 없고 칼하교네요 그러다 얼마젠 학보사들어가더니 가끔 늦어요 또 고등동창등 만나 피씨방갔다가도 10시전에는 오네요. 주변 또래들은 님 자너처럼 매일늦고 매일 술이라고 저희앤 술도 한번 먹고는 ㅠ 이것도 걱정이예요ㅠ
7. 12시엔
'19.5.13 7:03 AM (116.120.xxx.9)그래도 와야해요
뭐 우리도 그시절보냈지만
한참 재미진 시절8. ,,,
'19.5.13 7:25 AM (220.120.xxx.158)12시 통금 걸어놓고 겨우겨우 들어와요
이번주 다음주 축제라 그때 제대로 놀려고그러는지 요며칠 자제하네요9. 5월
'19.5.13 8:14 AM (218.50.xxx.174)12시까진 꼭 들어오라고 해요.
늦을땐 실시간으로 경로 알리게 하고 데리러 나가기도 해요.
위에 그냥님처럼 저도 못놀아봐서..
뭘해도 재밌을때 놀아보게 하고 싶어요.
20대만큼 좋을때가 있을까 싶어서요.10. ...
'19.5.13 8:44 AM (221.168.xxx.142)다행히(?)
기숙사에 있어서
그꼴 안보고 삽니다
집에서 통학햇으면
벌써 열두번도 더 쫓겨났을듯11. 제 아이는
'19.5.13 11:53 AM (218.155.xxx.53)남친 사귀는것도 귀찮아해서 처음 한두달 그러더니 피곤하다고 집으로 옵니다.
친구들 보니 매주 미팅 잡혀있고 그때마다 12시 아슬아슬하게 들어가더니 어느날은
지하철을 타 졸다가 외진 지하철역에 내렸다네요 깜깜하고 아무도 없는데 무서워
죽겠다고 전화해서 징징 거리는데 스피커폰 아니어도 저한테까지 다 들려요
집에가서 엄마손표 등짝 스매싱 좀 맞겠지요 좋겠다 싶기도 하지만 집에서 부모들이
기다릴거 생각하면 걱정스러워요12. 그래도
'19.5.13 12:23 PM (218.50.xxx.154)걱정이겠어요..
제 딸아이는 칼귀가에다 집순이라서.. 고등때보다 더 많이 보네요13. 우리아이도~
'19.5.13 10:28 PM (121.165.xxx.193)거의 매일 막차타고 옵니다.
올해 신입생인데
친구들 사귀면서 저녁 먹고 술마시고
중간고사기간에는 공부하다가
대학가서 학생회도 들고 회의하고 술마시고
친구들이랑 놀다가 술마시고
댄스(춤)을 좋아해 댄스학원갔다가 집에 오면 거의 12시쯤~
남자친구랑 수다떨고 놀다가
MT 가기전에 계획짠다고 술마시고
MT 갔다온후에는 뒷풀이한다고 술마시고
매일은 아니지만 거의 술마시고 늦게 들어옵니다.
늦게 들어와서는 핸폰으로 카톡 페북 인스타 하느라 바쁘구요.
일주일에 한번정도 토요일에는 집에 있어요.
집에 있는날에도
단체로 통화하거나
개인적으로 통화하는데
스피커폰으로 해서 시끄럽구요.
고3보다 더 바쁜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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