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재원 나가면서 친정부모는 오시라하고 시부모는 돈만주고 오지마라던 글...
1. 정말
'19.5.11 12:04 AM (14.52.xxx.225)여자 망신 다 시키는 천박하고 못된 며느리였어요.
아마 본인 잘못이 뭔지 모를 거예요.2. 이유가
'19.5.11 12:04 AM (203.228.xxx.72)있겠죠.
며늘을 은근 무시하거나 결혼전 반대했거나...남들은 모르는.3. ...
'19.5.11 12:07 AM (39.115.xxx.147)82에서 뭘 바래요? 무슨 이유가 있을거다 두둔하는 댓글 벌써 달리는거 봐요. 주변에 싸가지없고 이기적인 이웃여자, 아이 친구 엄마, 시짜 여자들 하루가 멀다하고 욕하는 글이 올라오는데 며느리들이 싸가지 없을때는 무조건 이유가 있을거라고 ㅋㅋㅋ 정말 눈물겹네요.
4. 별...
'19.5.11 12:18 AM (14.52.xxx.225)이유가 있긴 개뿔...그러면 며느리 구박하는 시모도 다 이유가 있게요?
5. 다들
'19.5.11 12:19 AM (73.229.xxx.212)돈까지 보조받으면서 안왔으면하냐 나쁘다하니 그깟짓돈 50만원정도 보조해주는 그까짓돈은 안받고 안왔으면 좋겠다는게 결론이더군요.
친정엄마는 남편이 오라고 초청한거라면서 난 당당하다는데....남편이 왜 먼저 나서서 장모님 오시라고했는지 감도 못잡는 그 머리로 어찌 살림하고 사는지....그 남편이랑 교감은 되나몰라요.
남편이 장모님오라하고할때는 당연히 본인 부모님도 다녀갔으면하는 맘이 있어서지 그걸 몰라서 " 울 엄마는 내 남편이 오라고한건데...난 시부모 오라고안했으니까 오면 안돼"...하고앉았는지....6. ,,,
'19.5.11 12:20 AM (220.120.xxx.158)이유가님!
참고로 댓글에 시부모님은 좋으시다고 썼었어요... 근데 자기가 불편하다고 안부르겠다는게 요지.
이렇다네요7. ㅎㅎ
'19.5.11 12:23 AM (121.131.xxx.140)적은 돈이고 그 돈 안받고 싶다고 썼던대요?
엄청 분하셨나보네요..그래도 말을 지어내지는 마세요8. 행복
'19.5.11 12:31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저도 댓글 달았었어요.
댓글 달고 약속있어서 외출하고 오니
원글 삭제.
몇 십개 댓글이 모두 원글 나무라는 글이었는데
댓글이 모두 몇 개까지 달렸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원글 편드는 글도 있었을까 궁금하구요.
지원 매달 50만원 이라는게 원래부터 받고 있는건지
주재원 나가 있는동안 매달 받는 금액인지
해외 원글 집에 와 있는 동안 준다는 말인지
그것도 궁금했네요.
암튼 댓글이 원글 나무라는 글만 달리길래
폭파하겠구나 하고 예상은 했었는데
원글 남편과 시부모님 참 불쌍 하네요.
어쩌다 저런 여자와 인연을 맺어서...9. ㅎㅎㅎ
'19.5.11 12:31 AM (122.128.xxx.33)정말로 시부모님이 보고 싶으세요?
10. 음
'19.5.11 12:33 AM (211.36.xxx.154)인성 나쁜 며느리도 많아요.
11. ㅎㅎㅎ님
'19.5.11 12:58 AM (71.191.xxx.245)저희 시부모님들 아주 좋은분들이시고 저랑 관계도 아주 좋아요. 그냥 인성이 좋으신 분들입니다.
시어머님이 오시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한건 어머님이 골프를 너무 잘치시는데 여기서 함께갈만한 좋은데가 너무 많아서 같이 다니면 좋겠고, 타고난 몸치인 제가 사실 레슨도 도움받고 싶어서네요.... 어머님 파김치도 너무 먹고싶고...
뭐 시부모님들과의 관계는 사람 나름이지만 그 글쓴이는 제 기준 너무심해서 글 다시 써봤어요. 정말 제가 그 남편과 시부모님입장이 되어 생각하게 되는 글이었어요.12. 저도
'19.5.11 1:07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저도 해외인데, 울 시어른들 돈도 주지 않아요.
아무 생각없이 즉흥적으로 오라고 했더니 오신다고..
경비도 생각도 안 하고..ㅠㅠ 생각없이 한 말 엄청 후회했어요
핑계 되어서 안 된다고 할까 하다가,
이번이 아니면 언제 또 오실 수 있을까 싶어 오늘
눈물을 머금고 티켓팅 했어요13. 저도
'19.5.11 1:09 AM (126.11.xxx.132) - 삭제된댓글저도 해외인데, 울 시어른들 돈도 주지 않아요.
아무 생각없이 시어른신들 온천 모셔가고 싶었어요
즉흥적으로 오라고 했더니 오신다고..
경비도 생각도 안 하고..ㅠㅠ 생각없이 한 말 엄청 후회했어요
핑계 되어서 안 된다고 할까 하다가,
이번이 아니면 언제 또 오실 수 있을까 싶어 오늘
눈물을 머금고 티켓팅 했어요14. ....
'19.5.11 1:10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위에도 똑같은 여자 하나 있네요
나는 안보고 싶고 남이어도
남편은 부모고 보고 싶고 모시고 싶을수 있죠
설사 아무 생각 없더라도 시모 오는게 싫으면 친정 부모도 오지 못하게 해야죠
좀 공평지게 살아요
내가 안보고 싶다고 남편 부모는 오지도 못하게 하나요
외국은 그남편덕으로 나갔으면서 상관없는 남에부모 구경만 시켜주고15. ....
'19.5.11 1:12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위에도 똑같은 여자 또 하나 있네요
나는 안보고 싶고 남이어도
남편은 부모고 보고 싶고 모시고 싶을수 있죠
설사 아무 생각 없더라도 시모 오는게 싫으면 친정 부모도 오지 못하게 해야죠
좀 공평지게 살아요
내가 안보고 싶다고 남편 부모는 오지도 못하게 하나요
외국은 그남편덕으로 나갔으면서 상관없는 남에부모 구경만 시켜주고
장모가 사위위해 뭘 해줬는데요
대학 등록금이라도 대줬어요?16. ...
'19.5.11 1:13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위에도 똑같은 여자 또 하나 있네요
나는 안보고 싶고 남이어도
남편은 부모고 보고 싶고 모시고 싶을수 있죠
설사 아무 생각 없더라도 시모 오는게 싫으면 친정 부모도 오지 못하게 해야죠
좀 공평지게 살아요
내가 안보고 싶다고 남편 부모는 오지도 못하게 하나요
외국은 그남편덕으로 나갔으면서 상관없는 남에부모 구경만 시켜주고
장모가 사위위해 뭘 해줬는데요
대학 등록금이라도 한번 대줬어요?
따지고 들자면 오히려 장모는 못 모셔도 시모는 모셔야되네요17. ....
'19.5.11 1:15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위에도 똑같은 여자 또 하나 있네요
나는 안보고 싶고 남이어도
남편은 부모고 보고 싶고 모시고 싶을수 있죠
설사 아무 생각 없더라도 시모 오는게 싫으면 친정 부모도 오지 못하게 해야죠
좀 공평지게 살아요
내가 안보고 싶다고 남편 부모는 오지도 못하게 하나요
외국은 그남편덕으로 나갔으면서 상관없는 남에부모 구경만 시켜주고
장모가 사위위해 뭘 해줬는데요
대학 등록금이라도 한번 대줬어요?
따지고 들자면 오히려 장모는 못 모셔도 시모는 모셔야되네요
이래서 잘난 자식은 장모 자식이라는구나18. 공평?
'19.5.11 1:15 AM (223.33.xxx.32) - 삭제된댓글여자들 이중성이야 유명하죠.
19. ....
'19.5.11 1:17 AM (1.237.xxx.189)위에도 똑같은 여자 또 하나 있네요
나는 안보고 싶고 남이어도
남편은 부모고 보고 싶고 모시고 싶을수 있죠
설사 아무 생각 없더라도 시모 오는게 싫으면 친정 부모도 오지 못하게 해야죠
좀 공평지게 살아요
내가 안보고 싶다고 남편 부모는 오지도 못하게 하나요
외국은 그남편덕으로 나갔으면서 남편 키워준적없는 남에부모 구경만 시켜주고
장모가 사위위해 뭘 해줬는데요
대학 등록금이라도 한번 대줬어요?
따지고 들자면 오히려 장모는 못 모셔도 시모는 모셔야되네요
이래서 잘난 자식은 장모 자식이라는구나20. 언뜻
'19.5.11 3:02 AM (216.154.xxx.7)봤지만 시부모님 오시면 두달 예정이라는데 저도 그건 싫네요.
저도 해외있고 저희 시부모님은 일년에 두번씩 오세요.
시어머니 파김치먹고싶단 댓글보니 김치도 담궈주시나봐요. 저희 시어머니는 오시면 김치는커녕 한끼도 손수 안하시고 저번에 니가 만든 만두 맛있었는데 또먹고싶다 이러는 분이라
모든 시부모님과의 관계가 원글님과 같지는 않겠지요.
정말 안오시면 좋겠어요.21. 저도
'19.5.11 5:08 AM (68.183.xxx.31)댓글 두개 달았었는데 원글이 삭제됐군요.
원글 쓴 사람의 댓글들로 봐서는 다른 사람들의 댓글에 수긍해서가 아니라 화를 못이겨 삭제했을 것 같아요.
저희도 주재원으로 나와 살고 있지만 저희가 보고 싶은 것 보다 부모님들이 자식을 그리워하고 궁금하실 것 같아서 몇 개월도 안돼 양가 모두 초대했었고 지금도 1년에 한번씩은 다녀가세요. 저는 해외에 나와 있으니 무엇보다 손주를 자주 못보여 드리는게 가장 죄송하네요.
이곳에 시댁에 관한 글이나 댓글들 보면 일부러 과장이라도 한듯이 공격적으로 감정풀이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로서는 이해가 어려워요.22. 그 글에서
'19.5.11 6:26 AM (218.157.xxx.205)두달 오실거지만 여행 다니시느라 거의 안 계실거같다고도 하면서도 결론은 싫다.
오시면 물질적으로 도움 되겠지만 그것도 싫다.
ㅁㅊㄴ.. 그럼 지 엄마도 오지 말랠거지 지 엄마는 남편이 오시라 했고 자기 편하게 도움될거라 괜찮다.
그럴 싸가지면 남편따라 주재원 나가지말고 친정에 합가해서 주재원에서 돌아오길 기다리든가.
그때 댓글은 안 달고 글 삭제 하기전까지 원글 댓글 읽다보니 세상 양아치같은 심뽀더군요.23. ...
'19.5.11 6:44 AM (125.130.xxx.25)시댁 친정에 대한 여자들 이중성은 뭐...
24. ㅎㅎㅎㅎ
'19.5.11 9:04 AM (59.6.xxx.151)남편은 처부모가 보고 싶겠어요?
결혼 전 반대요?
내 부모 반대 연인에게 알린 사람 잘못이에요.
부모가 잘 알아보고 반대한 거네요.
부모에겐 돈 받고 효도는 남의 부모에게 하는 훌륭한 남자고요25. wisdomH
'19.5.11 9:39 AM (116.40.xxx.43)월급 주는 회사에서도 ..인정대우 안 해 주면
상사는 거리 두고 싶잖아요.
주재원이 남편 덕으로 나간 거니
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사람은 그냥 이기적인 것26. ㅁㅁㅁ
'19.5.11 9:57 AM (211.205.xxx.42)정말 그런 여자는 여자도 피하고 싶은 여자에요 ..
정말 이기적 !! 못되먹은 여자의 끝판왕 !! 이었지요27. ....
'19.5.11 12:15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
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좀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누리는건 며느리가 다 누리는데?28. ...
'19.5.11 12:17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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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시모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좀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누리는건 며느리가 다 누리는데?29. ....
'19.5.11 12:2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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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시모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본인이 잘났음 누른다고 눌리겠어요?30. ....
'19.5.11 12:21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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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시모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본인이 남편만한 수준이면 누른다고 눌리겠어요?31. ....
'19.5.11 12:30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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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시모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본인이 남편만한 수준이면 누른다고 눌리겠어요?
나은 남편 만나 혜택받고 누리고 살아야겠고 자부심 갖는 시어머니꼴은 보기 싫고 기눌리기도 싫고32. ....
'19.5.11 12:32 PM (1.237.xxx.189)시모가 은근 자부심 있는 게 보일거고..
며느리는 그 부담감과 기 눌리는 게 싫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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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게 다 시모 안부르고 싶은 이유가 되네요
그 자부심이 보기 싫어 안부른다고요?
그 글 어디에 시모가 자부심 있었다고 써 있었나요
시모는 자식 잘되면 자부심 가지면 좀 안되나요
그 자부심이 왜 며느리 기를 누르는건지 모르겠고 남편덕 누리고 외국물도 먹고 사는데 기 좀 눌리면 안되나요
본인이 남편만한 수준이면 누른다고 눌리겠어요?
나은 남편 만나 혜택받고 누리고 살아야겠고 자부심 갖는 시어머니꼴은 보기 싫고 기눌리기도 싫어 내앞에서 겸손 떨어줬으면 좋겠고


