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싸움하면 갈데가 없네요

.. 조회수 : 3,953
작성일 : 2019-05-12 18:58:23
푸념입니다.

말 그대로에요. 부부싸움하면 갈데가 없네요.

외국이라 친구들도 멀리 살고, 현지에서 맘터놓고 지내는 친구도 다른 도시에 살아 이럴땐 만날 사람도 없고.

정말 속터질것 같아요.ㅠㅠ
IP : 86.130.xxx.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5.12 7:02 PM (223.38.xxx.164) - 삭제된댓글

    호텔 수영장 가서 걍 쉬어요. 누구 만나서 부부싸움 속풀이 해봤자 내 얼굴에 침뱉기 아닌가요. 정 답답하면 82에 털어놔요.

  • 2. re
    '19.5.12 7:04 PM (110.9.xxx.145)

    한국에서도 그래요. 결혼하고 싸우면 갈 만한 곳이 없어 답답해요. 커피숍도 닫는 시간이 있으니..

  • 3. 단잠
    '19.5.12 7:15 P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책한권 사들고 기차역으로가요. 제일빨리 출발하는 표사서 종점까지갔다가 내려서 1~2시간 바람쐬고 기차타고다시옵니다. 돌아올때는 어느정도 진정이되지요.
    돈없으면 버스도되요.

  • 4. ...
    '19.5.12 7:5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거실 딱 차지합니다.
    화장실.티비.냉장고 다 있어서 좋아요.
    나가는 사람이 손해에요.

  • 5. 저도요
    '19.5.12 8:15 PM (122.37.xxx.124)

    밖을 배회하다, 들어갑니다. 화난표정으로 어디 들어가기도 멋쩍고,

  • 6. ㅇㅇ
    '19.5.12 9:52 PM (110.70.xxx.92)

    저두요.. 한국살아도 그래요
    이런 얘기할 친구도 부모도없어서
    찜질방갔는데.. 잠자리가리느라 불편하고
    노숙자도아니고 이게뭔가싶어 기분도 더럽고
    한번은 레지던스갓는데.. 겁도 많아서 무서워서 못자고
    요즘은 차몰고나가 돌아다니며 음악듣고 그래요ㅜㅜ

  • 7. 집콕
    '19.5.12 9:58 PM (223.38.xxx.161)

    싸우면 어디 가기 힘들고 싫어요

  • 8. 성경봐요
    '19.5.13 12:59 AM (114.171.xxx.130) - 삭제된댓글

    미쳐버릴거 같을때 성경보거나
    유투브 설교들어요
    안그럼 더 싸우게 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3643 바닐라라떼는.. 따듯한거..차가운거..어떤게 어울릴까요 5 잘될꺼야! 2019/05/19 2,593
933642 인간극장 러시아과에 다니던 사랑이 근황 아세요? 1 궁금 2019/05/19 2,601
933641 대구분들스스로 전두환처리에 나서시길 바랍니다. 16 대구분들 2019/05/19 2,017
933640 벽걸이 냉난방기 문의 2 굿 2019/05/19 917
933639 지방의 구축아파트 2 .... 2019/05/19 1,994
933638 설수진미 아침에 다큐에나오네요 13 설수진씨 2019/05/19 8,123
933637 마사지를 했는데 배에 멍이들었어요 3 ... 2019/05/19 2,112
933636 코스트코 에어컨 세일 하나요? 3 여름 2019/05/19 1,733
933635 냉동보관한 새우젓요 4 호박 2019/05/19 2,345
933634 지난 교복 보관하나요? 버리나요? 5 ㅁㅁ 2019/05/19 3,949
933633 꽉찬3일 = 홍콩:마카오 7 여행. 2019/05/19 1,954
933632 항의받는 황교안 대표 이동 위해 철거된 펜스 7 ㅇㅇㅇ 2019/05/19 1,915
933631 왜 사람들은 종교로부터 멀어지는가? / 성해영 서울대 교수 9 Religi.. 2019/05/19 2,268
933630 시가 친정 둘다 잘 살면 문제가 훨 덜한가요? 16 ... 2019/05/19 5,775
933629 김용장 "5.18 3~4일 전, 광주서 미국 시민권자만.. 15 뉴스 2019/05/19 2,477
933628 자한당 홍정욱 원희룡ㅎ 12 ㄱㄴ 2019/05/19 3,257
933627 '속옷에 마약 배송' 30대 여성들 감형 8 ... 2019/05/19 4,320
933626 살면서 가장 감동받았던 선물은 뭐였나요? 20 선물 2019/05/19 6,098
933625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197회 '미군 정보요원 폭로 2탄' 5 JTBC 2019/05/19 1,516
933624 집을 사려는데 집이 비워져 있는 경우는 보통 어떤 경우인가요? 19 ... 2019/05/19 8,095
933623 우리나라 가요 중에 멜로디가 슬픈 곡 47 2019/05/19 4,628
933622 광주시민 여러분 어제 참 잘 하셨습니다. 11 꺾은붓 2019/05/19 3,468
933621 어제 노통 10주기 문화제에 다녀온 후 몇 가지 느낌 87 청중 2019/05/19 4,553
933620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 ... 2019/05/19 5,354
933619 무인양품 ‘후쿠시마산’ 플라스틱 논란… 수입사 “묵묵부답” 14 안하무인 2019/05/19 5,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