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나쁜 말 듣고 안잊혀지는데
원래 잊으려하면 더 그런건지 손 씻다 문득 떠오르고
82읽다 또 생각나고 해요
이런 거에 신경 끄고 내 정신건강 챙기려면 뭘해야 할까요
1. ㅇㅇ
'19.5.12 8:02 PM (49.1.xxx.120)막 집중할수 있는 즐거운 일을 해보세요. 예전에 제 친구는 사귀던 사람하고 헤어진후 힘들어 하다가 무슨 게임인가 하면서 완전히 잊었다고 하더라고요.
게임에 빠져서;;;;;;2. 음
'19.5.12 8:09 PM (125.132.xxx.156)재밌는 예능 보세요
유튭도 재밌는거 많잖아요3. 저는
'19.5.12 8:09 PM (211.187.xxx.11)혼자 설거지하다가 그 얘기를 바로 들은 것처럼 대꾸해줘요.
했어야 했는데 하지못한 얘기들을 뭐라뭐라 해줘요.
그럼 속이 좀 풀리기도 하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혼자서 했던 것처럼 상대방에게 대꾸를 해주기도 해요.4. ... ...
'19.5.12 8:10 PM (125.132.xxx.105)저는 3일 지나야 조금씩 기억이 흐려져요.
그때까진 계속 자기수면을 걸어요.
기분 나쁜 말 들은 것도 재수없는데 그 기억으로 기분 잡치는 건 따블로 피해보는 거라고요.5. ,,
'19.5.12 8:28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앞으로는 당황하지말고 바로 대응하세요. 점잖게 있으면 속병 생깁니다. 저는 상대가 누구든지간에 기분 상하는 말이다 싶으면,,,,그런말 들으니 기분이 안좋네요.라고 제 감정을 전달하는 편이예요. 그리고 상대가 질이 나쁜 사람이다 싶으면 꼭 사과를 받으세요. 다음에 만나면 그때 그말 듣고 속상했어라고 전하세요....안 그러면 시간이 지나도 안잊어져요. 잊어지면 좋지만요.....
6. ,,
'19.5.12 8:36 PM (115.140.xxx.233) - 삭제된댓글기분 나쁜 말로 들리니 앞으로 그런말은 저에게 하지 말아주세요.
상대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괜찮아요라고 하지 마시고 알았다는 듯이 살짝만 웃어주세요.7. 기분
'19.5.12 8:46 PM (211.245.xxx.178)나쁜말듣고 기억 안할사람없어요.
정상이지요.
저도 그래요. 그래도 나중엔 희미해지니 다행이지요.ㅎㅎ8. 정말
'19.5.12 8:52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망각이 없음 사람 미칠듯요
며칠지나면 잊혀질 거에요. 걱정마세요ㅎㅎ9. 흠
'19.5.12 9:06 PM (211.48.xxx.170)기억이 떠오르는 순간 무조건 노래를 부르거나 큰 소리로혼잣말을 하며 생각이 이어지지 않게 해요.
그러다가 시간 가면서 차츰 잊혀요.10. 몇일째
'19.5.12 11:55 PM (58.232.xxx.191)부르르 중이예요.
남들 다보는 인스타에서 지적질 지적질...........몇날 몇일 화가 안 가라앉네요.11. 욕을
'19.5.13 12:48 AM (175.120.xxx.181)하세요
드러내고
그ㄴ한테
거울 앞에서요
그리고 현실에서 복수12. ㅇㅇㅇ
'19.5.13 4:42 AM (175.223.xxx.11) - 삭제된댓글혼자 설거지하다가 그 얘기를 바로 들은 것처럼 대꾸해줘요.
했어야 했는데 하지못한 얘기들을 뭐라뭐라 해줘요.
그럼 속이 좀 풀리기도 하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혼자서 했던 것처럼 상대방에게 대꾸를 해주기도 해요.13. ㅇㅇ
'19.5.13 4:43 AM (175.223.xxx.11)혼자 설거지하다가 그 얘기를 바로 들은 것처럼 대꾸해줘요.
했어야 했는데 하지못한 얘기들을 뭐라뭐라 해줘요.
그럼 속이 좀 풀리기도 하고 다음에 비슷한 상황이 오면
혼자서 했던 것처럼 상대방에게 대꾸를 해주기도 해요.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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