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처형 딸 결혼식에 참여하죠?

보통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19-05-12 09:36:04
보통은 처형이나 처제 딸 결혼식에 참여하지 않나요?
남편들...
바쁜것도 없으면서 안가신 아버지가 이해가 안돼서요.
사이가 나쁜것도 어니고 같운 지역 살면서....ㅡㅡ

IP : 117.111.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5.12 9:37 AM (122.128.xxx.33)

    아버지가 이모부라는 거네요
    이모가 오면 이모부는 안오기도 하던데요?

  • 2. ..
    '19.5.12 9:38 AM (39.113.xxx.112)

    조카 아닌가요? 가야죠

  • 3. ...
    '19.5.12 9:38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한 이야기를요.. 같은지역이 아니라 서울에서 부산이라도 가죠... 처형이랑 처제 자식 결혼식에 안가는 이모부도 있나요,..?? 저희 친척들 입장에서는 생각도 안해본 이야기이라서요...

  • 4. ...
    '19.5.12 9:40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당연한 이야기를요.. 같은지역이 아니라 서울에서 부산이라도 가죠... 처형이랑 처제 자식 결혼식에 안가는 이모부도 있나요,..?? 저희 친척들 입장에서는 생각도 안해본 이야기이라서요...
    아무리 집집마다 환경이달라도 그관계가 안가면 누가 결혼식에 참여해요.. 그들은 그냥 기본으로 온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저희 사촌들 많은편인데 한번도 이모부가 결혼식에 안온다고 생각도 안해봤어요..

  • 5. ...
    '19.5.12 9:43 AM (175.113.xxx.252)

    당연한 이야기를요.. 같은지역이 아니라 서울에서 부산이라도 가죠... 처형이랑 처제 자식 결혼식에 안가는 이모부도 있나요,..?? 저희 친척들 입장에서는 생각도 안해본 이야기이라서요...
    아무리 집집마다 환경이달라도 그관계가 안가면 누가 결혼식에 참여해요.. 그들은 그냥 기본으로 온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저희 사촌들 많은편인데 한번도 이모부가 결혼식에 안온다고 생각도 안해봤어요..어디 해외에 이민가서도 그정도날은 한국에 한번 들릴지 않나요..??

  • 6. ..
    '19.5.12 9:43 AM (222.237.xxx.88)

    아부지가 왜 그러셨을까나요?
    여쭤보시지 그러셨어요.

  • 7. 안 물어봐도
    '19.5.12 9:47 AM (117.111.xxx.58)

    제가 알거든요.
    친척이든 친구든 만나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도 조카 결혼인데 좀 심하죠?ㅡㅡ
    아무리 기분대로 행동하시는 양반이라지먼 제가 엄마였음 엄청 기분 나쁠텐데 엄마는 그렇게 여태껏 살아오신거라 이번에도 그러려니....

  • 8. 이모부면
    '19.5.12 9:47 AM (182.226.xxx.159)

    당연히 가죠~~가까운 사이니까~

  • 9. 여태껏그랬으면
    '19.5.12 9:53 AM (1.237.xxx.156)

    불편한 이모부 안오는 게 혼주에게도 반가움

  • 10. ....
    '19.5.12 9:56 AM (122.128.xxx.33)

    며느리 입장에서는 남편에게 이혼 당할까봐 시가의 행사에는 싫어도 참석하지만 처가 행사에 참석 안했다고 이혼하자는 아내는 없으니 처가 구성원들이 싫은 경우에는 참석 안합니다
    내 남동생이 외가 사촌들 중에서는 나이가 가장 어리면서도 가장 좋은 직장에 다닙니다
    평소 외가 행사에는 안가던 동생이 예쁜 올케와 결혼하고는 올케와 함께 외가 행사에 참석하기 시작했는데 그때마다 외가 사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는 엄마에게 잘하라고 동생을 갈궜다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언제 우리 엄마 챙겨줬다고?
    결국 남동생은 외가 행사에 더는 안 가네요
    친척 행사에 안 가게 되는 이유는 친척들의 질투나 무시 둘 중에 하나라고 봅니다
    원글님 아버지는 어느쪽인지 모르겠네요

  • 11. dlfjs
    '19.5.12 10:16 AM (125.177.xxx.43)

    안바쁘먄 같이 가야죠

  • 12.
    '19.5.12 11:58 AM (61.105.xxx.161)

    처형딸이라니 멀게 느껴졌구만 이모부라니...당연히 가야죠
    우리 이모부 안왔음 섭섭했을거예요

  • 13. 왜 처형딸이라고?
    '19.5.12 2:04 PM (218.159.xxx.83)

    너무 먼듯 쓰셨네요 ㅎ
    처조카 결혼식 안갈만큼이면 남인 주변사람 결혼식
    절대 참석말아야죠.
    남편 형제의 자식들 결혼얘기 아내에게 하지도 말아아죠.
    진짜 이런남자가 있어요?
    이모부가 얼마나 가까운 사이인데요

  • 14. ...
    '19.5.12 6:22 PM (223.38.xxx.200)

    아웃사이더신가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30937 일요일 6시 깨우는 경비아저씨 22 ㅁㅁ 2019/05/13 4,796
930936 프로듀스 101 보니까 YG는 실망스럽네요 9 ........ 2019/05/13 3,535
930935 초등 저학년 딸인데.. 9 ... 2019/05/13 1,412
930934 청담동 배송가능헌 꽃집 추천 부탁드려요 6 스승의날 2019/05/13 676
930933 직장맘에게는 아이 하나... 7 나난 2019/05/13 1,803
930932 건조기문의요~ 4 사용자분들 2019/05/13 1,111
930931 말실수 안하고 싶어요 7 레드 2019/05/13 2,464
930930 나경원 발언 관련 여성단체에서는 고소 안하나요? 11 ........ 2019/05/13 1,558
930929 고3 첫 상담가는데.. 1 sㅁㅁㅁ 2019/05/13 976
930928 사주 좀 보셨던 분들.. 장담하던 얘기 중에 빗나간거 있으세요?.. 10 사주 2019/05/13 4,414
930927 여성용 자전거 추천 부탁드려요~ㅎㅎ 2 ^^ 2019/05/13 1,167
930926 유치원생 딸내미의 야무진 행동.. 10 .. 2019/05/13 3,895
930925 너무 덜렁대서 다 놔두고다니는 초2ㅠㅠㅠ 7 흠흠 2019/05/13 1,547
930924 진공블렌더 잘 갈리나요 바이타믹스의 영양소 파괴 8 감사 2019/05/13 4,975
930923 혼자 바다가 보고싶은데 고속버스로 가기편한바다? 8 2019/05/13 2,176
930922 중1딸 학교 가기 넘 싫대요... 5 ㅜㅜ 2019/05/13 1,960
930921 아파서 운동 가지못하는 경우에요.. 1 2019/05/13 956
930920 호남, 특히 광주시민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3 꺾은붓 2019/05/13 1,083
930919 전여옥 나경원 여성비하발언 5 ㅇㅇㅇ 2019/05/13 1,015
930918 세탁기/전기렌지/식기세척기 반 사이즈 나왔으면.. 4 슬림디자인 .. 2019/05/13 1,369
930917 전 국제커플 관심없었거든요 1 ㅇㅇ 2019/05/13 1,879
930916 "유시민이 친노라고? 이유를 모르겠다" 25 기사 2019/05/13 2,172
930915 오늘 LA다저스 야구 보니 악세사리는 다 분홍색이네요? 1 미국어머니날.. 2019/05/13 1,291
930914 해외에서 신용카드 쓸 때요 1 급질 2019/05/13 1,109
930913 감동! 시애틀 세월호 5주기 추모 공연 노란리본, 잊지 않을 게.. 2 light7.. 2019/05/13 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