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슈퍼밴드 이나우씨!

이나우씨! 조회수 : 2,774
작성일 : 2019-05-12 20:31:49
여기에 독일에서 온 피아노천재 이나우씨
Stop crying your heart out 하면서 피아노에 신디사이저 치는 거 보셨나요?
감동해서 그 클립 계속 보고 있어요.
신디사이저로 곡의 클라이막스 표현한 것도 너무 멋지고
쇼팽 매쉬업해 넣은 것도 너무 좋고
크으 여튼 최고였어요.
요즘 저의 완전 힐링 프로그램!
감동의 쓰나미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IP : 211.109.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이
    '19.5.12 8:37 PM (175.118.xxx.16)

    천재같아요 말하는건 귀엽고 ㅎㅎ

  • 2. .0000
    '19.5.12 8:42 PM (180.66.xxx.92)

    전 홍진호가 섹시해요.

  • 3.
    '19.5.12 8:47 PM (1.236.xxx.31)

    그부분 진짜 열번도 더 반복해서 봤어요. 전율이 일더군요.. 이나우는 모든팀에서 데려가고싶어 할거같아요

  • 4. 우리딸이
    '19.5.12 8:52 PM (211.201.xxx.98)

    이지금이 제일 멋있다길래
    그래? 나는 이나우도
    멋있던데 하는 순간
    서로 얼굴보며 웃었다는..
    암튼 너무 잘하네요.

  • 5. 꼬마버스타요
    '19.5.12 9:20 PM (180.70.xxx.188)

    윤상이 승패가 의미없고 취향의 문제라고 했는데
    제 취향은 채보훈이 프론트맨한 이나우팀이 아일팀 보다 좋았어요.
    소름이 쫙~^^
    오늘 재방송 계속하길래 집안일 하면서 밥 먹으면서 쉬면서 쭉 슈퍼밴드 재방송만 찾아봤어요

  • 6. 저도
    '19.5.12 9:30 PM (124.49.xxx.172)

    이나우!!!!

  • 7. 이나우
    '19.5.12 9:31 PM (211.109.xxx.199)

    저도 아일팀 채보훈팀 다 너무 좋았는데 아일팀은 경쾌한 느낌이고 즐거웠다면 채보훈팀은 누구나 인생에 한 번쯤 있을 법한 가슴깊은 좌절과 쓰라림의 정서를 건드려서 더 마음이 움직였어요. 한국인에게 뭔가 한의 정서가 있어서 그른가? 싶더라구요. 기승전결이 있는 구성도 극적이고 웅장한 서사가 있어 정서에 와 닿더라구요.

  • 8. 미투요!
    '19.5.12 10:28 PM (175.211.xxx.106)

    샤이해 보이던 이나우가 폭풍같이 연주를!
    편곡,연주 대단해요 ! 감동의 쓰나미!!
    떨어져서 너무 너무 아쉬운데 구제되겠죠?
    저도 채보훈팀이 가장 뇌리에 남아 재방까지 챙겨봤어요.

  • 9. 미투요!
    '19.5.12 10:30 PM (175.211.xxx.106)

    그리고 심사위원 넷의 취향에 따라 붙고 떨어지는게 결정된다는건 모순이예요.

  • 10. ...
    '19.5.12 10:40 P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이나우 멋져요~~~^^

  • 11. 저도
    '19.5.12 11:19 PM (211.36.xxx.4)

    이나우 감탄하며 보았어요.
    아일팀도좋았지만 채보훈팀이 이길줄알았네요.
    좀더 감동적이었거든요. 목소리도 연주도~
    슈퍼밴드가 제게 요즘 힐링입니다

  • 12. ..
    '19.5.12 11:24 P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

    이나우랑 독일에서 같은 곳에 살았어서 응원하고 있어요 ㅋㅋ 이나우의 가장 큰 매력은 몰입도인 것 같아요. 독일 음대도 중퇴하고 한예종도 중퇴하고 뭔가 방황하는 한량 스타일 같았는데 연주할 때 확 몰입해서 하는 거 보면 진짜 매력 터지죠. 심지어 닭털 옷도 멋져 보였다는 ㅎㅎ 실제로 보면 키도 커서 피지컬도 좋답니다~

  • 13. ..
    '19.5.13 10:49 AM (211.222.xxx.119)

    이나우씨 워커 산거 넘 귀엽더군요 ㅎㅎㅎ
    건반부분은 압도적인것 같고 각각의 역량 좋았는데 저도 그노래 좋아하는 노래인데
    좀 템포가 너무 느렸다고 해야하나...중간에 쉬는 타임이 너무 많은? 좀 감질나는 느낌? 이었어요.
    이주혁, 자이로,조원상,박영진,이종훈,아일,홍진호 제 픽입니다.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780 유치원생 딸내미의 야무진 행동.. 10 .. 2019/05/13 3,903
930779 너무 덜렁대서 다 놔두고다니는 초2ㅠㅠㅠ 7 흠흠 2019/05/13 1,549
930778 진공블렌더 잘 갈리나요 바이타믹스의 영양소 파괴 8 감사 2019/05/13 4,990
930777 혼자 바다가 보고싶은데 고속버스로 가기편한바다? 8 2019/05/13 2,188
930776 중1딸 학교 가기 넘 싫대요... 5 ㅜㅜ 2019/05/13 1,967
930775 아파서 운동 가지못하는 경우에요.. 1 2019/05/13 968
930774 호남, 특히 광주시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3 꺾은붓 2019/05/13 1,091
930773 전여옥 나경원 여성비하발언 5 ㅇㅇㅇ 2019/05/13 1,022
930772 세탁기/전기렌지/식기세척기 반 사이즈 나왔으면.. 4 슬림디자인 .. 2019/05/13 1,372
930771 전 국제커플 관심없었거든요 1 ㅇㅇ 2019/05/13 1,886
930770 "유시민이 친노라고? 이유를 모르겠다" 25 기사 2019/05/13 2,179
930769 오늘 LA다저스 야구 보니 악세사리는 다 분홍색이네요? 1 미국어머니날.. 2019/05/13 1,303
930768 해외에서 신용카드 쓸 때요 1 급질 2019/05/13 1,120
930767 감동! 시애틀 세월호 5주기 추모 공연 노란리본, 잊지 않을 게.. 2 light7.. 2019/05/13 840
930766 그럼 닌자, 비앙코, 바이타 중에서는 어떤가요? 3 ... 2019/05/13 1,671
930765 문통은 그냥 북통이군요 33 . 2019/05/13 2,482
930764 딸아이가 왼쪽 갈비뼈 안쪽이 아프답니다 ㅠㅠ 3 멜로디 2019/05/13 1,895
930763 남서향집 열기차단 모든방법 알려주세요. 21 하아 2019/05/13 5,333
930762 입원하신분 .. 카톡으로 뭐라도 보내고 싶은데 고민이네요 5 ㅠㅠ 2019/05/13 1,216
930761 서초동/역삼동 - 내과 추천 부탁드려요... 2 병원 2019/05/13 810
930760 22억짜리 집만 34 저기 2019/05/13 8,379
930759 덕수궁에서 가까운 한복대여점 추천해주세요 4 고3맘 2019/05/13 1,306
930758 1인 1참대 1인 1화장실 하고 싶네요 13 .. 2019/05/13 4,397
930757 커피콜라 먹을수록 화가 나는맛이네요 9 ........ 2019/05/13 4,468
930756 만 33살 임신 고민이여 15 ㅇㅇ 2019/05/13 5,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